갑자기 이 대통령 생각이 납니다. 이 대통령은 교회 장로입니다. 이 대통령은 대표적인 친미주의자입니다. 이 대통령은 친일파와 손잡았습니다. 이 대통령은 정적을 정치적 타살했다는 비난을 듣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한을 자극해..
출처 : 구글 저장된 페이지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원인제공자 한상률 前국세청장"…강력 비판 "책임자들 공직 떠나고…국민 앞에 사죄해야" "나는 지난 여름 국세청이 한 일을 알고 있다". "그를(노 前..
그 슬픔을 아는가? 당신을 위해 울어줄 이가 있는가? 이런 비극은 당신의 손가락 하나때문일지도 모른다. 이런 비극을 막기 위해서는 또 당신의 손가락 하나가 필요하다. 차가운 머리보다 따뜻한 가슴으로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한다.
당신이 짊어졌던 고민들 다 털어놓으시고 편히 쉬십시오. 그 고민을 우리가 지고 가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지켜봐주세요. 우리가 변하는 모습을... 당신이 바라던 세상을... 그 날을 위해 우리가 싸우겠습니다. 이제 편히 쉬십시오.
좃선은 어떻게 소식이 전해지기 전에. 권양숙 여사가 동행할 거라는 것을 알았을까? (실제로는 동행하지 않았다)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노 전 대통령 산행 당시 권양숙 여사도 동행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다. (야후에만 남아..
내가 하는 저주가 다시 나에게 다 돌아온다고 해도. 너희들을 저주하겠다. 하늘이시여, 내 저놈들을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땅의 모든 저주를 모아 네놈들에게 주겠노라. 그것이 이땅,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 하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정치적타살' 임에는 분명하다. 그는 선택을 했다. 살아서 치욕스런 삶을 사느냐. 죽어서 열사가 되느냐. 다크나이트에서 나오던가. '살아서 악당으로 남던가, 죽어서 영웅이 되던가..
예전에 대학때 였던가. 5.18 광주에서 일어난 일을 그때 처음 알게 되었다. 그때가 90년대이니 늦다면 늦다고 볼 수 있겠다. 그 이전에 주위에서 알려주는 사람도 없었으니. 그 당시 꽤 충격이었다. 어찌 이땅에 그런일이 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