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블릿2 를 오픈하고 블로그에 달아본 소감을 이야기한다.
그런데, 대부분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같은 블로그의 또 하나의 수익원으로 생각한다.
올블로그측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가?
그것만을 생각한다면 너무나 갈길이 멀다.
과연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경쟁하며 블로그의 보조적인 수익원이 될까?
그렇게 되면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난 이 올블릿을 다른 관점에서 본다.
광고수익은 부차적인 것이다.
올블릿은 블로그간에 소통을 하도록 하는 새로운 접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기존에는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했다.
블로그의 수가 적을때는 블로그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수가 많아지게 되어 실시간글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메타사이트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사이트 --> 블로그 의 단일 통로였다면,
메타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혹은 검색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처럼 블로그 자체가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블릿이 그런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혹자는 내 블로그에 왔다가 올블릿을 통해 다른 블로그로 가버리게 되면, 나에게 손해가 아닌가?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볼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블로그를 통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는 방문자도 있을것이다.
내가 지금하는 이야기도 이상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이런 서비스는 '소통' 그리고 '참여' 까지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 대부분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같은 블로그의 또 하나의 수익원으로 생각한다.
올블로그측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는 것인가?
그것만을 생각한다면 너무나 갈길이 멀다.
과연 애드센스,애드클릭스 와 경쟁하며 블로그의 보조적인 수익원이 될까?
그렇게 되면 이상적이겠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난 이 올블릿을 다른 관점에서 본다.
광고수익은 부차적인 것이다.
올블릿은 블로그간에 소통을 하도록 하는 새로운 접점의 역할을 할 것이다.
즉, 기존에는 메타사이트를 통해서 가능했다.
블로그의 수가 적을때는 블로그 간의 원활한 소통이 가능했다.
그러나 그 수가 많아지게 되어 실시간글은 거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메타사이트가 제 역할을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메타사이트 --> 블로그 의 단일 통로였다면,
메타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혹은 검색사이트 --> 블로그A --> 블로그B
처럼 블로그 자체가 통로의 역할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올블릿이 그런 역할을 해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혹자는 내 블로그에 왔다가 올블릿을 통해 다른 블로그로 가버리게 되면, 나에게 손해가 아닌가?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렇게도 볼수도 있지만, 그 반대의 경우도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다른 블로그를 통해 나의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는 방문자도 있을것이다.
내가 지금하는 이야기도 이상적인 이야기일지 모르겠다.
그렇지만, 앞으로의 이런 서비스는 '소통' 그리고 '참여' 까지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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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그만이 옥션을 주목하는 이유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삭제요즘 올블릿에 대한 이야기가 블로거들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어서 그만도 이 기능을 달아보았다.많은 블로거들이 올블로그의 수익모델, 블로거의 수익모델에 초점을 맞추는 듯 보이지만 한 꺼풀 벗겨내보면 그 자리에 옥션이 있다.옥션의 최근 동향을 지속적으로 봤던 사람들이라면 느꼈겠지만 그들이 다시 한 번 '무한 분열'을 시작하고 있다. 시장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분열시킨 '온라인 쇼핑', 그리고 다시 온라인 쇼핑을 '종합쇼핑몰'에서 '오픈마켓플레이스'로 분..
2007/05/13 01:45 -
Subject: 옥션의 롱테일 시도, 올블릿
Tracked from Saltern of Knowledge 삭제내 기억속의 (아마도 1998년 즈음) 옥션 초기 컨셉은 C2C, 즉 '안쓰는 물건 내다 팔기'였다. 내게는 필요없는 물건이지만 버리기는 뭐한, 그래서 우중충한 창고에 쓸쓸하게 잠자고 있던 물건들. 이런 물건들을 필요한 사람에게 넘겨서 현금화시킬 수 있는 옥션은 나름대로 꽤나 유용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유저들이 보유한 창고 속 외로운 중고 상품들의 양적인 한계로 인해 빠른 성장곡선을 그리지는 못했다. 하지만 옥션이 전환을 맞이하게 되는 부분이 있었으..
2007/05/15 00:06


댓글을 달아 주세요
동감입니다. 관련글 뽑아 주는거 아주 마음에 들더군요 ^^
2007/05/12 22:28아주 유용하죠. ^^
2007/05/13 13:13Spotplex 같은 것도 비슷하고, 이런 종류가 앞으로 계속 나올 듯 합니다.
정확히 보셨습니다.
2007/05/13 16:19사실 광고수입은 부수적인 것이죠. ^^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떤 소통의 결과물들을 낳을지.. ^^
2007/05/14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