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에 대한 이야기가 있길래 무슨일이 있나 했습니다.
문국현, 이 정도까지일 줄이야
http://southstep.egloos.com/1631305
참 말 잘한다.
어제 민주신당? 의 예비경선후보가 결정이 되었는데, 유시민 과 토론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모당의 토론(?) 같지도 않은 토론보다는 차원이 틀릴 듯 하다.(정책토론? 비방토론?)
아무튼 모당 경선의 지루함, 짜증남을 날려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첫번째 영상
동영상이 좀 깁니다만, 재미있습니다. 시간내서 꼭 보세요.(동영상은 3편입니다)
길어서 저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추가
중간에 글을 보태자면, 글로벌기업에 있었다 보니 외국사례를 세세하게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다보니,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관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네요.
정확히 판단할 수 없겠지만, 이명박 vs 문국현 의 상황만 봤을때
대기업 , 중소기업 어느 곳에 무게중심을 둘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 대기업의 입장(?)에서 문국현 보다 이명박을 좋아하겠다 라는 것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네요. )
그래서 문국현이 극복해야 할 것은 대기업, 언론사 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한편으로는 노무현 보다 더 파격적인(?) 개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말하는 것만 들어봐서)
두번째 영상
공병호씨가 말발이 딸리는 사람이 아닐텐데, 말을 못하네요. ^^
IMF 이후의 대기업들의 만행도 제대로 이야기하네요.
이 이야기 정확히 하는 것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나요?
중소기업을 통한 경제구조변화(?) 그 세부 계획까지 세워놓은 듯 합니다.
세번째 영상
마무리 발언. 이것은 짧습니다. ^^
ps. 토론하는 것을 처음 보는 것인데, 정말 후보다운 후보가 나온 것 같습니다.
토론하는 것을 보고 반하기는 참 오랜만이네요.
문국현, 이 정도까지일 줄이야
http://southstep.egloos.com/1631305
참 말 잘한다.
어제 민주신당? 의 예비경선후보가 결정이 되었는데, 유시민 과 토론이 참 재미있을 것 같다.
모당의 토론(?) 같지도 않은 토론보다는 차원이 틀릴 듯 하다.(정책토론? 비방토론?)
아무튼 모당 경선의 지루함, 짜증남을 날려버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첫번째 영상
동영상이 좀 깁니다만, 재미있습니다. 시간내서 꼭 보세요.(동영상은 3편입니다)
길어서 저도 계속 보고 있습니다.
# 추가
중간에 글을 보태자면, 글로벌기업에 있었다 보니 외국사례를 세세하게 잘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기업을 운영하다보니, 대기업,중소기업 간의 관계, 문제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네요.
정확히 판단할 수 없겠지만, 이명박 vs 문국현 의 상황만 봤을때
대기업 , 중소기업 어느 곳에 무게중심을 둘지 확연하게 차이가 납니다.
( 대기업의 입장(?)에서 문국현 보다 이명박을 좋아하겠다 라는 것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네요. )
그래서 문국현이 극복해야 할 것은 대기업, 언론사 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라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한편으로는 노무현 보다 더 파격적인(?) 개혁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말하는 것만 들어봐서)
두번째 영상
공병호씨가 말발이 딸리는 사람이 아닐텐데, 말을 못하네요. ^^
IMF 이후의 대기업들의 만행도 제대로 이야기하네요.
이 이야기 정확히 하는 것을 본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나요?
중소기업을 통한 경제구조변화(?) 그 세부 계획까지 세워놓은 듯 합니다.
세번째 영상
마무리 발언. 이것은 짧습니다. ^^
ps. 토론하는 것을 처음 보는 것인데, 정말 후보다운 후보가 나온 것 같습니다.
토론하는 것을 보고 반하기는 참 오랜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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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문국현 후보 부인은 BMW를 탄다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삭제여권의 대선 후보 중에는 경쟁력있는 사람이 없다. 정동영, 이해찬, 손명숙, 손학규 등 어떤 카드를 사용한다고 해도 필패다. 물론 이명박이라는 판도라의 상자를 언제 어떻게 개봉하느냐에 따라 그 방향은 달라질 수 있지만 이정도의 인물로 결과까지 바꾸기는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런 와중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 문국현 후보이다. 정운찬씨가 출마를 포기하고 박원순 변호사와 함께 얘기가 나올때까지 사실 별 관심은 없었다. 그러다 문국현 후보에 관심을 갖게된..
2007/09/2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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