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쁜소식이.
티스토리 정식 오픈 축하합니다. (http://notice.tistory.com/866)
티스토리가 베타 오픈한것이 언제인지 까마득(?) 할 정도로
오랜 베타기간이었네요.(그래도 gmail 에 비하면야...)
서비스형 블로그 지만, 그 개방성(?)이 타 서비스에 비해 무척 큰 것이 장점이죠.
정식오픈 했으니 앞으로 할 일이 많겠지만, 지금처럼 좋은 서비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바로 사용자를 위하는 서비스.
그런데, 가끔씩 접속이 안되는 것은 정식오픈후에는 말들이 많겠죠? (접속불가는 싫어요 ^^)
블로거뉴스와의 만남은 정말 드라마틱(?), 환타스틱(? - 뭐야!) 했습니다.
찰떡궁합인 것 같아요. 블로거뉴스 같은 또 다른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블로그가 있겠죠.
티스토리 정식 오픈 축하합니다. (http://notice.tistory.com/866)
티스토리가 베타 오픈한것이 언제인지 까마득(?) 할 정도로
오랜 베타기간이었네요.(그래도 gmail 에 비하면야...)
서비스형 블로그 지만, 그 개방성(?)이 타 서비스에 비해 무척 큰 것이 장점이죠.
정식오픈 했으니 앞으로 할 일이 많겠지만, 지금처럼 좋은 서비스가 되면 좋겠습니다.
바로 사용자를 위하는 서비스.
그런데, 가끔씩 접속이 안되는 것은 정식오픈후에는 말들이 많겠죠? (접속불가는 싫어요 ^^)
블로거뉴스와의 만남은 정말 드라마틱(?), 환타스틱(? - 뭐야!) 했습니다.
찰떡궁합인 것 같아요. 블로거뉴스 같은 또 다른 재미있는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중심에는 블로그가 있겠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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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티스토리의 정식오픈, 과연 축하할 일일까
Tracked from ≪God-Knows.net!!≫ 삭제티스토리가 오늘에 와서야 정식 오픈을 끝마쳤다. 그동안 1년 반정도의 베타테스트 기한을 마치고 오늘 대망의 정식 오픈을 했다. 나도 티스토리를 쓰고 있다.(물론 이블로그도 그동안 있던 것을 엎어버리고 다시 연 블로그다) 물론 겉으로는 축하할 일이다. 그동안 초대받지 못해서 티스토리를 이용해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한 이들이 몇인가. 그점에선 정말 축하할 일이다. 그런데 솔직히 티스토리를 쓰면서 베타테스트 기간에 반드시 고쳐야 할 것을 안..
2007/11/08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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