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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막장 MB 는 토요일,일요일 을 지나는 밤,새벽에 일을 저질렀다.
그의 막장테크는 이미 지난주에 시작했지만,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아마도 '어! 대책위 잡아들였는데, 왜 안끝나지?' 하고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머리가 나쁜것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그것이 그의 한계인것을.(http://retired.tistory.com/213)

그는 대통령을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하고 싶지 않은 자를 끌어내려줘야겠다.
그토록 애원하는데, 못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100일? 4달?  오래했다. 하기싫은거 꾹 참고 오래했다. 그만 끌어내려야 겠다.
담화문을 몇번해서 마음가짐을 바꿔보려 노력도 했지만, 천성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 않은가?
변하지 못하는 것을 탓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렇게 수십평생을 살아왔지 않은가?

고생했다. MB  그만해라.


좃중동은 그런 MB 를 도와주고 있다. 그만 내려오도록 도와주고 있다.
정말 그들의 우정? 사랑? 은 너무 드라마틱하다.
그를 청와대에 앉힌 좃중동이니 끌어내리는 것도 좃중동이다.
좃중동 너희들도 그만됐다. 다음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


좃중동과 그 기자들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 기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한 궁금했다.

그런데, 어떤 변해버린(?) 좃선의 한 기자를 보면서, 그 생각을 굳어지게 만들었다.
분야가 정치,사회부 기자가 아니라도 피할 수 없나보다.
그 찌라시의 사상검증을 해야하고, 그것을 통과해야 하는 듯 하다.
그것이 그쪽세계의 규칙인 것 같다.

덕분에 고민이 사라졌다.  좃중동,좃중동기자  구분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아직 좃중동 기자중에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장 뛰쳐나오길 바란다.
기회가 있을때 행하지 않으면 영영 잃게 된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고 했던가?  그 전에 할 일이 있다.
좃중동폐간이 최우선이다.


# 추가 : http://itviewpoint.com/62951#12
좃선에서 나온다고 한다.  환영합니다.
기사가 나간것은 아쉽지만, 그 결정 아주 잘 한 것입니다.

다른 기자들도 얼른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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