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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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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The Reader)

영화 2009.03.26 22:52 by 태미(taemy)
왜! 사실을 말하지 못했을까?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의 잘못을 감싸주기 싫어서 였을까?

왜! 또 나중에 연락을 했을까?
그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까?
죄의 댓가를 받았다고 생각해서 일까?

시대흐름에 묻어가며 저지른 잘못.
죄의 댓가.
씻을 수 없는 죄란 있는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
자신의 죄를 감추고 왜곡하려 하는 자들
그래서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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