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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어제 보았을때는 개편전 이었는데,(FF 를 싫어해..)
지금 보니 개편이 된 상태군요.

첫느낌은 무겁습니다.

내가 제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것이 '상쾌함' 인데, 무거움으로 인해 마이너스(-) 점수 부터 나가네요.
이왕 그렇게 된거, 안좋은 이야기만 하겠습니다.(미워하지 마세요.)

1. 아래와 같은 에러가 가끔 나네요.

  이런식으로 에러가 날때가 있네요. 시스템 부하때문인듯 하네요.


2. 저 툴바(?)가 너무 큽니다.(상상초월)

 툴바에 가두어 버린 저 블로그가 가려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저 위치에 사이드바가 위치하는데, 완전히 가려버릴 수도 있겠습니다.
 다들 1280 이상을 쓰지는 않으니, 이것은 당장 바꾸어야 할 듯 합니다.


3. 속도 이야기를 했지만, 너무 느립니다.


http://careerblog.scout.co.kr/home/?pSeq=113737&blogURL={블로그 실제 주소}
처럼 커리어블로그 를 거쳐갑니다.
위 화면처럼 같은 블로그를 여는 것입니다.(왼쪽은 직접 블로그 주소로, 오른쪽은 커리어블로그를 거쳐서)
왼쪽은 이미떴는데, 오른쪽은 하염없이 Loading... 중입니다.


4. FF 를 싫어해.
 추가 - 가입을 하려는데, FF 에서는 이메일 중복확인이 안되서 가입불가.


서비스를 좀더 안정화 하는 것이 급선무 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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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커리어블로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커리어블로그에 오셨군요~ 근데 지금 안정화 작업중이라 정말정말 더디고 가끔 보이지가 않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선 불편을 드린점 죄송하게 생각하구요,. 그리고 툴바는 안정화 작업이 완료된 후 가볍게 상단으로 바뀔 예정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

    2007.04.30 19:24 신고

지난 주말의 사건들(on net)

일상 2007.04.30 03:05 by 태미(taemy)
네이버 를 주축으로 하는 인터넷 공간
그리고 그를 이용하는 찌라시 언론들(조,중,동..기타등등)

일어난 사건들은 언제나 그들의 먹이감이 된다.

http://blog.daum.net/itagora/5204600
사건 같지도 않은 사건을 가지고 이슈를 뿌려댄다.
저것이 한국을 대표(?)하는 언론들이 다룰 만한 주제인가?
사건 자체가 아닌, 사건이 미치는 문제,위험성 등에 대한 이야기라면 또 모를까.

사진을 유포한 이에는 관심없다. 당사자를 조지면 된다. 그뿐이다.
왜 그들이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그리고 왜 피해자가 고생을 해야 하는가?
가해자는 아무렇지도 않고?
언제나 피해자들은 당할 수밖에 없는 구조인것인가?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 밖에 없는 것인가?
항상 피해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하나?



그런데, 크고 작은 사건들이 몰아서 올까?
한화사건을 시작으로, 던킨도너츠 사건, 그리고 주말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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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limei88/4546004
이 글을 보면서 예전에 어떤일이 생각난다.

중국의 10억인구 를 생각하고, 그에 대한 사업구상을 하고, 투자를 생각하는 이들.
너무나 환상에 빠져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질문을 한다.
'당신은 중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이
중국에서 사업,투자를 할지 말지의 답이 된다.

모든 사업,투자 가 다 그렇겠지만, 중국에서의 사업은 더욱 그렇다.

위글에서도 나와있지만, 자신이 직접 중국어로 하지 않으면 안된다.
통역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고? 절대 금물.
통역하는 사람과의 친분이 '피를 나눈 형제' 수준이 아닌 이상 절대 금물이다.
혼자가 아닌 다른이와 같이 사업,투자를 하는 경우는 특히 그렇다.

그리고 국내에서 하던 사업의 진행 속도로 중국에서는 진행할 수 없다.
한국인과 중국인의 성격(국민성)상의 차이로 인한 것도 크지만, 엄연히 중국은 공산국가라서 절차적인 문제로
빠른 진행을 할 수 없다.(아마 사업하시는 분들을 통해 속 터진다는 소리 많이 듣게 된다.)

결코 환상을 가져서는 안된다.

위 글에 1~2년 정도 중국에 대해 알고 시작하라고 하지만, 난 그것도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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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싶은 블로깅 주제들..

일상 2007.04.28 20:49 by 태미(taemy)
지금 이 블로그는 그냥 일상적인 것들을 적곤한다.
현재는 취미블로그개발관련 블로그 를 운영하고 있다.

혹 나중에 재정적인 여유와 시간적인 여유가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다.
물론 정확한 계획이 있는 것은 아니고, 그냥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이라 실제로 하게 될지는 모르는 그런 것들이다.

1. 건강, 민간요법에 관한 이야기
 흔히들 민간요법을 신뢰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난 개인적으로 서양의 의학은 외과적인 치료 말고는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
 모든 병은 우리들이 먹는 음식에서 비롯되고, 또한 음식으로 치료할 수 있다고 믿는다.
 난 그런 것들이 바로 '민간요법' 이라고 생각한다.

2. 환경에 관한 이야기
 우리는 너무나 환경을 파괴하고, 잊고 살아간다. 그로 인해 또한 우리자신이 피해를 입는다.
 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3. 생각했던것이 더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 (나중에 추가..)


물론 위에 관한 것들을 잘 알지 못한다.(거의 문외한 수준이다)
자료를 찾고, 또 발로 뛰고 해야 하기 때문에 당장은 힘들것 같다.(나중에라도 하고 싶다 - 말로만 끝나지 않기를...)




ps. 당신에게 재정적인 여유와 시간적인 여유가 주어진다면 해보고 싶은 주제가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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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일상 2007.04.27 20:08 by 태미(taemy)
요즘 참 안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라고 하던가?
한국에서는 그런말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재벌, 경찰, 언론의 절묘한 앙상불로 바라 본 우리 사회의 한 단면
올블로그의 관련글들

생보사 상장 논란, 생보사는 주식회사인가 상호회사인가?
계약자의 돈을 가지고 놀면서, 그 혜택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먹거리 장사를 하는 놈들은 그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이나 하고.


"가진자!"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조물주 와 비슷하게  '스스로 가진자' 들인가?
절대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바로 국민들, 소비자, 계약자들로 인해 '가진자' 가 된 것이다.
고마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작은 도리가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런 상황을 한순간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는 '합리적인 소비자' 가 되는 것 뿐이다.

그들의 잘못된 행위를 꾸짓고, 다른이에게 알리고, 거부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다.

여러사람들이 모여 법적대응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계가 있다.

소비자, 국민들이 합리적이지 않으면, 소수의 행위는 그저 작은 외침으로 곧 사라져 버리게 된다.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잘못된 행위는 야단치고, 쓰레기 같은 음식은 거부하고,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난 그것밖에 할 수 없다.  (그 이상의 것이 있다면 알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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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가득한 한국인터넷, 7월 드디어 강제 실명확인

실명확인 대상목록은 위 링크에 있습니다.

그들중 우려(?)가 되는 사이트.
바로 디시인사이드(DCinside) 와 이글루스 .
이글루스는 디시보다는 덜 하지만, 익명으로 까칠하고, 적나라한 글을 쓰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나쁜 의미라기보다는 자유로운표현의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데, 이 실명확인 이라는 것으로 인해 그런 글들을 볼 수 없게 된다면 정말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디시는 굳이 언급을 안해도 짐작하실듯.
디시쪽은 좀(큰.) 타격이 있을 것 같습니다.
건전한(?) 커뮤니티로 탈바꿈이 될지?  약간의 동요는 있겠지만, 별 영향은 없을지.
지켜보면 그 변화를 알 수 있겠지만, 지금은 짐작하기 어렵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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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모이는 곳에는 광고가 먼저?

일상 2007.04.27 11:27 by 태미(taemy)
http://openlab.tistory.com/82
세컨드라이프 에 대한 이야기.

꽤 흥미로운 것 같다.(한번 해봐?)

사람들이 모인다고 하니,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이는 것이 광고시장이다.
가상현실도 어차피 현실과 연결될 수밖에 없으니 당연한 것이겠지.

그런데, 그점이 이런 서비스에 악영향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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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놈들 / 사기꾼들.

일상 2007.04.26 14:49 by 태미(taemy)
세상에는 여러직업이 있다.

그중에는 상대방을 등쳐먹는 놈들도 있다.
정신차리고 조심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이에 당하고 만다.

사례 1.

전화가 온다. 발신자를 보니
'발신자표시제한'

이런 서비스는 황당하다.
SKT,KTF,LGT 등에서 이런 서비스를 만들었겠지, 말도 안되는 서비스다.
내가 누군지 모르게 하겠다. 100 이면 100 모두. 뭔가 구린일을 하는 놈들이다.

좀 머리써서 000-0000-0000 이런 번호로 찍히게 만든다.
(정확한 방법은 모르겠지만, 인터넷폰으로 가능하다는 이야기가 얼핏..)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지 않고 전화를 걸어온다. 이것을 받아야 하는 것인가?
전화받는 것은 '나 바보요' 라고 말하는 것이다(물론 발신자표시를 하지 않거나, 보지 않고 받는 것 말고.)

아는 사람이 전화를 받았다.
'여기요 ㄱㅁ은행인데요. 고객님께서 연체가 되셨습니다.'
이름하고 주민번호를 묻는다. 흔한 수법이다. 뉴스에도 많이 나오지.

그래도 연신 당하는 사람이 생긴다.
사기꾼놈들이 못 된놈들이지, 당하는 사람이 무슨 잘못이 있겠냐마는, 조심해라.
당해서 뜯긴 돈보다, 멍청하게 당한 것이 속 쓰린법. 정신차리고 조심하자.


사례 2.

차를 몰고 가는데, 뒤에서 아줌마가 냅따 받아버렸다.
얼마나 세게 받았는지, 본네트가 우그러졌다. 아이까지 타고 있는데 이 아줌마가 돌았나!
내차는 별 문제는 없어보이지만, 뒤의 차는 좀 심하군.
아이는 안 다쳤나 물어봐줬다.
보험사에서 왔다. 그러고 보니 같은 보험사들이군. 잘 처리하겠지.

...
같은 보험사 놈들이 이것을 50:50 으로 처리해 버렸네. 어이가 없다.
믿고 맏긴것이 이런 결과를 가져온다.

'고객님의 안전을 책임집니다.' , '고객과 함께하는' , '수호천사 ' . 지O하고 자빠졌네.

그래 안다.
내 너희들이 보험료때문에 어떻게든 빠져나갈 구멍을 찾고, 어떻게든 비용을 줄일려고 한다는 것을
그렇지만, 제발 어이없게 피해자의 등을 쳐먹지는 말아야지.

고객, 고객 이야기는 잘 하지.

다음부터는 내가 증거확보하고, 증인연락처 확보하고, 사진도 찍어놓고 철저하게 할게..
보험사 놈들의 작태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서 고맙다.


그래 조심하지 못하고, 믿고 맏긴 내가 잘못이다. 너희같은 사기꾼놈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어.


ps. 실제 사례를 가지고 각색을 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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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무브온21(커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도 피해자가 있더군요. 오늘 무슨 날인가싶습니다.

    http://djuna.cine21.com/bbs/view.php?id=main&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67323&category=

    2007.04.27 16:35 신고
  2. BlogIcon 띠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정말 황당하셨겠어요-ㅇ-;

    저의 어머니 께서도 비슷한 사례를 겪으실뻔 하셔서 앞으로는 그런 전화 오면 그냥 끊으시라고 말씀드렸어요. 거 참 돈을 너무 쉽게 먹으려고 드는 놈들이 너무 많네요-_-;;

    2007.04.29 00:43 신고


티스토리에서 태터데스크 라는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하고 있는 것 같다.
http://notice.tistory.com/760
의 스크린샷을 보면, 좀더 글에 흥미를 줄 수 있도록 블로그의 메인을 꾸밀 수 있도록 하려는 듯 하다.

지금까지 블로그의 메인은 별다른 특색은 없었다.
포스팅형태가 바로 메인이 되는 것이었다.

개인블로그에서 태터데스크의 방식이 어떤 의미로 다가올지는 지켜봐야 겠다.

팀블로그를 운영할때는 효과적일 듯 하다.
여러블로그들의 글들을 주제에 맞게 변화를 준다거나, 배치를 바꾼다거나 하면 좋은 방법이 될 듯 하다.

어느정도까지 편집권한,기능이 부여될 지 모르겠지만,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형태로 지원이 되는
최근글 보기, 관련글 보기 등이 추가적으로 편집,배치 되도록 하면 상당히 효과적일 듯 하다.




# 베타테스터 문제. 괄호는 답.
<문제> 태터데스크는 내 블로그 첫페이지를 꾸밀 수 있는 (가장 간단하고 예쁜 방법) 입니다.


ps. 그냥 생각들을 적었다. 자세한 내용은 개발로그(DevLog) 에서 써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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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개발로그(DevLog) 에 있던 것을 옮겨왔다.
---

http://fallout.co.kr/wp/2007/02/25/blood-diamond/
블러드 다이아몬드(Blood Diamond)

http://cliomedia.egloos.com/731601


아프리카.

어릴때의 아프리카에 대한 기억은
넓게 펼쳐진 초원들.
온갖 야생 동물들.
엄청난 폭우, 가뭄등 혹독한 환경에서도 새로이 자라나는 생명들.

이런 것들이었다.

그런데,
요즘 전해듣는 소식들, 그리고 영화, 책으로 보여지는 현실들을
보면 참 가슴아프고 안타깝다.
특히 석유, 다이아몬드 등에 의해 살육이 벌어지는 상황
어린아이들이 아무것도 모른체 전쟁에 나가 살인을 저지르는 상황
등을 보면
너무 안타깝다.
어느 한편으로는 우리나라에 자원이 없는 것이 감사하게 느껴진다.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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