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렇게 한 것인지?
아무튼. 일단 보고.
홈페이지 주소가 제대로 연결이 안되고 있다. (아래 status bar 와 다른 URL)
버그 맞아요?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만만한 학생이 간 것도 아니고 양복 뺴입은 나이가 좀 있는 사회인이 가서 물어보는데 저렇게 대응하는 진짜 무개념의 사람이 있군요.대단합니다. 박수.내가 물건 상담해 주는 사람이에요? 학원 가서 돈내고 배워요~~!!이제 부터는 인근 가게 가서 물건 살때도 학원가서 돈 내고 배워야 합니다.
2007/05/28 22:24발음도 비슷하네요.여자 혼자 용산 가면 안된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이러면 되겠군요.. ㅋㅋ
2007/05/29 03:38비단 용팔이 뿐만 아니라 전자상가쪽을 다니다 보면
한 번 보고 가라.. 괜찮은 물건 많다.. 싸게 해주겠다 하는 호객 행위들 정말 무섭습니다..;;
음..근데 이거 몰래 카메라..도 조금 냄새가 나네요..
전 나름대로 용산에서 자주 돌아다녀봤는데.. ... (터미널, 선인 상가 쪽을 주로 돌아다녔죠.. )
직원이 저렇게.. 손님 맞을래요? 라고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90년대 중반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자주 컴부품을 구매해서 컴퓨터를 조립하곤 했는데요.
컴퓨터 부품 취급점에서는 저런 응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선 구입할 제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가격을 미리 알아보고 가서 발품을 좀 팔며 다녔었는데 지하철 차비 정도는 물건 값에서 빼주신 적이 많았습니다.
단골 상점은 정한 적이 없고 무조건 가격이 싼 곳에서 구매했었죠. 요즘은 근데 갈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때문이죠. 선인상가나 터미널, 전자랜드 등도 아마 직접 응대보단 온라인 쇼핑으로 파는 게 더 많을 듯도 싶네요.
즉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 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훨씬 잘 되는거죠.
저건 타 전자제품에 관한 사례인듯 한데.. 10여년 전에도 지금과 같은 일이 많았죠. 주로 바가지와 AS문제 같은 것.
방송을 보니 취재하는 사람이 좀 감정을 건드리는 발언을 해서 저런 말을 유도한 것 같고.. 상인도 인격이 결여된 분 같군요. (kbs 방송을 누가 daum tv팟인가에 올린 것 같네요. 저건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시작에 앞서 이 글이 올블로그를 비난하거나 흠집을 내기 위한 글이 아님을 밝혀둔다. 이말은 곧 "쓴소리좀 적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얼마전 올블로그와 네이버의 제휴종료 소식을 들었다. 네이버에 홈페이지 신청을 넣었다가 보기좋게 빠꾸맞은 나로서는 참 아쉬운 일이었다. 그래도 올블로그를 통해 노출된 검색 리퍼러를 통해 방문하는 사람이 꽤 많았고 그건 어찌되었건 검색을 통해 내 글이 결과로 출력이 된것을 의미하기에 내가 올린 글이 어쨌든 누군가에게 조금은..
2007/05/28 11: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버그 맞습니다. ^^ 고쳤습니다.
2007/05/31 19:28http://www.pumfit.com/comments/lists/2052 에도 댓글을 달았으며 팀 하나 추가해 놓았습니다.
^^
2007/05/31 2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