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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IDtail 아주 작은 버그(?) 보고.

서비스,개발 2007.05.31 15:46 by 태미(taemy)
사실 버그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원래 그렇게 한 것인지?

아무튼. 일단 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홈페이지 주소가 제대로 연결이 안되고 있다. (아래 status bar 와 다른 URL)

버그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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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oolenginee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버그 맞습니다. ^^ 고쳤습니다. ;)
    http://www.pumfit.com/comments/lists/2052 에도 댓글을 달았으며 팀 하나 추가해 놓았습니다.

    2007.05.31 19:28 신고

http://blog.thezooty.com/195

마지막 영상을 가져왔다.

멋지다. 저런 생활이 언제쯤 가능할까?

저런 생활(?)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아니 핵심요소가)이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빛을 못 보는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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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 국내에서는 스마트폰이 찬밥신세이다.

http://chitsol.com/235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956
http://openlab.tistory.com/112

국내의 관련업계는 폰(전화)의 기능에 너무 치중하는 것이 아닐까?

http://www.ringblog.net/955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는데, 그것을 제한하고 있다.

수익에만 치우친 정책으로 인해, 결국에는 스스로 무너지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그와 함께 사용자의 상상을 제한하고 있다.

이동통신 업계의 횡포로 인해 휴대폰(스마트폰)업계마저 같이 어려움에 부딛히게 될 것이다.
단지 적절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것인가?

국내에서는 아이폰, 블랙잭 등을 쓸 수 없는 현실.
이것이 현실이다.
이제 그 물꼬를 틀때가 된 것 같은데, 아직이라는 판단인가?

자사의 서비스이외에 타사의 서비스도 가능하도록 한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텐데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어쩌면 근본적인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바로 표준과는 동떨어져있는 CDMA 라는 것.  국제적인 표준이 아니라는 것이다.
정확히 말하면, 국제표준으로 만들지 못한것이겠지.
그로인해 결과적으로는 갇혀있는 형국이다. 사용자가 그 피해(?)를 감수하고 있다.

왜 국내사용자가 이동통신사를 먹여살려야 하는가? (그것도 터무니없이)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는 뒷전이고, 요금도 마찬가지.

제발 우리들을 풀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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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 일상 (블로그와 올블로그)

일상 2007.05.30 16:38 by 태미(taemy)

1. 올블로그 개편
잠깐 사용해봤지만, 검색부분, 마이탭 부분이 정말 마음에 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블로그 검색 쪽의 나루 보다 나은 듯 하다.(비교대상이 될지 모르지만...)

올블로그에서 등록된 회원의 글을 벗어나, 외부블로그도 포함시켰으면 좋겠다.


2. 이제 블로그는 서비스를 알리는 중요한 수단.

http://daummail.tistory.com/2  처럼 서비스를 알리고, 사용자들과 소통을 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 것 같다.
특히 웹서비스쪽에서는 거의 필수적인 요소가 된 것 같다.

이런 분위기가 계속 이어질 것 같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블로그 마케팅의 한 범주에 들어가겠지.


3. 특허로 본 국내의 포털들.

http://naum.tistory.com/150
특허수가 그 기업의 경쟁력과 일치하지는 않겠지만, 어느정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사실 NHN 에 악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1위를 하고 있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지식산업(?)을 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는 연구,개발 이 부족해서는 절대 오래 버틸 수 없다.


4. 구글의 파격 변신.

구글 코리아(google.co.kr) 의 파격 변신.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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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펌핏(pumfit) 활용 방법.

서비스,개발 2007.05.29 16:03 by 태미(taemy)
지난 주는 펌핏을 쉬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해봤다.

펌핏 서비스는 소셜 서비스의 하나.
과연 국내에서 이런 서비스가 뿌리를 내릴 수 있을까? 의 고민도 해본다.

어느 부분이 중요한 요소일까?


# 그 핵심이 펌프업과 댓글이 아닐까 한다.
이 두가지 요소는 바로 사용자간의 소통을 의미한다.

어떤 서비스나 마찬가지 일지 모르겠지만,  소셜서비스에서는 '사용자간의 소통' 을 빼면 시체나 다름없다.

digg 로 비롯되는 추천박스(?)는 그것을 표현해주기에 적합할까?
많은 사람이 digging 하고 펌프업 하는 것, 그것을 제대로 표현해 줄까?

새로운 글 발견이 중요할까?  좋은 글(토론글) 에 대한 펌프업과 댓글토론이 중요할까?
적절하게 유지되는 것이 가장 최선이겠지만,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유지시켜줄 수 있을까?


신규글과 댓글/펌프업 간의 적정선을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하루에 신규글을 올리는 횟수를 제한, 펌프업과 댓글을 쓰면 그 횟수를 늘려주는 방식.
CQ지수와 함께 펌프업/다운 지수 , 댓글지수 등으로 그 적절함(?)을 유지하는 규칙같은 것을 적용.


# CQ 지수에 대해 생각해 본다.

CQ 지수가 무엇일까?  단순한 level 제인가?
평판(reputation)을 표현하기 위한 지수인가?

펌핏이 openID 를 통해 identity 를 표현하면서, CQ지수로 평판을 표현(?)하려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CQ지수가 어떻게 측정되는지 모르지만) CQ지수는 유동적이어야 한다.
시간에 따라, 펌프다운이 도입될지 모르겠지만, 호평도 있다면 악평(?)도 지수에 반영되어야 겠다.
즉, CQ지수가 마냥 오르는 형태이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때 시간의 개념은 꼭 필요할 듯 하다.


# 펌핏 서비스와는 다르지만, 비교해볼만한 메타사이트.
그 차이점은 메타사이트와는 다르게 좀더 다양한 글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올라오는 글이 등록자에 의해 한차례 걸러진다는 것이다(물론 스팸성글이 있기는 하다)

이 점이 어느정도 활성화 단계에 접어들면 메타사이트보다 파급효과가 클 것이다(그 답은 digg 를 보면 명확하다.)
다만, 그 단계에 접어들기 위해 많은 고난이 있을 것이다.
펌핏보다 먼저 시작했던 서비스들이 아직도 고전을 면치못하고 있는 것을 보면
활성화 단계의 임계점이 내 생각보다 더 높아보인다.


# 펌핏에 어떤글을 올릴 것인가를 생각해 본다.

이슈성글을 올릴것인가? 아니면,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글들이 어울릴까?
이 부분은 고민이 많다.
메타사이트도 그렇고, 이슈에 치우치다보면, 정작 유용한 글들이 묻히게 된다.
해당 서비스의 규모가 커지면 커질 수록 그런 점은 더욱 커진다.
이런 치우침은 해결해야할 과제임에는 틀림없다.

난 비슷한 비율로 이슈성글과 정보성글을 올려볼 생각이다.
이슈성글을 따라가는 것은 관심받기 쉽지만, 그와 반대로 잃는 것도 많다.


# 펌핏이 재미있는 도구가 되었으면 한다.

기술적(?)으로 이야기 해보면, openAPI 가 공개되고, 그것을 이용하는 mashup 도구가 되면 좋겠다.
위젯, 플러그인 같은 것이 나와서 자연스럽게 사용자가 펌핏을 접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즉, 다양한 접점을 만드는 것이다.
블로그를 통해, 홈페이지를 통해, 혹은 검색을 통해 펌핏 위젯이 그 접점이 되는 것이다.

메타사이트의 관점에서 쓴 글이지만, 펌핏에도 어느정도 적용이 될 것이다.
펌핏내에서 이런 도구들을 만들어서 배포하는 것도 좋지만, 공개하는 것이 더 다양한 도구들이 나오리라 본다.

1. 펌프업 버튼 위젯
2. 각 분야(카테고리)별 RSS 위젯
3. 각 태그별 RSS 위젯
4. 댓글 위젯

댓글매니저 같은 도구가 참 유용하다.
중복되는 글들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처리하는지 중요할 것 같다. (어느정도 중복은 감수할 수 밖에 없을 듯)
현재는 URL 을 통해 중복을 체크하는데, 여러경로를 통한 등록이 가능해서 이 부분은 해결방법이 어려울 듯 하다.
사용자의 행동이 들어가야 할까?(중복신고, 검색?)


# 펌핏에 뺐으면 하는 것들도 있다.

오른쪽 power user top 10 은 아무리 생각해도 (-) 요소로 작용할 듯 싶다.
CQ지수를 통해 identity 를 강조하기 위한 것 같은데, 여러모로 장애요소로만 작용할 듯 싶다.

그리고, Top user 는 20위까지만 나오는데, 모든 사용자가 나오는 것이 더 좋아보인다.(개인적인 관점)
왠지 사용자가 적어보이는 효과라고 할까?


# 정리하자면

난 펌핏을 재미있는 도구로서 이슈성글과 정보성글을 적절히 올리며, 댓글과 펌프업도 비슷한 비중을 두고
메타사이트의 역할과 북마크사이트의 역할도 같이 하도록 사용하고자 한다.
그러기에 펌핏이 적절한 도구인지 판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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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페블비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넘 감사합니다. 저희가 생각하고 있는 부분을 이미 많이 눈치채시는 것 같아 놀랐습니다. ^^
    많은 부분을 저희쪽 기획에 반영하고 계속 피드백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6.01 14:21 신고

역시 FTA 는 이미 물 건너 간 것인가?

일상 2007.05.28 22:53 by 태미(taemy)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136730

한미FTA 저지한다고 시위하던 것이 바로 얼마전 같은데, 언론에서는 그냥 지나가는 것 같다.

협정문이 공개되었는데, 그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야 하는 것 아닌지,
물론 언론에 대해 기대를 안하고 있었지만, 언론이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누가 관심을 갖는다는 말인가?
불신의 문짝에 못질을 하여 단단히 닫아놓는구나.


관련글 : 한미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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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한미F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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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구나 용팔이...

잡담 2007.05.28 22:06 by 태미(taemy)
한 몇년전에는 멀리서 용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곤 했었다.


언제부턴가 가기 싫어졌지.

물건을 제대로 볼수없었다.  그곳에는 소비자(고객)는 없던 것이다.

원하는 물건을 찾으러 지나가는 한블럭이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매번 서둘러 사고 도망쳐나오고 했던 것 같다.

용산상인들은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장사가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다른곳에 있다.

용팔이들은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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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용팔이 뿐만 아니라 전자상가쪽을 다니다 보면
    한 번 보고 가라.. 괜찮은 물건 많다.. 싸게 해주겠다 하는 호객 행위들 정말 무섭습니다..;;

    2007.05.28 22:3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갈때는 붙잡혀서 이야기듣고 있을때도 있었지만,
      나중에는 눈 안 마주치고, 그냥 목적지로 향하죠.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죠.

      2007.05.28 22:46 신고
  2. BlogIcon Magicb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근데 이거 몰래 카메라..도 조금 냄새가 나네요..
    전 나름대로 용산에서 자주 돌아다녀봤는데.. ... (터미널, 선인 상가 쪽을 주로 돌아다녔죠.. )
    직원이 저렇게.. 손님 맞을래요? 라고 하는 경우는 한번도 보질 못했는데 말이죠..

    2007.05.28 22:57 신고
  3. BlogIcon 에규데라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슷한일을 당한적 있습니다...
    전자 제품 파는 사람들은 믿을수가 없더군요 --;;

    2007.05.28 22:58 신고
  4. BlogIcon zinop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년대 중반부터 용산전자상가에서 자주 컴부품을 구매해서 컴퓨터를 조립하곤 했는데요.
    컴퓨터 부품 취급점에서는 저런 응대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우선 구입할 제품에 대해 상세한 정보와 가격을 미리 알아보고 가서 발품을 좀 팔며 다녔었는데 지하철 차비 정도는 물건 값에서 빼주신 적이 많았습니다.
    단골 상점은 정한 적이 없고 무조건 가격이 싼 곳에서 구매했었죠. 요즘은 근데 갈 일이 거의 없더라구요.
    대부분 온라인으로 구매하기 때문이죠. 선인상가나 터미널, 전자랜드 등도 아마 직접 응대보단 온라인 쇼핑으로 파는 게 더 많을 듯도 싶네요.
    즉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안되는 게 아니라 가격 경쟁력이 있으면 인터넷 때문에 장사가 훨씬 잘 되는거죠.

    저건 타 전자제품에 관한 사례인듯 한데.. 10여년 전에도 지금과 같은 일이 많았죠. 주로 바가지와 AS문제 같은 것.
    방송을 보니 취재하는 사람이 좀 감정을 건드리는 발언을 해서 저런 말을 유도한 것 같고.. 상인도 인격이 결여된 분 같군요. (kbs 방송을 누가 daum tv팟인가에 올린 것 같네요. 저건 문제의 소지가 있을 것 같은데..)

    2007.05.28 23:51 신고

오늘 칸에서 전도연이 '밀양' 으로 여우주연상을 탔나보다.
감독상은 있었던 것 같은데, 여우주연상은 처음이지 아마.

그런데, 영화를 안봐서 그 내용은 모르겠고.

지난 주말즈음 '밀양' 에 대해 메타사이트에서 이야기가 오고갔다.
안좋은 소리가 오고갔지.

오늘은 참 이상한 느낌이다.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이슈에 민감하긴 하지만, 너무 민감한 것인가? ^^

그것이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 또 문제가 되기도 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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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emonstore.net/299
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무엇일까?

글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정리해 본다.


# 실시간 인기태그의 문제

포털(네이버,다음)에서 openAPI 로 인기태그를 지원한다면, 이를 메타사이트에 도입하는 것이다.
- 해당하는 태그에 대한 메타사이트의 글을 보여준다.
- 이슈의 치우침을 조금은 방지할 수 있을 듯 하다.

# 외부(비회원)블로거들의 참여(RSS 등록)

회원가입정책은 유지하면서, 비회원에 대한 접근 통로를 열어놓는다.
비회원 추천(회원추천과 비회원추천을 별도로 표기) 도입
비회원 블로거의 글을 수집
- RSS 자체가 공개이므로, 비회원(네이버,다음)의 글도 수집한다.
- 반발의 여지가 있으므로, 툴바 등은 제거.(링크위주)
- 혹은 메인 노출이 아닌, 검색시에만 노출 하는 방식(블로그 검색)


가 핵심이다. 그 좋은 자원을 왜 활용하지 않을까?


# 어떤 효과가 있을까?
1. 메타사이트에서 더 풍부한(?) 글들을 볼 수 있게 된다.
2. 메타사이트 + 블로그검색 의 결합이라고 보면 좋을 듯 하다.


메타사이트 운영진(?)들은
회원가입을 한 블로그의 RSS 를 긁어와야 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 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
정말 그런가요?  그렇다면, 난 그 개념을 깨버려야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본다.


과연 메타사이트들이 시도를 할 수 있을까?

메타사이트들이 지금의 치우침(?)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면
난 이런 시도를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포털이나 블로그검색에 그 위치(?)를 넘겨주게 될 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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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레몬가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익후. 기술적인 부분에 있어서 부족하던 부분을 아주 잘 읽으셨네요.
    대충 어느정도 그림은 있지만 정확한 기술적 지식이 없어서 구체적으로 서술하진 못했습니다.

    괜찮으시다면 이글을 위의 링크로 트랙백 보내주실수 있으실까요?
    제글을 트랙백 보냅니다.
    (링크걸린지 몰랐는데 리퍼러 타고 왔어요. 댓글남겨주셨으면 혹시라도 놓치고 지나갈뻔한 일을 막을수 있었을텐데요..)

    2007.05.28 11:18 신고

참 올해에는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일어난 것 같다.

아직도 올해의 반정도밖에 안왔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

올해 12월.
일단 두려움이 앞서긴 하지만, 잘 되리라 믿는다.

그런데, 그 쪽 돌아가는 것을 보면 답답하기 그지없다.
그래서 가급적 멀리서 보려고 하지만, 정말이지...

쓸데없는곳에 휘둘리지 말고, 좀더 나자신에 신경쓰자.

그동안 잊고 있었던것들을 상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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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느낌,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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