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태터툴즈)에는 글을 비공개, 공개, 발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 기능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자신만의 비밀을 이야기한다.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혹은 충격(?)적인 사실, 혹은 감추고 싶은 비밀등을 적어 놓습니다.
혹은 누군가에게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 등.
그리고, 공개해도 될 즈음으로 글을 예약(공개,발행)해 놓습니다.
이런식으로 ^^
전 2010 년 10 월 10 일 로... ( 혹은 한 나이 60정도 되었을때로 해볼까?? )
그때까지 계속 블로깅을 한다면, 계속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쌓여 가겠죠.
일종의 "자서전", 혹은 비망록, 또는 유서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네요.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미리 적어놓을
수도 있겠고(온라인 편지같은)
뭐! 그런 심각한 수준의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재미 있는 형태로 하면 좋을 듯.(재미있게)
이렇게 시작하는 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난 이미 이 세상에 없겠군요." --> 이건 좀 심각하군.(난 이렇게 못하고...)
혹은 단순하게 "난 OOO 이다." 정도의 수준도 좋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하면 되겠죠.
# 이렇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공개가 되겠죠.1. 저렇게 예약 해놓고, 어느 순간 블로깅을 잊고 산다.(티스토리가 그 때까지 서비스를 한다면)
2. 어떤 사고로 블로깅을 할 수가 없다.(죽거나 혹은 다치거나..)
ps. 글과 함께 트랙백을 자동으로 날리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면 재미있겠네요. ^^ (누군가에 대한 고백?)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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