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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1992년 LA폭동(?) , 그 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구나.
이곳은 그 일을 직접겪지도, 그 후의 일을 알지도 못하지만..
내가 상상할 수 없는 큰 아픔이 있는 듯 하다. 아마도 지금도 계속 되고 있겠지.

그 아픔을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하지만, 영화로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본다.
너무나 가슴이 아려온다.


절망에 빠진 아이들.

"Taste for Change"

교육이란 무엇일까?
더 많은 지식을 위해?, 기회를 위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희망. 변화 - 그것을 주는 것이 교육이어야 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주인공들)




( 영화 삽입곡 'I Have a Dream' )


end.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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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Night and Good Luck (2005)

일상 2007.09.29 11:14 by 태미(taemy)
Good Night and Good Luck

1950 년대 미국에서도 공산주의가 휩쓸고 있었다.
Edward R. Murrow

매카시 상원의원의 폭로,색출작업이 언론을 꽁꽁얼게 만들었다.
정당한 비판조차 할 수 없게 하였다.

공산당,빨갱이 라는 말은 우리에게도 그리 좋은 기억을 상기시켜 주지는 않는다.

그런 상황에서 언론이란 무엇인가를 느끼게 해준다.


ps. 그 당시에는 담배광고도 직접적으로 했나봐. ^^
때늦은 2년만의 감상.

매카시즘 이란 말이 생길정도니 대단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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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Invasion 시리즈를 보면서 조금씩의 감상을 남겼다.
http://taemy.tistory.com/396

그중에 1978년작을 뒤늦게 보았다.

꽤 재미있다.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제일 마음에 든다.

56년 원작의 주연을 맡은 Kevin McCarthy 가 까메오로 출연하는 것도 재미있다.
(근데, 정말 영화 많이 출연했네요.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그 외에도 눈에 띄는 배우들도 보인다.
(Donald Sutherland , Jeff Goldblum ...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눈에 띄는 배우가 있어서 재미있다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영향은 있겠지.

그렇지만, 다른 작품들보다 짜임새있고, 특수효과도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Invasion 시리즈를 볼때 1978년작은 꼭 보길 바란다.(본다면..)
다른 작품들을 봐야 비교평가가 가능하려나?

개인적으로 최신작 니콜의 Invasion 보다 재미있게 봤다.
(물론 볼거리는 Invasion 이 많다. ^^ )


그런데, 왜 이 영화는 이렇게 새로운 영화로 계속 만들어 지고 있는가?
이 영화가 화면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
실제로 감독이 의도하고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제작된 영화들 마다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관객의 몫이겠지.

몰개성, 무감각, 비인간적, 집단통제 등의 상황을 우리는 여러번 겪어 왔다.
아니 지금도 형태만 다를뿐 그런 상황에 처해 있다.

50년대, 70년대 그 시대 사람들에게는 이 영화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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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토로 협상기한이 3일 남았군요.

일상 2007.09.28 22:05 by 태미(taemy)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709/21/vop/v18234619.html
토지 소유주인 서일본식산 에서 일괄매매 금액을 14억엔을 제시하고 있군요.
대충 따져봐도 100억이 넘어가네요.

당초 50억원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너무한다 싶네요.

정말 원만히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안개속이네요)

utoro_agg.pdf

출처 : utoro.net


우토로 관련 소식들 : http://blog.daum.net/arma2017/5127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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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우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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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이 이번에 휴대전화투표 를 실시한다고 한다.
솔직히 민주신당의 경선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유시민때문에 관심을 두었다가 후보사퇴(단일화)이후 관심을 끊었다.

민주신당쪽에 조직선거니 뭐니 말들이 많은데, 그 근본적인 원인은 바로 무관심이다.
국민들이 관심을 갖지 않으니, 당연히 조직의 움직임이 크게 보일 뿐이다.

나의 정치성향(?)은 딱히 없는 듯 하다.
반한나라당 을 정치성향으로 넣을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것만은 확실하다.

굳이 열혈지지자는 아니지만, 정치무관심은 싫어한다.
그 무관심이 이렇게 정치가 개판이 된 원인중의 하나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배너를 단 이유는 그것뿐이다.

휴대폰투표가 신기하고 신선한 것도 있으니, 한번 참여도 해볼까 한다.
이미 봤겠지만, 휴대폰투표 독려(?) 동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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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메이크, 오마쥬, 비슷한 영화들이 있다.
그 중에 하나 Invasion 시리즈(?)

Invasion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Body Snatchers
...

# 시간순으로 나눠보면.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56 년)
우주의 침입자 - 호러, 스릴러, SF ? , 미스테리도 조금 곁들여서.
56년이라. SF 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지.(효과가 영 아니다)
그 당시 유행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배우들(특히 여배우)을 뽀샤시 하게 촬영하는 것을 보니 재미있다.
지금 시점에서 보려니 좀 힘들기는 하다. 이야기를 애써 설명하려는 노력이 좀 안쓰러운 부분도 있다.
그때 봤던 사람들에게는 충격(?)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끝.

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78 년)
56년작을 리메이크 한 듯 하다. 아직 못 봤음.

Body Snatchers (1993 년)
역시 리메이크작. 이야기 구조는 이전 작과 거의 같다. 등장인물들의 배역이 달라진 정도.
56년작의 디테일하지 못한 부분을 좀더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90년대작이니 화면은 나쁘지 않다만...

그리고 가장 최신
The Invasion (2007 년)
영상이 최신 것이라 볼만하다. 그런데 그것뿐?
처음부터 바이러스, 외계물질등으로 시작. 그래서 이야기 전개가 예상된다.
이야기가 궁금하지도 않고 그냥 보면 된다.
56년작에서 의문이었던 부분을 미리 이야기하고, 화면으로 설명하는 듯한 느낌이다.


# 총평
내 스타일 아니야! ^^
괴물,호러라고보기도 애매하다. 미스테리라고 보기에는 궁금한 것이 별로 없다.
또 일종의 사회적 메세지를 보내고자 하는 듯한 인상을 주기도 하지만 그 또한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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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vnews.media.daum.net/part/economictv/200709/27/sbsi/v18268810.html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뇌물.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말하기는 하지만, 여전히 만연한 것처럼 보입니다.

전 그런 직접적인(?) 위치에 있지 않아서 인지 그런 경험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그런데, 주의의 일을 들어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퍼져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추석을 맞아(?) 그런일을 목격한 분들이 많을 듯 합니다.
추석,명절때 지인들에게 돌리는 선물정도를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뇌물을 주는 사람은 고마움의 표시, 혹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항변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일거리를 따내는데 영향을 준다면, 다른 사람에게 돌아갈 일거리를 뺏는 행위입니다.

받는 사람은 자신의 영향력을 이용하는 아주 파렴치한 놈들이죠.
아주 노골적으로 돈을 요구하는 놈들도 있으니, 참 가관이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힘, 영향력을 생각하면 좀더 조심하고 엄격해야할 위치의 사람들이 더 합니다.
마치 얼마나 썪었느냐에 따라 직급이 올라가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권력이란 원래 그런것인지, 그 힘으로 인해 존경을 받지는 못하는 것인지.
조금만 노력해도 충분히 그럴 수 있을텐데, 그 자리에 있게 되면 그렇게 하지를 않게 되는 것인지?

소시민은 그들, 그놈들의 생각을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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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부모님 제주도로 여행보내드리기로 계획을 잡고 있었다.
그런데, 이야기를 꺼내보니 제주도는 별로 내키지 않으신가 보다.

그래서 홍도로 변경을 할 예정.
아직 예약을 하지 않았지만, 선택의 폭이 좁아져 별 무리없이 진행될 듯 하다.

그쪽의 코스가 홍도, 흑산도 이어서 땅끝마을 로 이어지는 듯 하다.
홍도/흑산도 로 끝나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이번주, 다음달초에는 예약을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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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7.09.27 22:30

The Invisible (2007) - 식상함 & 새로움?

영화 2007.09.26 21:28 by 태미(taemy)
The Invisible(2007)

내용은 뭐! 노 코멘트.

내용은 식상함
배우는 새로움

Just Margarita Levieva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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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용 Vmware Fusion - 너무 멋지다.

리눅스용은 안나오나? 어떤 기술적인 한계가 있나? 궁금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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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네요~ Virtualbox 도 빨리 업데이트 되길...
    윈도우 어플리케이션 검색부분은 정말 멋지네요~
    시작버튼도 사용이 가능하고 ..

    2007.09.26 15: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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