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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7년 12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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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otect 가 그렇게 문제가 많은가요?

일상 2007.12.29 00:47 by 태미(taemy)
하도 nProtect 에 대한 말이 많아서, 아래 처럼 nProtect 를 설치하지 않고 사용한다.
국민은행(kbstar.com) 쪽에서는 설치하지 않아도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다.
(다만 아래와 같은 설치하라는 메세지가 계속 나와서 신경쓰이기는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해 놓고 보니, nProtect 가 어떤 문제를 일으키는지 경험을 해보지는 못했다.
가끔씩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거의 저주에 가까운 말들을 한다.

다른 곳도 국민은행처럼 설치 안해도 사용가능한지는 모르겠다.


vmware 상에서 Windows XP 를 쓸때 kbstar.com 을 들어가면
간혹 vmware 상의 OS 자체가 얼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었다.
vmware 상에서는 nProtect 가 설치되어 있어서, 그것 때문인가 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오늘 설치 제거하고 테스트 해보니 얼어버리는 현상은 여전했다.(다른 문제인듯)


# 추가 : nProtect 를 제거 했는데도 계속 설치가 되는 경우.
아래 그림처럼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  에 등록되어 있으면  계속 설치가 되니, 웹사이트를 제거해야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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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nPro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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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_en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국민은행 이용하는데.. 엔프로텍트 설치하지 않아도 상관없는 거였나요?
    익스플로러를 꺼버려도 계속 실행된 채로 남아있어 일일이 꺼주기 번거로웠는데, 지금 삭제해야 겠네요.

    딱 인터넷뱅킹 이용하고 나서 알아서 사라져주면 고맙겠는데, 뭐 잘났다고 그렇게 남아있는지(심지어는 [제어판-서비스]에서 자동실행되게 스스로 설정해 버립니다.) - 그런 점에서 좀 얄밉습니다.

    2007.12.29 06:15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치를 하지않고 사용하고 있지만, 다른 문제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삭제해도, 계속 다시 설치가 되는 경우가 있는데,
      글에 추가를 해 놓았습니다.

      2007.12.29 06:41 신고
  2. ㅡ,.ㅡ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Protect를 가볍게 보시는군요;
    nProtect Netizen같은 '보안'프로그램 류는 배포 사이트를 막으면 설치가 되지 않지만 keycrypt같은 경우 의무설치를 하게 되어 있는데, keycrypt만 깔려고 해도 Netizen까지 깔아버리려고 난리를 칩니다. 요새는 툴바 설치까지 하게 만들려고 하더군요. 안깔면 된다? 하루에 한번 팝업 보시면 짜증날걸요? '다음부터 보이지 않음'이란 없습니다. '오늘 하루 보이지 않음'은 있어도.

    또한 keycrypt 자체가 불안해서 시스템을 골로 보내는 일이 잦고, 게다가 '보안'을 위한답시고 윗 덧글처럼 실제로는 항상 돌아가고 있습니다. 쓰든 안쓰든.. 물론 실제로 동작하는 것은 인터넷 뱅킹 사이트에 접속할 때만이고요.

    2007.12.29 10:42 신고
  3. BlogIcon 개꿈닷넷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protect 는 없어져야할 대표 쓰레기 기업입니다...

    2008.03.06 08:45 신고
  4. 비스타나쁘게만들려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nProtect는 일부러 비스타와 충돌을 일으켜서 비스타가 마치 나쁜 운영체제처럼 보이도록 만드는거같아요 ㅅㅂ것들

    2009.01.29 17:02 신고

2007년 12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8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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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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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4일에서 2007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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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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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7일에서 2007년 12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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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당선 보다 더 아픈 사실

일상 2007.12.19 22:33 by 태미(taemy)
이명박의 당선은 설마설마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다.
BBK특검이라는 것이 있지만, 별다른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끝마치면서 더 아픈 사실을 접하게 된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2/19/yonhap/v19317853.html
대선 투표율이 62%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이 민주주의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는 투표.
그 투표율이 62% 밖에 안된다는 것은 이명박의 당선보다 더욱 아프다.

기득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소외계층은 더욱더 투표에 무관심해지고.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선이 60% 대이니, 총선,지방선거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2004년 총선이 이미 60.6% 였다. 이번에는 50% 대로 떨어지겠군. 50%도 힘든것이 아닐까?
지방선거는 그 보다 더해서, 2006년 지방선거는 51.6% 였다.

사실 대통령선거보다는 총선,지방선거 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국회의원, 지방의원의 역할이 큰지 모를것이다.(실제로 일하는 직책들이다)
비록 지난 정권이 노무현이 잡고 있었지만, 국회의원,지방의원은 거의 한나라당이 잡고 있었다.
모든 책임을 노무현 탓을 하긴 했지만, 한나라당이 그 책임이 없을까?
실제로 일을 하는 대부분이 한나라당 이었는데?

62%의 투표율. 정말 처참하다. 이런 상태로 정말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다고 봐야 하나?
저 비율이 관심도라고 본다면, 일단 뽑아놓은 상태에서 감시,검증의 관심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다.
당선자가 개판을 쳐도 관심가질 사람은 더욱 적다는 것이다.

대선이 끝나긴 했지만, 더욱 바빠질 것 같다.
5년을 그냥 놔두기에는 이 나라는 너무 아깝다.
딴 짓 하지 못하도록 감시의 눈을 더욱 밝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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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투표율(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60% 초반일 듯 하다)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누가 되든 뭐가 바뀌겠느냐, 그런 심정이 많겠지.
그들을 욕해봐야 내입만 아프니 그만 하기로 하겠다.(어쩔 수 없이 못한 분들도 있을테니)

그리고, 50% 의 득표율,  전체로 따지면, 30% 밖에 안된다고 위안이라도 하고 싶다.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그 힘을 가진 2MB . 그 능력 하나는 인정해 준다.

앞으로의 5년을 어찌할지 지금부터 머리싸매고 고민해야 겠다.

솔직히 2MB 보다는 줄줄이 딸려오는 한나라당 떨거지들이 더 무섭다.
얼마나 이 나라를 이리저리 휘젔고 다닐지...

내 인생에서 부끄러운 일이 생겨버렸다.
잊을 수 없는 이 수치심을 어찌 씻을 수 있을까?

12월 19일 잊지 않겠다.


ps. 이미 엎지러진 물을 담을 수 있지만, 해야할 일이 있다.
 대운하는 꼭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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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일상 2007.12.17 06:59 by 태미(taemy)
왜 이렇게 답답한 것일까?

옳은 것을 옳다고 외쳐도 공허하다.
어느 한 인물의 거짓을 목격하고, 그 거짓이 감춰지는 광경을 두 눈 뜨고 보려니 가슴이 타 들어간다.

이 사회가 합리적인 사회라고 나 스스로 믿고, 그렇게 행동하려 노력했다.
나의 신념(?)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린 것 같아 답답하다.

그 신념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었고, 또 남이 어려울때 도움의 손길을 주었다.
그런것들은 부질없는 것인가?
내 머리를 누군가 망치로 내려친듯이 멍하다. 숨을 쉬기 힘들정도로 가슴이 답답하다.
크게 억지로 심호흡을 해야한다.

이번주에는 마지막 나의 신념이 맞는지 시험하게 된다.
나에게 좌절을 줄지, 희망을 줄지 결론이 난다.

물론 이 결과로 인해 바뀌는 것은 없을 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은 많이 달라질 것 같다.

나의 신념이 맞기를 바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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