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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3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7일에서 2008년 3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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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들로 모든 것을 말해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나 감동적인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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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2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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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2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0일에서 2008년 3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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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신상정보유출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죠.
전화사기, 인터넷사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됩니다.

얼마전에 알게된 사기 방법입니다.  조심하시라는 의미에서 글을 남깁니다.
한 지인의 실제 상황입니다.(대화는 각색입니다)

어느날 어머님이 계신 집에 전화가 옵니다.
"당신 아들 OO 을 데리고 있다. 돈을 OOO 계좌로 입금해라.
입금하지 않으면 당신 아들을 죽이겠다."
"oo 시 oo 분까지 입금해라. 늦을 때마다 아들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다."

어머님은 놀라서 확인할 겨를도 없었답니다. 그리고, 좀 정신을 차려.
"아들과 통화를 하게 해달라"
전화로 아들이라고 바꿔줍니다만, 울먹울먹한 소리로
"빨리 돈 보내줘요. 안보내면 죽인데요. 훌쩍훌쩍, 엉엉"
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울먹여서 긴가민가 하더랍니다.

"그래 돈 보낼게요. 보낼려면 은행에 가야하는데 시간좀 더 주세요"
그런식으로 이야기 하고  시간을 좀 벌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에게 전화를 했답니다. 그런데, 몇번을 해도 통화중입니다.
몇번을 시도하다 시간이 다 되었습니다. 또 그 사기범으로 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아까 전화로 아들이라고 하는 목소리가 아닌듯 하여 받지않고 그냥 두었습니다.

한동안 있으니, 아들로부터 전화가 왔더랍니다.
그간의 자초지종을 이야기 하니. 아들이 하는 말이
"아까 부터 계속 전화가 울렸다가 아무말없다가 끊으면 또 전화가 오고 그랬다"
그래서 이상해서 집으로 전화한 것이라더군요.
예. 그렇습니다. 사기범들이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어머니가 통화시도를 할 수 없게 했던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당황하게 되면 사기를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집전화, 휴대전화 번호만 유출되도 이런 사기전화를 받게 될 수 있습니다.
아들이름까지 유출되면 더욱 사기당하기 쉽겠죠.

아들-어머니 의 경우도 있고,  남편-부인 의 경우도 있습니다.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나이드신 부모님께도 이야기 해놓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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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배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황과 방법을 생각하면 당황하지 않을 수 없겠는데요.
    블로거뉴스에 보내서 널리 알리는 것을 생각해보셔도 좋을듯.

    2008.03.20 22:52 신고

2008년 3월 1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2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16일에서 2008년 3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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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도구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러나, 그 쓰임새(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사람들이 PC를 쓰는 경우에는 아마 크게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혹시 PC에 문제가 생겨도 '그냥 다시 깔지' 라고 말하고, A/S 를 맞기면 그만일 것이다.
며칠동안 PC 를 쓰지 않아도 상관없는 사람인 경우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매일 코드와 문서를 생산해 낸다.
PC 에 문제가 생겨 하루,이틀 사이의 데이터가 유실되면, 그 만큼 다시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린다.
물론 소스관리 툴을 이용해 백업이 되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사실 거의 필수라고 보면 된다)

하루,이틀 자료를 날려도 힘든데, 한달,1년 치의 데이터를 몽땅 날려버리면 거의 패닉수준이 된다.
(날려본 사람은 그 심정 아실 듯)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여러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외장형하드 제품군일 것이다.
외장형 하드 제품군은 참 다양하고, 여러 회사에서 출시가 되고 있다.

얼마전 애플에서 맥북에어와 함께 타임캡슐이라는 것을 출시했다.
백업의 귀찮음을 해결해 주는 제품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제품 완성도에서 아직 문제가 있는 듯 싶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6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위 링크)

이 제품은 어떨까?

제품 설명은 위 링크에 잘 되어 있다.
설명을 보면, 윈도우만 지원되는 듯 싶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보인다.(실제로 가능한데, 위 설명에 안되어 있을 수도 있다.)
1. 네트웍으로 백업을 지원하지 않는 듯 하다.(1394, usb 를 통해 직접 PC와 연결되는 듯)
2. 여러대의 PC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는지 명확하지 않다.

데이터 유실을 방지한다기 보다, 유실은 언제나 일어난다고 보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최선이다.
'설마 데이터가 날라가겠어?' 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사무실내의 3~4명의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해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서
사용해보면 그리 큰 공간이 필요하지는 않다.(팀단위, 부서단위 정도)
실제로 공유자료(문서,사진)를 위한 공간이 100G 정도로 충분했다.
(물론 주로 취급하는 공유자료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야구동영상이나 불법동영상등의 자료를 취급(?)하지 않는다면 300G 정도도 충분하고 남는다.
500G , 750G 등은 5명 내외의 PC 시스템까지 백업하고도 남을 듯 싶다.

PC 구성을 C , D , E  정도로 잡고 구성한다고 해보자.
C 는 시스템 , D 는 중요한 데이터, E 는 잡다한 데이터(유실해도 상관없는)  이런식으로 구성한다.
이때 C , D 정도만 풀백업해도 될 것이다.
그러면 보통 사무환경에서는 100G 면 충분할테고,
다양한 개발툴을 설치해야 하는 개발환경도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하드도 별도로 달고, 주기적으로 백업(수동,자동)하고 할 것이다.
그런데,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귀찮은 작업이다.(그냥 알아서 해주면 안되겠니?)
팀내, 부서내에서 PC에 문제가 생기면 그 일은 컴퓨터좀 한다는 무늬만 개발자인 잡부들의 몫이 된다.
큰회사가 아니면 대부분이 그렇다.(잡부들의 일을 줄여달라! 줄여달라!)
그래서 저런 제품들은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좋겠다.

1. 즉, 여러사용자(PC)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2. 자료 공유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공유용,백업용 분리가 되면 더욱 좋다)
3. 자동으로 해줘야 한다.(PC용 자동 백업도구)
4. 다른 운영체제도 지원하면 금상첨화.
5. 인터넷 공유기 기능까지 있으면 '좋아! 좋아!'

포인트는 신경쓰지 않고도 자동으로 백업해줘!


ps. 전통적인 백업도구인 CD,DVD 등의 광미디어도 백업의 한 방법이지만, 사실 거의 불필요하다고 본다.
제일먼저 귀찮고, 보관이 쉽지않고, 오래된 미디어는 읽지 못하기도 하고, 특히 자동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CD가 그렇고, DVD,블루레이 등도 용량만 늘어났지, 마찬가지이다.
(자! 여러분이 백업해 놓은 CD를 다시 열어본 경우가 몇번이나 있나요? 아! 시디가 어디있나요?)

10년 넘게 PC 를 사용하면서, 데이터유실 충격을 해결하고자 여러 방법을 써 봤다.
그  중에 외장형하드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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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수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시공팀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사진행방식은
    일당이나, 도급으로 진행함니다.
    신규타일공사와 소규모 아트타일공사도 진행함니다.
    소규모 공사도 최선으로 진행함니다.
    공사 가능지역은 서울과,경기,인천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가 5-235
    H.P 010 -2660-9855
    시공팀장: 강수남

    2008.03.30 16:19 신고

2008년 3월 1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1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14일에서 2008년 3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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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1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12일에서 2008년 3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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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 스팸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어제부터.
영문스팸내용을 한글로 번역하여 스팸댓글이 달린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게 수페이지에 걸쳐 달려있다.

티스토리에 EAS 인가 EOS 인가 스팸관련 모듈이 있다고 봤던 것 같은데.
이상작동한 것인지, 헛점을 노리고 스팸을 보낸것인지.
이런 현상이 어제 부터 발생했다.

아직 지우고 있다. 젠장!  텍스트큐브 도 마찬가지 겠지.

오! 이글 쓰고 텍스트큐브로 운영되는 개발로그 를 가봤다.
그쪽도 점령당했다. 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래는 몇개의 글만 댓글이 있었다. 
지금은 위처럼 모두 달려버렸다.(따끈따끈한 스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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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배움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펨 필터에 등록할 수 있도록 ip 공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2008.03.13 13:11 신고
  2. BlogIcon 영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팸때문에 골치입니다.;;;
    트랙백 남길게요.

    2008.03.14 1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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