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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5년전의 그 '중립' 기개는 사라져 버리고, 떡검이라는 말만 남아있다.
권력의 시종. 떡검.

요즘에는 촛불집회때문에 또 구설수에 오른다.
별 희한한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같은 것을 만들어 수사를 하지 않나.


그렇게 촛불집회 종지부를 찍고싶으면 그 답을 알려주겠다.

검사들을 이끌고, 시위현장에 나와라.
시위대와 전경들 사이를 가로막아라. 인간방패가 되어라.
그러면, 시위대와 전경들의 충돌은 사라질 것이다.
니들이 말하는 폭력집회도 사라질 것이다. 아주 쉽다.
동시에 니들 떡검들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위현장에 나와라.

나올때 검사명찰 같은 것은 꼭 달아라. 안그러면 전경에 맞을 수 있으니 꼭 달아라.
헬멧을 준비하면 아주 좋다.

당장 나오시오. 냉큼 나오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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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6일에서 2008년 6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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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장 MB 는 토요일,일요일 을 지나는 밤,새벽에 일을 저질렀다.
그의 막장테크는 이미 지난주에 시작했지만, 확실하게 알게되었다.
아마도 '어! 대책위 잡아들였는데, 왜 안끝나지?' 하고 고민을 하고 있겠지만,
머리가 나쁜것은 어쩔 수 없지 않은가? 그것이 그의 한계인것을.(http://retired.tistory.com/213)

그는 대통령을 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하고 싶지 않은 자를 끌어내려줘야겠다.
그토록 애원하는데, 못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
100일? 4달?  오래했다. 하기싫은거 꾹 참고 오래했다. 그만 끌어내려야 겠다.
담화문을 몇번해서 마음가짐을 바꿔보려 노력도 했지만, 천성이 그러니 어쩔 수 없지 않은가?
변하지 못하는 것을 탓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렇게 수십평생을 살아왔지 않은가?

고생했다. MB  그만해라.


좃중동은 그런 MB 를 도와주고 있다. 그만 내려오도록 도와주고 있다.
정말 그들의 우정? 사랑? 은 너무 드라마틱하다.
그를 청와대에 앉힌 좃중동이니 끌어내리는 것도 좃중동이다.
좃중동 너희들도 그만됐다. 다음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


좃중동과 그 기자들에 대해 여러가지 생각을 했었다.
그 기자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또한 궁금했다.

그런데, 어떤 변해버린(?) 좃선의 한 기자를 보면서, 그 생각을 굳어지게 만들었다.
분야가 정치,사회부 기자가 아니라도 피할 수 없나보다.
그 찌라시의 사상검증을 해야하고, 그것을 통과해야 하는 듯 하다.
그것이 그쪽세계의 규칙인 것 같다.

덕분에 고민이 사라졌다.  좃중동,좃중동기자  구분을 할 필요가 없어졌다.

아직 좃중동 기자중에 고민을 하고 있다면 당장 뛰쳐나오길 바란다.
기회가 있을때 행하지 않으면 영영 잃게 된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이라고 했던가?  그 전에 할 일이 있다.
좃중동폐간이 최우선이다.


# 추가 : http://itviewpoint.com/62951#12
좃선에서 나온다고 한다.  환영합니다.
기사가 나간것은 아쉽지만, 그 결정 아주 잘 한 것입니다.

다른 기자들도 얼른 나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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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그는 6.29 를 원했나?

일상 2008.06.29 09:55 by 태미(taemy)
이 영상이 그것을 말해준다.
MB 는 6.29를 원했다.



그래! 끝장을 내주마. 너의 항복을 받아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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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쇠고기정국으로 인해 여러가지 일들은 소홀해지는 경향이 조금 있습니다.


옥션의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지나지도 않았죠.
옥션이야기를 꺼낸것은 그와 관련된 이야기.

그 대상은 KT 입니다.
메가패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이 안되서 고장신고를 했습니다.

KT 라인과 공유기가 궁합이 안 맞는지, 공유기를 리셋하니 작동하네요.(공유기는 상황봐서 A/S)
그래서 A/S 건은 그냥 별 상황없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개인정보 관리를 이야기 하느냐.
바로 이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엇이냐?
바로 아이디/암호를 적어주더군요.(두번째 이미지)
헉! 저 아이디는 메가패스 신인증에 필요한 아이디/암호 입니다.
그리고, KT 의 웹서비스 통합회원 아이디/암호 입니다.
그것을 A/S 기사 의 PDA 에서 확인해서, 버젓이 적어줍니다.(기사의 문제가 아닙니다. 정책적인 문제)

어떤 문제점이 있느냐?
1. KT 가 기본적으로 암호를 암호화하지 않고, 평문으로 저장한다는 것입니다.
  회원 수백,수만명의 중소사이트도 아니고, 회원 천만(?이상)넘게 관리하는 대기업이라는 것이죠.
  아마 옥션보다 더 클것으로 생각됩니다.
  메가패스 신인증 때문에 고객에게 아이디/암호를 알려줘야하는데, 매번 알려줄때마다 암호를 재설정하려면
  사용자들이 불편해 하겠죠.
  즉, 영업상의 편리성을 위해 보안성을 무시한 것입니다.(사실 이런 경우를 흔히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정책상 그렇게 해서는 안됩니다.
  암호를 재설정하게 되어 있어야 합니다. 저장된 암호는 당연히 평문이 아니라, 암호화해야 합니다.

2. A/S 기사에 의해 회원정보가 누출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A/S 기사의 도덕성을 전제로 위험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회원정보를 무단으로 텔레마케팅에 사용한 하나로통신이 제재를 받았죠.
  정책적으로 그런 위험성을 최소화해야 하는데, 너무 노골적으로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관리의 편리성을 위해 A/S 기사에게 과도한 권한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 LGT 의 CP 관리가 그런 허점때문에 유출되었죠. LGT 는 핑계를 대지만, 그 책음은 LGT 입니다.)

3. 또한 의도된 해킹에 노출될 위험이 너무 큽니다.
  보통 A/S 기사들이 사용하는  현장요원용 사이트가 있습니다.(http://support.kornet.net)
  그것을 현장요원(A/S기사) 전용노트북을 이용하지 않고(PDA는 가지고 다니는 듯 합니다만...)
  사용자의 PC 를 이용해서 접속해서 관리하면, 관리자 아이디/암호가 누출될 수 있죠.
  그 사용자가 의도적인 해킹툴을 자신의 PC에 설치할 수도 있고, 제3자에 의해 감염되어 있을 수도 있죠.
  아무래도 후자가 많겠죠. 그런 감염된 PC 를 사용해서 관리자 사이트에 로그인하면 유출될 가능성이 많죠.
  그 관리자 아이디유출로 인해 사용자의 정보가 누출될 수 있죠.(그 사이트의 정보열람 권한에 따라)
  그 관리자 아이디로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별로 없길 바랍니다.

이런 KT 의 정책상의 문제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사실 해킹, 정보유출은 저런 사소해(?)보이는 부분에서 발생합니다.
제 아무리 튼튼한 보안 솔루션, 방화벽으로 막아놔도, 뒷문으로 들어오면 별 수 없는 것이거든요.

위의 이야기는 어쩌면 지역적으로 다르게 관리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즉, 다른 지역은 그렇게 관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암호 재설정등, 전용 노트북을 가지고 다니거나..)
혹시 KT, 메가패스 등을 이용한다면, 고장신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메가패스 이용한다면, 신인증을 위한 아이디/암호를 적어줄 것입니다.
암호를 잊었다고 알려달라고 해보십시오.(암호를 재설정 해주는지, 그대로 암호를 알려주는지)

지역의 차이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문제라면 정말 심각하죠.
(물론 지역적인 문제라고 해도 문제입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았는데, 메가패스 신인증 시스템을 도입하면서 새롭게 정책이 변했을 수도 있습니다.
신인증 시스템 시작한지 꽤 오래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동안 대처하지 않은 것도 책임을 피할 수 없죠
어떤 이유가 있건 현재의 문제점은 명확합니다.

KT 는 공유기 체크 같은 돈벌이에만 궁리하지말고, 사용자들에게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쇠고기등 먹거리만 안전을 따지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정보관리도 안전을 요하는 부분인 것입니다.

한국은 안전불감증이라는 병이 모든 부분에 걸쳐 광범위하게 퍼져 있는 듯 합니다.


ps. KT 의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저와 같은 경험을 가진 분의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혹시 없다고 해도 메가패스를 이용하신다면, 고장신고(A/S)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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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t기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엔 아이디비번 적어주기도했는데 신인증되면서 기사pda로 조회 안됩니다. 고객님이 직접 100센타에서 알아야하고 그것도 고객님 헨폰으로 비번 바뀌어서 알려주죠 ^^
    요즘엔 개인정보 신경많이 씀니다.그리고 support.kornet.net (현장기사속도측정사이트)로 원래 고객님 컴퓨터에서 속도측정하게되있습니다.부득이한상황 (고객컴이상 속도측정오류)에서만 노트북으로 하지요 혹시라도 해킹되서 기사아이디가 유출됬더라도 그걸로 알수있는 정보는 그날 기사가한일 정도지용

    2010.10.04 09:58 신고
  2. ㅉㅉ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QT인증 제대로해주네 ㅋㅋ 그러고사니 잼납니까? ㅋㅋ 한심하긴..

    2011.06.13 17:52 신고


폭력과 비폭력, 불법 이란 항상 절대적인가? 객관적인가?
촛불집회를 가지고 여러가지 말들을 합니다.
당신은 그것을 정확하게 구분할 수 있습니까?


당신의 그 말이 더 폭력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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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신청을 했던 텍스트큐브 닷컴 베타테스트 초대메일이 왔다.

그래서 만들어 봤다.
기존의 블로그 관리도 쉽지 않아, 이것을 사용해야 하나 망설였다.
근데, 요즘 시국에 딱 좋은 주제를 찾았다.
http://vcjd.textcube.com/2

바로 조중동 폐간.

바로 조중동 폐간.



검찰의 압박인지, 조중동의 요청인지 모르겠지만,
조중동 광고주리스트를 정리한 게시물과 해당 게시판으로의 접근을 막았다.
(추가: 다음의 요청으로 임시접근금지 조치를 한듯하다 - 방통위에서 결론을 못 내렸지.)



이런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그 카페 리스트를 막는다고 막아질까? 다른 곳에서 만들면 또 막으면 된다?
정말 대단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검찰은 말은 어디서 만들었는지,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이라는 말을 만들고, 단속(수사)를 하고 있다.
검찰인력이 아주 남아도는가 보다.
노무현과 맞짱뜨던 그런 검찰의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나?
그저 정부,권력자의 눈치만 본 것인가?



# 텍스트큐브닷컴 잠깐 사용기(느낌)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것이 좋다. (나중에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으로 옮길까?)
'텍스트큐브닷컴' 이 이름쓰기 힘들다.(뭔가 애칭이나 줄임말 없을까?)
세부적인 것은 차후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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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지지율. 너무 잘 속는 국민

일상 2008.06.26 15:49 by 태미(taemy)
지난주의 MB의 거짓말.
그리고 오늘 이른 아침 고시 관보게재.(다른 일처리를 그렇게 부지런히 하지...)

그리고 너무 잘 속는 국민.


그것이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20%대의 지지율만으로 막장을 선택하는 그가 50~60% 지지율을 가지고 있다면 어떤일이 벌어질까?
상상만으로도 정말 끔찍하다. 70~80년대를 버금갈 것이다.

이미 그는 막장을 선택했고, 국민들은 그에게 등을 돌렸다.
그가 현실을 받아들이지는 않을 듯 하다. 그냥 밀고나가겠지.

28일 투쟁뿐이다. 그리고 그 투쟁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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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3일에서 2008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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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막장으로 간다. 닭장투어 부활.

일상 2008.06.25 23:05 by 태미(taemy)
막장을 선택했다.
촛불이 꺼져가는 것이 싫었나?
청와대 뒷산에서 본 광경이 '아름다워' 다시 보고 싶었나?

어떤 이유던 그는 막장을 선택했다.

오늘 닭장투어를 다시 시작했다. 한동안 중단했었다.

모조리 연행하고 있다.

추가협상은 구라라는 것이 밝혀졌다.
내일 고시 관보게재를 앞두고, 먼저 고시강행하고 협의서? 토의서? (협상문이 아니다) 에 도장을 찍는다.
이번에도 참 어이없는 협상을 한다.(아니 discussion)

담화문(기자회견)을 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그 사이 180도 태도가 바뀌었다.
전형적인 사기꾼의 행동이다. 거짓말장이의 행동이다.

사람들이 속아넘어가기 시작하자 바로 입장을 바꾼다.
정말 기회주의자이며, 막장이다.

도저히 답이 없다. 협상력,정치력,경제?  아무런 능력이 없다.

단순히 막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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