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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통화스와프가 만병통치약은 아니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60.html


만수 목을 살리기 위한 미봉책.
위 글대로 근본은 바뀌지 않았다.
위험의 일부를 미국 연준이 가져간 것 일뿐.

폭탄돌리기에서 다행히 내차례 시간이 좀 줄었을뿐.
여전히 폭탄은 터지지 않았다. 내 차례에서 터지지 않는다고 안심할 것이 아니다.
옆에서 터지면 나에게도 피해가 온다.


아무튼 이 통화스와프 해프닝(?)으로 만수 목은 조금더 연장할 수 있겠구나.

ps. 주식시장이 얼마나 얇은 귀를 가졌는지 또 한번 깨닫게 된다.
 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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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직불금에 대한 노무현의 이야기

일상 2008.10.31 02:42 by 태미(taemy)
노무현.
참 대단한 사람이다.(그가 옳다, 그르다 를 떠나서...)

고위공직자, 지도층(?) 들의 쌀테크.
그에 대한 노무현의 이야기 이다.
http://www.democracy2.kr/view.php?dcode=1&scode=&tid=6231&uid=16345&fid=-16345

글을 읽어보다보면, 대충 감이 온다.
감사원에서 의도적이었는지 모르겠지만,
그 명단이 발표되면 피해볼 사람들이 어떤 부류라는 것을 짐작해보면.

외압/의도적 이었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딴나라당의 노무현 바지고랑이(?) 잡고 늘어지기는 습관이 되버린 듯 하네요.
그 버릇 개나 줘버리지. ㅆㅂ놈들. (ㅆㅂ 는 욕이 아닙니다 - 유인촌)


관련 글을 계속 올리고 있군요.
꽤 많네요. 차근 차근 읽어봐야 겠습니다.


ps.  노무현식 소통방법?
http://www.democracy2.kr/view.php?dcode=2&scode=2&tid=6355&uid=16793&fid=-16790
전직 대통령이라는 관점에서  명령을 할 법도 한데, 참 재미있다.
아마도 현직 시절에도 저런 방식을 했을 듯 하다. 참 누구와는 다른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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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완벽하지 않은가? 더이상 완벽할 수는 없다
"여의도에 들어서니 친정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들 현철(사진)씨가 28일 오전 한나라당 두뇌집단인 여의도연구소(여연) 부소장으로 임명되며 정치 현장에 복귀했다

...
...
"사무실에서 여의도로 오는 10분 동안 지난 10년이 파노라마처럼 스쳐갔다"는 그는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일로써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렇다. 나도 지난 10년이 떠오른다.


이 알 수 없는 세계는 너무나 심오하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그들을 보며, 마음을 비운다.
공중부양을 하고, 득도를 할 것이다. 죽어서 한사발의 사리를 남기게 될 것이다.

그를 사랑할 수 있다면, 당신은 득도할 것이다.
앞으로 제가 하는 일에 사랑을 갖고 대승적으로 생각해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ㅎㅎㅎ
ㅎㅎㅎ

이 웃음은 모든 것을 초월하는 넓은 마음의 소유자가 당신을 보고 웃는 소리이다.
득도가 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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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비워야 하는니라.

일상 2008.10.25 13:29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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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지마. 이 ㅆㅅ들아

일상 2008.10.25 13:06 by 태미(taemy)
사진 찍지마.

유인촌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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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지금이 IMF 때보다 나은 상황인가?

MB 외 떨거지 들은 그렇게 말하고 있다.
철면피들. (아! 정직한 준표가 발끈하겠구나!)

시장은 바로 반응을 하고 있다. 연일 주가는 폭락하고 있고, 환율은 폭등하고 있다.
리만 브라더스는 패닉(?)현상을 잠재울 만한 요소가 없다.(능력은 물론 없다)

IMF 때는 띨삼이 말기라 새정권이 들어선다는 요소가 있었다.
실제로도 IMF 상황을 벗어나려는 국민적(?)요구가 있었다.(금모으기 운동의 폐해는 둘째치고...)

지금은 어떤가?
그때보다 지표(?)는 좋다고 말은 하지만, 대외적 상황은 더 안 좋다.
게다가, MB 정권 초기(8개월?)에 이 모양으로 만들어 놨다.(저놈들은 놈현 탓을 하겠지)
그래서 새정권에 대한 기대도 할 수 없다.(4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

즉, 길고 긴 터널의 입구를 막 통과했다는 것이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어두 컴컴한 터널을 이제 막 들어섰다.(뭐가 튀어 나올지 모르는 두려움에 떨고 있다)
그렇다면 다른 제스쳐라도 취해서 그 두려움을 사라지게 해줘야 하는데, 그럴 기미와 의지는 없다.

만수와 띨박은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그래 다시 IMF 가 와도 4년동안 복구해놓으면, 다음 선거때 낙승일거야!'
'지금 어려운것은 놈현 탓으로 몰아놓으면, 우리가 경제 살린게 되니까!'
이런 생각인 것 같다.

그런데, 살릴 생각이 있긴 있는지는 모르겠다.
영영 돌아올수 없는 상황을 만들지나 않으면 좋겠는데, 영영 돌아올 수 없게 만들고 있는지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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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기요금 내년까지 30% 인상해야"


전기세 안올린다고, 추경예산 쇼를 한거 아닌가?
그 추경예산은 어디다 썼는데, 아! 환율/주식에 쳐 넣었다구?
참 뻔뻔하다.


그리고 이건 뭐여?
요금체계는 주택용의 누진제를 현행 6단계, 11.7배에서 3단계, 3배 이내로 바꾸고 용도별로 차이를 둔 요금체계를 전압별 요금체계로 개편할 방침이다.
단계를 줄인다는 것은 서민한테 더 받아내겠다는 것이군.
'벼룩의 간은 맛있다' 이거냐?



내년에는 절전 상품이 잘 팔리겠군.
집의 멀티탭도 절전형으로 바꾸고, 가전제품도 절전형으로...

그래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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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뒤지고 있지.
우리의 떡검들 열심히 하고 있단 말이야.
근데, 왜 안나오니?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view.html?cateid=1010&newsid=20081021060220873&p=nocut
공기업 등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인 사정 수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지만 정관계 로비 등 검찰이 목표했던 수사 성과는 나오지 않고, 오히려 비리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
뭐가 나와야,  지금 삽질하는 것을 눈을 돌릴텐데...
민주당 박영선 의원은 "프라임, 애경, 강원랜드 등에 대해 전 정권과 가까운 기업이라서 수사 대상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돌았고 이것이 사실로 드러났다"며 표적 수사 의혹을 제기했고, 같은 당 우윤근 의원은 설문조사 결과 최근 사정 수사에 대해 '적법한 수사'라는 답변이 28.9%에 그쳤다고 지적했다.

이같은 비판에 대해 임채진 검찰총장은 "총장 취임 후 어떻게 하면 정치적 중립성을 지킬 수 있을까를 가장 큰 화두로 뒀고, 어떤 경우라도 특정 정치세력을 표적으로 수사한 적이 없다"며 기획사정설을 부인했다.
당연하지 표적수사는 말도 안되는 거야!! 내가 그럴리가 없지.

그쪽이 안되면, 직접 건드리자.
http://blog.daum.net/sunday3114/11295162
그래 노방궁을 붙들고 흔들어야 겠다.

내가 300억 쓰는 건 그런거와 상관없는거야.
공약에 있었지만, 상관없는 거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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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들이 너무 힘들어해.
예전에는 수십,수백% 해먹었는데, 요즘은 조금밖에 못 해먹잖아.
MB 사마. 도와줘. 내가 계속 해먹을 수 있게 도와줘.
http://media.daum.net/economic/estate/view.html?cateid=100019&newsid=20081021175517036&p=moneytoday
정부가 21일 '건설사 살리기'를 위해 9조원을 전격 투입키로 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은행도 도와줘.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081021213105189&p=yonhap&RIGHT_COMM=R1
은행들은 그동안 고임금과 고용 안정성 등 덕분에 이른바 `신의 직장'으로 불렸다. 작년 말 기준 국민은행의 직원 평균 임금은 7천230만 원, 산업은행은 9천만 원에 달하는 등 모든 시중.국책은행의 임금이 다른 업종보다 크게 높다.
그냥 세금으로 다 메꾸줘.



알았다. 내 너희들을 구원하리라.
나의 마르지 않는 샘물, 줄지 않는 곳간이 있거든.
너희들을 절대 망하지 않게 도와줄게.

돈이 모자라면, 쓸데없는곳으로 새는 돈을 거둬들이면 되거든.
http://www.segye.com/Articles/News/Society/Article.asp?aid=20081021004467&ctg1=01&ctg2=00&subctg1=01&subctg2=00&cid=0101080100000
저런 쓸모없는 일을 하는곳에 왜 돈이 지웠되었던 거야?
방크 - 이름도 이상한 것이, 없애버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51.html
익명을 요구한 민간 경제연구소 관계자는 "정부와 언론은 왜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는 시장원리에 맡겨둬야 한다면서 가격이 떨어질 때는 개입을 하고 나서느냐"고 반문했다. 이 관계자는 "당장 충격은 피할 수 있겠지만 언젠가는 결국 부실이 터져 나올 것이고 훨씬 더 심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내가 너희들 투기한거, 돈 고스란히 보전해 줄게.
그러니, 내 집값 떨어지지 않게만 해줘. 알았지.

내 임기 동안만 버텨주면되! 알았지?

내가 누구니, 건설, 삽질의 대왕아니니. 나만 믿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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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고위공직자 일 것이다.
쌀직불제 돈 몇푼 안하는 것까지 챙겨먹는 그들의 악착스러움. 아니 악날함?

http://retired.tistory.com/440
말대로,  이어질까?
1. 일단, 공무원의 경우는 현행범이므로, 인사위원회에 회부될 일이다.

2. 공직자도 마찬가지 윤리강령에 해당하므로, 역시 마찬가지.

3. 그리고 나머지 분들은...

이런 분들은 분명히 다른 세금들이나 돈 처리도 얼렁뚱땅 했을 확률이 많으므로, 세무감사를 한 번씩들.

4. 그리고 기왕 조사하시는 김에,

이런 부재지주들의 종부세 납부액도 같이 조사해서 밝혀주시면, 사회과학 연구에 도움이 많이 되겠다.

5. 아울러...

이분들이 보시는 주요 신문도 알고는 싶은데, 이건 알 길이 없을 듯.
대규모 공직자 부패 감사/청산이 이어질까?

명박정권은 대충 두리뭉실 넘어가길 바라겠지.

근데, 이런 사실을 공개/추적(?)해야할 언론인들중에도 쌀테크한 장본인들이 있단 말이지.
그러니, 서로들 쉬쉬하려고 아주 쇼를 할 거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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