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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범인 얼굴 공개 - 한 경찰관의 의견

일상 2009.01.31 00:26 by 태미(taemy)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블로그인지는 모르겠다.
http://blog.daum.net/policepr/12498589

근데, 그 말 다 이해하겠는데, 왜 사람마다 다른가 하는 것이다.
이놈은 공개하고, 이놈은 가리고. 뭐니?

흉악범들 공개하면 그 주변인이 해꼬지 당할까봐 가려주는 것인가?
그외의 범죄는 그냥 공개하고?
최소한의 일관성이 있어야지 이건 뭐!

경찰서에서 시킨것인지, 개인적인 소신으로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지만...
(몇몇 글을 읽어보면 시킨것 같다)

왜! 경찰들이 견찰이라고 욕을 먹고 있는지 자신들 스스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듣기 싫다고 귀를 막아버리면, 계속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순간의 변명은 그저 임기응변 그 이상도 아니다. 오히려 칼이 되어 날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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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그 위험한 것을?

티스트로 블로그에는 검색사이트를 통해 유입되는 트래픽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어떤 검색어로 들어오는지 알 수 있다.
유난히 '가입한 사이트 찾기' 에 대한 검색어가 많다.
아마도 예전에 썼던.
[절대하지마라] - 회원가입한 사이트 찾기 (http://taemy.tistory.com/784)
이 글 때문인 것 같다.

왜! 위험한가?
1. 이름/주민번호를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에 무작위로 대입(검색)하는 방법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2. 검증되지 않은 사이트가 의도적으로 검색이 들어오는 정보(이름/주민번호)를 무단수집 위험성이 있다.
3. 서비스제공업체가 그 검증을 해주지도 않고, 그에 대한 책임도 져 주지 않는다.


검색사이트에는 해당키워드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
구글,다음,네이버 등에서 찾아봤다.

# 다음(검색어 : 가입한 사이트 찾기)
스폰서링크, 프리미엄링크,비즈 사이트 등 유료 등록까지 하면서 보여주고 있다.

# 네이버(검색어 : 가입한 사이트)
네이버도 크게 다르지 않다. 스폰서,파워링크등 유료등록을 제일 먼저 보여준다.

# 구글(검색어 : 가입한 사이트 찾기)
구글은 좀 덜하지만, 구글이 보통 스폰서링크가 나오지 않는데, 이 키워드는 나올 정도다.

뭐! 검색사이트야 키워드 등록해서 돈 벌어보자는 것을 뭐라 할 수는 없다.
그에 대한 이슈가 나오지 않았으니, 당연할지도 모르겠다.


서비스 제공업체는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는가?

해당 '가입한 사이트 찾기' 서비스들은 유료서비스들이다.
그런데, 정작 내가 언급한 위험성에 대해서 얼마나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있나?

# SiteChecker : 사이트체커
http://www.sitecheck.co.kr/Sub05/Sub5.asp?active=6
열심히 사이트를 추가하고 있다. 그런데, 위험성은 왜 이야기 해주지 않나?
FAQ , 공지사항등에는 위험성에 대한 언급이 없다.

# ASite : 아사이트
http://asite.co.kr/qna/b/list.php?db=update
여기도 마찬가지다.(FAQ 등에 언급이 없다. 가입확인 원리는 열심히 설명하고 있다.)

위 사이트가 검색사이트에 유료등록한 사이트들이다. 그외에도 더 있다.

해당 서비스들은 개인정보유출 이슈만 언급하고, 자신들의 서비스에 대한 위험성은 알리지 않고 있다.
약을 팔면서 부작용에 대한 언급이 없는 것과 크게 다를 바 없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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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와 조선시대 마인드

일상 2009.01.30 14:11 by 태미(taemy)
이 시대의 대한민국은 극우의 세력이 지배하고 있다.
극우란 무엇인가? 그들은 누구인가?

1. 희생을 강조한다.
2. 혜택은 기득권만 해당하는데 구성원은 자신들도 포함된다 생각한다.
3. 반대자는 좌파로 몰아간다.
4. 모두 나라를 위한것이라 한다.
5. 제국주의 사상을 신봉한다.
6. 최후에는 결국 전쟁을 선택한다.

아주 좋은 사례가 많다. 일본이 그랬다.
그들 주위나라가 겪은 것을 봐라. 그들의 구성원들이 겪은 것을 봐라.
물론 기득권들은 건재하다.

극우의 세력이 지배하더라도, 구성원들이 정신차리면 된다.
그런데, 그 사회의 구성원들도 그에 동참하고 있는 듯 하다.
http://monac.egloos.com/2218356

알아서 잘 해주겠지. 내 문제인 것이야.
그럴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것 조차 해주지 않는 정부를 비판할 줄 알아야 한다.

이 세력이 최종적으로 전쟁을 선택한다면, 당신은 '국가', '나라' 를 위한 것이라면 기꺼이 동참할 것인가?
제국주의 전쟁과 나라를 구하기 위한 전쟁은 다르다.
극우는 제국주의 전쟁을 원한다.(아니 침략)
단지 총을 들었느냐 아니냐  그것이 달라질 수는 있다.

아! 지금도 전쟁중일 것이다.

ps. 또는 나라를 가져다 바치기도 한다.
롯데월드, 미쓰비시 중공업, 위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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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용산참사와 관련해서 어이없는 일이 또 발생했다.
남의 평가는 필요없다. 스스로를 평가한다 그런 의미인가?

여론조사 조작으로 떨어진 명예가 다시 회복되는가?

그 행위 자체가 스스로를 부정하고, 자신에게 침 뱉는 행위인 것이다.
차라리 접싯물에 코밖는 것이 더 명예롭겠다.

원래 그랬었나? 이 정권이 그렇게 추하게 만든것인가?
그 추함은 퇴임식(?)에서도 나오는 구나.

잘못을 인정하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잘못을 알고도 감추려고 하고, 부인만 하려는 그 행위가 부끄러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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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막장으로 가는가?

일상 2009.01.29 17:13 by 태미(taemy)
온통 막장이다.

이 나라가 막장인가?
이 국민이 막장인가?

내가 막장인가?

하루 하루 호흡이 힘들다.
썩은내 나는 공기를 들여 마시기 힘들다.

왜! 막장으로 가는가?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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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열심이구나, 설연휴 가관이겠어

일상 2009.01.24 00:59 by 태미(taemy)
뉴스, 방송을 장악하더니, 용산사건은 테러 사건 비슷하게 내 보내는군.
좃중동 찌라시야 당연히 그렇게 씨부리겠지.
방송도 비중을 전철연에 맞추는군.
무슨 전철연을 테러단체로 규정하고 수사하는 것 같아.

아! 그들 눈에는 빨갱이에 속하나?

설연휴내내 어떻게 할지 뻔하군.
눈과 귀를 가리려고 애쓸 것이 눈에 선하다.

설연휴내내 목요일 100분토론이나 종일 방송 해줘라.
이 사건이 무엇으로 부터 나왔고, 누가 책임이 있는지 잘 알려준다.
그 시작은 지난 서울시장 부터라고 봐야 하나(아무튼 이때부터 심해졌어)
누구? 지난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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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표야! 준표야! 뭐하니?

일상 2009.01.23 22:39 by 태미(taemy)
고민이 많은가 보다.
http://photo.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2&newsid=20090123105922083&p=yonhap
힘들겠지.
당에서는 무시하고, 할말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그나마 꼴통당에 정신 그나마 조금이라도 생각을 할 줄 아는 놈이라고 봤는데.
진퇴양난이야.

댓글이 오묘하게 말이 되네.
삼행시 지은 것도 아닌데,

준표야. 너의 정치생명도 그리 많이 남지 않았구나.
너의 살길을 찾아봐. 그게 뭔지 알긴 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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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새끼 정부. 개새끼 경찰

일상 2009.01.23 17:35 by 태미(taemy)
제목 그대로다.
더 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어제 100분토론. 기가 막히다.
뉴라이트, 이명박, 오세훈.
그래 개새끼다.

개새끼 정부, 개새끼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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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여버리고 싶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라이들 경찰들이 하는짓거리가 깡패와 같으니
    아진짜 개짜증나

    2010.08.11 10:03 신고

용산 미공개 영상

일상 2009.01.22 23:46 by 태미(taemy)
불이 붙는다. 살수는 그 전부터 시작되었다.
불이 붙었고 살수는 불끄는 목적이 아니었다.
그리고 끌 수도 없다.
불붙은 기름에 물을 뿌리면 어떻게 되는가?
꺼질까? 아니 그 불은 물의에 뜨는 기름을 따라 더 번진다.
한마디로 미친짓이다.


그러면서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는다. 그저 책임을 떠 넘길 뿐이다.
화가 난다. 울음이 난다. 저 생명이 그렇게 하찮은 것인가?

개발논리, 공권력에 의한 살인, 타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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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는 무엇을 향해 달려가는가?

일상 2009.01.22 19:30 by 태미(taemy)
그냥 느낌일 뿐일까? 그저 싫은 놈들 때문에 그렇게 느끼는 것일까?

지금 벌어지는 일들을 받아들이기가 참 힘들다.
그저 그런가 보다 하기에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없는 일들이 보인다.

나의 미래뿐아니라, 아이들의 미래까지 걱정된다.
이 순간만 넘기면 나아질까? 4년만 참으면 될까?

가진자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버리면 아주 살기 좋은 나라가 될까?
이 정권은 그것을 향해 가고 싶은 것이다.
못 가진자들은 어디 추방이라도 시킬려는 것일까?

눈뜬자들의 도시 에서 우리들이 해야 할 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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