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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이 혼란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이 사회가 어떻게 변하려고 할까?

이 혼란의 뒷면에는 누가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을까?

한가지 확실한 것은 우리는 착취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힘없는 자들부터 시작되었다.

지방의 농민들이 그랬다.
그리고 지방의 시민들이 그랬다.
대도시의 세입자들이 그랬다.

이제 다음 차례는 누구일까?

이제 중산층(?)들 차례이다.
그 착취 프로젝트명은 '중산층을 제거하라' 이다.

그들의 직장에서 내 쫓길 것이다.
그들의 투자금은 가진자들의 호주머니를 채워 줄 것이다.
그들의 외침은 공허하게 들릴 것이다.

그들은 다른이가 살려달라고 외칠때 외면했다. '나랑 상관없는 일이라고...'
그들은 다른이가 도와달라고 외칠때 외면했다. '나는 힘이 없다고...'

이제 당신의 목에 칼이 들어올 것이다. 당신이 더 이상 가진것이 없을때까지...

가진자들은 중산층을 제거한 후, 더 이상 착취할 곳이 없을때는 ...
전쟁을 택하게 된다. 그것이 역사의 기록이었고, 지금의 현실이다.

혼란후에 평안이 찾아오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이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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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챙기기 인가? 언론자유 쟁취인가?
좃중동은 자기 밥그릇 챙기기 라고 폄하하고 있겠지.(굳이 찌라시글을 링크할 필요는 없겠다)

정작 KBS 가 자기 밥그릇 챙기려고 하는 것 같다.
그런데, KBS 에 콩고물이 떨어질까?
그 콩고물의 하나는 바로 TV 수신료 인상이다.
KBS 가 예상하는 것은 두배인 5000원을 바라는 듯 하다.

http://blog.mediaus.co.kr/1497
그러면 KBS는 어떻습니까? KBS는 미디어법과 별 관계가 없습니까? 제 판단으로는 허울좋은 공영방송법의 테두리에 갇혀 예능과 오락 및 드라마 부분은 MBC와 SBS 및 새로운 상업방송들에게 그 영역을 물려주고 국정철학과 국민계도 기능을 주 역할로 하면서 국가기간방송, 심하게 표현하면 국영방송내지는 관영방송으로 전락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과연 미디어법 통과되면 딴날당이 알아서 올려줄까?
올려준다고 해도, 국민들이 납득하고 알아서 낼까?


# 나는 KBS 수신료 납부거부 / 조세저항 을 시작했다.
지난번 KBS 수신료를 전기요금에서 뺐었다(분리고지).
그때가 1월달이었다.
지금 2월말. 현재까지 전기요금 2번이 더 나왔는데, TV 수신료는 빠진상태로 나왔다.

수신료를 빼기 전의 고지서다.

보는 봐와 같이 분리고지 하기 전인 12월에는 2500 원의 수신료가 부과되었었다.


다음은 각각 1월 2월의 고지서 일부분이다.
TV대수가 0 으로 되어 있어, 수신료가 전기요금에 포함되지 않고 고지서가 부과되었다.

한전의 전기요금에서 KBS 수신료를 분리하는 방법은 http://taemy.tistory.com/839 를 참조바람.
(지난달 1월초에 한 방법이라 지금은 변화가 있을 수도 있음 - 확인해보지는 않음)

아직 KBS 쪽에서 고지서나, 연락 같은 것이 오지는 않았다.
오려거든 한번 와봐라. 내 친히 야구방망이 들고 기다리고 있을게.(아! 난 야구팬이야 오해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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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립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벤 바그디키언의 <미디어 모노폴리> 한국어판이 출간되었습니다. 기회 되시면 읽어보세요.

    2009.03.19 13:12 신고

오크 쌩쇼현장.

일상 2009.02.27 22:20 by 태미(taemy)
거짓은 거짓을 낳고, 부풀린 거짓말은 더 커지고... 거짓 인생.

http://tvnews.media.daum.net/cp/sbsi/SBS8news/view.html?cateid=100000&cpid=73&newsid=20090227210519877&p=sbsi


쌩쇼.


너무나 팔팔하신 69세 할머니에게 폭행당하신 ㅇㅋ




목숨이 왔다갔다 했던 긴박했던 상황을 말해주는 모습.



백상연예대상 연기부문은 ㅇㅋ 에게 줘야한다.(헐리웃 액션 특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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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치기 현장.

일상 2009.02.26 13:05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226100208275&p=yonhap&RIGHT_COMM=R2




그래놓고.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politics/0830_Kukhui/view.html?photoid=3501&newsid=20090226110610725&p=newsis

자기는 떳떳하다 이건가?  대단한 낯짝이란 말이야.



저런식으로 날치기 통과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놀랍니다.

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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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1주년 축하파티는 날치기 로 하자?

일상 2009.02.25 19:52 by 태미(taemy)
오늘이 1주년 이란다.(그냥 5주년 으로 해줘)

그래서 그런지, 날치기 로 1주년 파티 한 거였나?
왜 하필 오늘?

우연이고 뭐고 간에.
딴나라당 전매특허인 날치기 가 아주 자연스럽게 되는구나!

그래 1주년 축하파티 는 날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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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을 기습상정했다.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18&newsid=20090225172414812&p=yonhap

절차상 문제 있다. 없다로 싸우고 있는 사이.

보건복지가족위에서는 건강보험공단이 건강보험.국민연금.고용보험.산재보험 등 4대 보험을 통합 징수하는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및 국민연금법 개정안을 야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한나라당 단독으로 표결 처리했다
이놈이 통과되었다. 어찌보면 별 문제 없어 보이겠지.

연기금 - 정부의 꽁돈이라는 거지. 한번에 걷어서 더 많이 써보자는 이야기.
우리 만수가 참 잘도 까먹었던 연기금.

좋겠어.


ps. 근데 , 오늘 1주년 이구나? (지금 5주년 하면 안되겠니?)
그래서, 파티는 못하고, 이렇게 날치기를 한 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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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은 싫다. 기습하면 되지.

일상 2009.02.25 16:52 by 태미(taemy)
뭐가 그리 급한가?
재벌에서 안 밀어붙이면 돈 안준다고 그런가?
http://media.daum.net/politics/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225161815544&p=yonhap
고흥길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은 25일 오후 문방위 전체회의에서 신문.방송 겸영을 골자로 하는 신문법.방송법 개정안을 비롯, 여야가 대립하고 있는 미디어 관련법을 기습 상정했다
자! 이제 이탈리아 꼴 나는거야?
그 법 없어도 이미 미디어는 장악하고 있잖아?

이제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이라도 나오는거야?

그렇게 밀어줘도 세계적인 기업, 대학  안나오잖아!
그것을 또 믿으라고?
아! 세계적인 썩을 기업, 대학은 있지.
세계적인 썩을 미디어도 만들어야 겠다는 거지?


추가: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1815
고흥길 얘 뭐지? 제대로 기습상정도 못한 것 같아.
상정을 위해 지켜져야 할 의안 배포는 이뤄지지 않았으며, 배포될 의안은 고흥길 위원장이 상정했다는 미디어법 등 22개 법안이 아니었다. 배포될 의안은 저작권법 일부 개정 법률안 이었다. 배포될 의안명과 고흥길 위원장이 직권상정한다며 말한 의안명과 일치하지 않은 것.

민주당은 "기본적인 국회법 절차도 모르는 고흥길 위원장의 날치기 직권상정 미수사건"이라며 원천무효를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이 날 오후 5시 30분 문방위 회의실에서 의원총회를 열어 이후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은 “민주당은 수없이 대안 없는 반대로 시간 끌기로 법안의 상정을 원천적으로 봉쇄해 왔다”며 직권상정의 정당성을 피력하면서도 “상임위 상정으로 법안 논의가 끝난 것은 아니다”며 언론 관계법에 대한 부정적 여론을 의식했다
나경원도 웃기는군.
악법에 무슨 '대안없는 반대' 가 필요한가?  '반대' 자체가 대안인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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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계가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보험범죄와 관련, 금융감독당국에 '진료사실 요청권 신설'을 추진하면서 개인신상정보 유출 문제가 논란을 빚고 있다
http://media.daum.net/economic/finance/view.html?cateid=1037&newsid=20090224175926699&p=fnnewsi&RIGHT_COMM=R8
복지부는 수사기관 외에 건보가입자의 개인정보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이 기본 입장이다. 단순 보험사기가 의심된다고 정보를 제공할수 없다는 설명이다
사실 속셈은 다른 곳에 있지.
그 속셈은 의보민영화 때문에 그렇지. 이제 강O순으로 물타기 할려고 하는구나.

그만좀 우려내 먹어라!

그리고, 지금도 개인정보 다 알고 있는거 알아.
건보에서 직접은 못할지 몰라도, 병원들 로비해서 자료 다 가지고 있는거 알거든?
보험들라고 하면, 설계사들 조회해서 다 알더라.

건보 건드려서 아주 쉽게 얻으려는 거지! 손도 안대고 코 풀겠다는 거지.

좀 안좋은 일들은 다 삼O 관련되어 있지. (그래 찔리지? 너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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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30조만 땡겨달라고?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90224153718468&p=yonhap

예산집행한지가 얼마나 지났다고, 추경예산 달라고 난리니.

돈 다 어디다 썼길래?

애초에 신중하게 예산을 잡았어야지.
30조만 땡기고, 그건 누구돈으로 메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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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은 저항의 달.

일상 2009.02.24 19:07 by 태미(taemy)
1년이 지났다. 이토록 긴 1년이 또 있을까?
그런날을 앞으로 4년을 더 겪어야 한다.

그동안 일어난 황당한 일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그냥 지켜보기에는 너무나 고통스럽다.

포기하면 편하다 지만, 포기하고 지켜보는 것이 더 힘들다.
저항을 할 것이다. 나의 저항은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저항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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