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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그랜토리노, 미국 , 한국 . 세계.

영화 2009.03.31 13:50 by 태미(taemy)
내가 생각하는 미국.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 혹은 동양인.

그랜 토리노


또는 중국.
http://www.ddokbaro.com/2017

사람들은 그들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무게는 어디서나 비슷하다.
남의 삶과 죽음을 저울질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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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 실명제.

일상 2009.03.31 00:53 by 태미(taemy)
Google Sucks

유투브 실명제.
표현의 자유는 나라 마다 달라요.
한국사람은 표현의 자유따위는 필요없죠.

뭐 실명제가 표현의 자유를 무조건 해친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표현의 자유를 충분히 제한한다고 말할 수는 있죠.

Google su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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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오! 김연아!

일상 2009.03.29 14:44 by 태미(taemy)
피겨를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잘 하는지 못하는지 그냥 느낌일 뿐이다.
김연아.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점프는 확실히 차이가 보인다.
다른 선수는 '나! 지금부터 점프할거야, 우씨 이렇게 점프' 예고를 하고 점프한다는 느낌인데,
김연아는 그 부분이 자연스럽게 되는 것 같다.

김연아 이야기는 그 쯤하고.
사실 이런 호들갑은 좋아하지 않는다. 잘하긴 잘하지만, 그건 김연아 일 뿐이다.
오직 김연아밖에 없다. 피겨도 없고, 한국의 피겨 시스템도 없다. 그저 김연아다.
(예전 다큐인가에서 보니, 모두다 외국의 시스템이다. 단지 김연아만 들어가 있을 뿐이었다)
그래서 불편하다.

얼마전 끝난 WBC 도 마찬가지다.
시스템이 없는 선전은 잠시일뿐이다. 순간의 기쁨뿐이다.
김연아가 슬럼프에라도 빠지면 응원은 온데간데 없고, 욕하기 바쁠지도 모를 것이다.
물론 지금 잘하고 있으니 응원하고 환영하고 칭찬해주는 것은 맞다.

언론과 정치권의 호들갑이 보기 싫다.
그들은 제2의 김연아를 위한 시스템엔 관심이 없다.

김연아 이후에 제2의 김연아가 나오지 않는다고 자괴감이라도 빠질 것인가?
히딩크 이후에 제2의 히딩크가 없다고, 2002년 신화가 그립다고 하는 것 처럼?

저런 응원도 좋지만, 시스템을 생각하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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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롯데의 한국 침탈작전?

일상 2009.03.28 16:36 by 태미(taemy)
제2롯데월드 로 인해 서울공항의 활주로 위치 변경.
 일본출신 대통령이니 거칠것이 없다. 정부,군 모두 롯데의 손을 들어준다.

경인운하와 관련된 롯데 골프장.
 http://savenature.tistory.com/2778
 완전한 불법행위.

롯데의 악행은 하루이틀이 아니다.
과자,음류 업계에서도 알만한 사람은 다안다.(굳이 언급하긴 싫다)

카더라 통신의 OO리스트에 롯데가 언급되기도 한다.

롯데 입장에서는 한국은 아주 손쉬운 먹이일 뿐이다.
이번 롯데월드 사건을 보면, 일본출신 아저씨와도 제대로 관련있어 보인다.
뭐! 강남에 일본자본이 엄청나게 들어와 있다던데, 그것과도 무관하지 않겠지.

2009년  지금은 무력이 아닌 금융으로 침탈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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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The Reader)

영화 2009.03.26 22:52 by 태미(taemy)
왜! 사실을 말하지 못했을까?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의 잘못을 감싸주기 싫어서 였을까?

왜! 또 나중에 연락을 했을까?
그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까?
죄의 댓가를 받았다고 생각해서 일까?

시대흐름에 묻어가며 저지른 잘못.
죄의 댓가.
씻을 수 없는 죄란 있는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
자신의 죄를 감추고 왜곡하려 하는 자들
그래서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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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일상 2009.03.26 21:20 by 태미(taemy)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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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바닥? 지럴

일상 2009.03.25 19:30 by 태미(taemy)
참 기자하기 쉬워.
http://media.daum.net/economic/stock/view.html?cateid=100018&newsid=20090325163912622&p=moneytoday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지껄이면 그만이니.
1,300 원대라고 바닥 ..

지금의 환율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
단순히 높다고 문제가 아니야, 등락폭이 너무 심하게 오르락, 내리락 한다는 것이지.
그건 정부돈 풀어버리면 낼름 가져가는 놈들이 있다는 거지.

환율높으면 수출업체가 좋다. 개 지럴이다.
수출기업들중에 순수하게 수출만 하는 곳이 몇이나 될까?
다 수입하고, 물건 만들어 수출하는 업체가 대부분이란 거다.
환율이 높던 낮던 단기 이익은 있더라도 어차피 마찬가지 라는 거지.

대기업처럼 싸게 후려칠 수 있는 곳만 돈 버는 것이란 말이다.
환율의 높고 낮음이 아니라, 변동폭이 문제라는 거지.

조금 내렸다고 환율이 바닥이니 뭐니 지럴을 하지 말란 말이다.
기자 타이틀이 아깝다.  기자 가 '정부 발 밑에서 기자' 의 그 기자 를 말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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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는 재밌다.
일본 애니도 재밌다.
일본 드라마는 가끔 재밌다.
일본 영화는 재미 없다.

이것이 나의 느낌이다.
특히 일본 SF 는 제발. 부탁이야 만들지 말아줘!
만화,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하는 경우 정말 눈물이 난다.
차라리 영화 판권을 미국에 넘겨 할리우드에서 제작하게 해줘! 그렇게 빌고 싶다.

암튼 간만에 제목만 보고 보기 시작했다.

사전 지식 없이 보기 시작했지.
http://www.suspect-x.co.kr/
한글판 제목은 '용의자X 의 헌신' 이군.

원작은 소설인가 보다.(히가시노 게이고)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3696

소설을 먼저 못 본게 아쉽군.
영화먼저 보고 보면 별로 일텐데. 젠장.

암튼 간만에 성공(?)한 일 영화를 봤다.(앞으로도 이정도로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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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 한국은 들러리로 나왔다.
그러나 들러리가 되지 않았다.
결승은 아쉬웠지만, 잘 했다.

애초에 야구에 관심없던 사람도 한일전이기 때문에 봤을 것이다.
3년후 (2012년이 되나?)에도 이런 드라마가 나올까?

사람들의 관심은 또 끊어지겠지.
원래 그랬던 것 처럼.

김연아를 보는거지, 피겨를 보는 것이 아닌 것 처럼.

이런 시스템이 없는 나라에 그런 선수들이 나온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그러면서도 여전히 시스템에는 관심이 없다.

WBC  뿐 아니라, 다음에도 더 잘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가면 좋겠다.
그건 한국식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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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WBC,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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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몸집을 불리려 할까?

일상 2009.03.24 02:09 by 태미(taemy)
몸집을 불리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건 개판쳐도 망하지 않게 도와준다는 것이다.

지난 IMF 때 그것을 목격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또 벌어지고 있다.
특히나 금융권 애들이 잘 써먹는 방법이다.

기업도 마찬가지고, 대기업들도 몸집불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고.
그와 연계된 금융권도 마찬가지고, 그렇게 덩치큰 놈들만 있다보니, 하나가 좀 상태가 이상해지면.
다른 놈들까지 다 카운터 펀치를 맞는단 말이야.

국제적인 협약같은거라도 만들어서 일정규모 이상 못 키우게 만들어야 할 것 같아.
이번에 좀 고생하고 나면, 깨닫고 정신좀 차리려나?
그래야 하는 것을 알아도, 하고 싶지는 않을지 몰라.

생태계관점에서, 혹은 진화의 관점에서도 이건 좋지가 않아.
위기를 극복해서 진화의 단계로 나아가는 자연의 섭리(?)를 차단해 버리는 어리석은 짓이지.
결국에는 그 생태계는 파멸의 길을 가게 된다는 것이다.

생각의 시작 : http://ringblog.net/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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