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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얼마전 구글의 유투브 가 실명제를 거부했다.
구글입장에서는 한국의 시장이 크지 않기 때문에 그랬을 것이라 생각한다.(자유표현은 둘째문제)

그런데,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보면.
글로벌 웹서비스들이 많아지면, 자유를 억압받는 사용자들에게 자유를 주게 되는 것이 아닐까?
물론 인터넷 자체를 막아버리면 어쩔 수 없겠지.

요즘 소셜 웹서비스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이 해외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얼마전 미투데이가 네이버에 인수되어 주목받기도 했다.
미투데이는 아직 아니지만, 10만의 사용자가 넘어가면 여지없이 실명제를 실시해야 한다.
실명제가 되면 사용하지 않을 사용자가 꽤 있을 듯 싶다.
(물론 소셜웹서비스들의 특성상 다른 웹서비스와 다르게 실명제에 덜 영향을 받을지는 모르겠다.)
국내사용자들중에도 트위터 같은 해외 웹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꽤 되는 것 같다.
점점 해외 웹서비스들이 이질적이지 않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더 그런 경향이 커질 듯 하다.
블로그 서비스도 비슷할 듯 싶다.

아직은 해외 서비스들이 불편한점이 있어서 드물긴 하지만, 실명제와 저울질해서 불편함을 감수하겠다는 사람이 하나둘 생기고 있는 듯 하다.

사실 이 티스토리도 제한적 실명제를 실시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할말을 좀 가려서 하게 된다. 스스로 가려서 하지만, 당국의 '코에걸면 코걸이 귀에걸면 귀걸이' 식 고무줄 잣대를 들이대면 속수무책이다. 불안한 마음으로 글을 쓰느니, 아예 안쓰는게 낫겠지.
그래도 계속 쓰고 싶다면, 불편함을 감수하고 옮기는 방법도 있는 것이다.

망명 블로거들이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그런 흐름이 한번 생기면 막을 수 없게 된다.

지금 하고 있는 실명제는 주민번호 하나면 끝이니, 엄한짓 할려는 놈은 남의 것 도용해서 할 거란 말이다.
또한 제한적 실명제 자체가 '사업주가 주민번호를 저장해서 관리' 해야 하는 잠재적 보안구멍이 생기게 된다.
그래서 오히려 개인정보유출이 상대적으로 많아질 수 있다.

당국은 있어도 별 효용성이 없는 '실명제' 는  치워버리는 현명함을 발휘했으면 한다.

사용자가 자유를 찾아 떠나게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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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 2008 어워드?

서비스,개발 2009.03.02 21:12 by 태미(taemy)
올블에서 2008 어워드(?) 라는 것을 했었나 보군.
http://minoci.net/756
올블에 글을 보내기는 하는데, 관심끊은지 오래되서 하는지도 몰랐군.

그냥 하고 싶은 말은.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지말고, 그 블로거가 쓴 글을 대상으로 하면 어떨까?

2008 년 블로거 글 베스트 어워드? 뭐 이런거?

뭐! 받는 사람만 받는 그런 느낌때문에 그래서 관심 끊은 거기도 하지만,
2008 어워드는 좀 썰렁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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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이 새롭게 한메일express 라고 베타테스트 중에 있다.
베타 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

베타가 나올때 부터 계속 써오고 있다.
쓰면서 느낀 장점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한가지, 아쉬운것 한가지씩 정리하고자 한다.

# 마음에 드는 점.

수많은 기능중에 뭘까요? 전 바로 메일 선택기능입니다.(공식명칭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
메일 선택기능이 뭐냐!
바로 아래 그림의 선택체크박스 위에 오른쪽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쭉 내리면 바로 선택이 되는 기능입니다.
체크박스 마다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한번 누르고 쭉 선택. 정말 편합니다.
얼마전까지는 FF 에서는 IE와는 다르게 동작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그 현상도 없어졌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읽은편지, 읽은편지 따로 선택하는 기능도 좋습니다.(이건 이미 Gmail 에 있어 패스)

# 아쉬운 점.
어떤 점이 아쉬운가?
바로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메일(Gmail)을 예를 들면 편할 듯 싶네요.
(이미지를 표시 하지 않는경우)

(이미지를 표시 하지 않는경우)

(이미지를 표시 한 경우)

(이미지를 표시 한 경우)

지메일에는 기본적으로 이미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아래에 이미지 표시" 를 누르면 1회에 한해 보여줍니다.
"항상 OOO 의 이미지 표시" 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그 메일로 온 메일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그게 뭔상관이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보안상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스패머가 메일을 보낸다고 합시다.
그 스패머는 해당 메일의 주인이 읽는지 안 읽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이미지를 여는지 안 여는지로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그외 확인하는 방법은 '메일수신하지 않으려면 클릭하세요' 스팸메일중 대부분은 낚시 입니다.
저것을 클릭하면 오! 이 메일 주인은 잘 여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죠.

지메일 방식처럼 메일의 이미지를 표시하지 않게 하면, 메일주인은 메일을 확인하면서도
스패머에게는 읽지 않은 것처럼 표시가 됩니다.
그렇게 읽지 않은 것 처럼 표시되면 다음에 보내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죠.(물론 스패머 마음이지만...)

제가 써본 메일서비스 중에 이 기능은 MS 의 아웃룩(or 아웃룩익스프레스) 와 지메일 뿐이었습니다.


# 귀여운 점?
언제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한메일express 를 열어논 상태에서 메일이 오면
새메일 알림음이 나오네요. ^^  이렇게 새메일 알림 표시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설정에 보니, 저 세팅이 있었군요.(처음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네요.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짧은 장단점을 적어봤습니다.

아직 한메일 Express 를 써보지 않았다면, 써보시길 바랍니다.
기존 한메일과 좀 다른점이 있어 어색할지 모르겠지만, 써보면 그 편리함이 피부에 와 닿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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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메일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에서도 스팸으로 분류가 된다면 이미지 안보이는게 표시되는데...
    스팸메일로 다 분류해놓고 받은편지함으로 허용한메일주소의 메일만
    그곳으로 도착하고 나머지는 스팸으로 분류해서 사용하는데...

    2008.07.25 11:59 신고
  2. 호주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서 예전버전보다 익스프레스가 뜨는데 오래 걸립니다.
    피씨방은 한국과 별 차이 없지만, 가정용 컴퓨터로는 예전버전이 훨씬 좋습니다.
    ㅠ.ㅠ

    2008.07.26 09:43 신고
  3. 한메일 삭자한 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 초창기 때 부터 사용한 사람입니다.
    어느 시점인가 날라오는 스펨메일. 지우고, 스펨신고하고 차단하고 별 짓을 다해도 메일함에 넘쳐나게 들어오는 스펨메일 때문에 한메일 계정을 삭제한지 꽤 됐습니다.

    한메일의 과도한 스펨메일은 방문자수 페이지뷰 확보를 위해 다음측에서 방관 및 권장한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스펨메일은 수수방관하면서 한메일의 새버전 출시가 무슨 소용일까요?

    2008.07.26 10:06 신고
  4. BlogIcon 모바일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메일을 기획하고 있는 까칠O양입니다.
    Express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Express 기능 및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http://daummail.tistory.com 으로 접속하셔서 보시고 의견도 남겨주세요)
    위의 댓글을 보니 아직까지 한메일의 스팸문제가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
    http://mailimg.hanmail.net/event/guide_hanmailex.html

    2008.09.19 17:56 신고

다음(Daum)에서 뉴스코너를 좋아한다.(한메일보다 더 빈번한 접속)
얼마전 좃중동 기사가 중단되어 청정지역이 되어 더 좋아졌다.

그런데, 미디어다음 뉴스홈이 가끔 싫어질때가 있다.
바로 '오늘의 인물' 에 나오는 커다란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보기싫은 인물들이 나온다.
물론 개인의 호감/비호감을 따져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최소한 저런인물들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애매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확실한 경우는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줘야 한다
기존의 나왔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모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예 오늘의 인물(베스트, 워스트 )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면 딱 좋겠다.(그러면 좀 제재를 받으려나?)

오늘의 인물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나온다.
그런데, 저런 보기 싫은 인물이 나온다는 것은 다음의 이미지에도 그리 좋지 않을 듯 하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저사진 보기 싫어서 접속 일부러 안하는 경우도 있단 말이다.

미디어다음 관계자분들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아니, 바꿔라. 당장 바꾸시오, 냉큼 바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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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인간 얼굴 좀 보라는 뜻일 것입니다.

    2008.07.24 19:0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놈들은 꼭 보고 기억하라는 뜻일까요?
      (다음엔 절대 뽑지 말라고...)
      그런 뜻이 있다면, 강조해서 사진 주변에 빨란라인으로 눈에 띄게 해주면 좋겠네요.

      2008.07.24 19:05 신고
  2. BlogIcon 오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되면 강조도 되고, 기억도 되고, 한번쯤은 왠지 보고픈 충동 -0-

    여러가지를 동시에 노림수가 아닐까요

    2008.07.24 19:37 신고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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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이 맛이 가는 바람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 부품을 모아서 데스크탑을 만들었다. 그리고 음. 비스타나 한번 써볼까 해서 쓰고 있다.
딱 1주일 지났다.

그냥 느낌만 짧은 사용기를 적어보고자 한다.

#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드바가 그나마 마음에 든다.  가젯중에 MBC mini 라디오 , SBS 고릴라 라디오 를 듣는데 좋다.
(직접 만들수도 있는듯, 미투데이 라이브 같은 거 만들면 재미있겠군 - ((이봐 또 말로만?)) )
물론 XP 에서도 데스크탑프로그램을 깔면 될 듯 하긴 하다.(근데, 찾아서 하긴 싫지...)

# 그냥 쓸만한 부분.
전체적인 사용성은 좋은 듯 하다(순전히 그냥 느낌)
몇몇 마음에 안드는 부분이 해결된다면 그냥 쓸 듯.(근데..)

# 마음에 안드는 부분.
마음에 드는 것이 그리 많지는 않군.
1. 너무 자주 깜빡거린다. 뭣좀 해볼려고 하면 깜빡. 깜빡.
  보안성을 높이기 위한다지만, 그게 정말 효과적인지 모르겠다.
  이 부분이 비스타를 질려버리게 만드는 듯 하다.

2. 메모리를 1.5G 밖에 안쓰는데, 최대절전모드(Hibernate)했다가 시동을 못하는 경우가 있네.
  메모리 용량이 큰 경우, 하드공간이 모자라면 최대절전모드 하려다가 실패하는 경우는 봤어도,
 시동시 실패하는 것은 처음 봤다.

# 가장 마음에 안드는 부분.
파일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어찌보면 XP, 리눅스에 익숙해져서 그렇다고 볼 수도 있겠다.(탐색기 적응)
개발관련 일을 하다보니, 파일을 다룰 일이 많다. 근데, 비스타로 하면 작업 능률이 뚝 떨어진다.
특히 파일 이동,복사에 너무 시간이 소요되는 듯 하다.(내부적으로 확인하는 부분이 있는 듯 한데)
파일을 DB 처리한다고 하던데(아! 그 부분이 빠졌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군) 성능은 더 떨어져 보인다.

# 이해할 수 없는 현상.
오늘 발생했는데, 그냥 다운되어 버렸다. 파란화면도 아니고, 그냥 멈처버렸다.
하드웨어문제일 수도 있지만, 좀 황당하다.(좀더 지켜볼 문제)


아직은 계속 써 볼참인데, 당분간은 그냥 '엔터테인먼트' 모드로 사용해야 겠다.
그냥 쓰기에는 별 문제는 없어 보인다. 업무용, 개발용으로는 좀더 테스트 해봐야 겠다.

집에서 그냥 쓰는 새로산 PC 에 딸려오는 비스타는 굳이 XP로 다운그레이드 하지는 않겠지만,
업무용이라면 나도 꺼려할 것 같다.(비스타 영업 담당자는 그런 부분을 고심할 듯 하다.)

ps. 비스타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잘 못 사용하고 있는 부분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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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업도구는 누구에게나 필요하다. 그러나, 그 쓰임새(중요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보통 사람들이 PC를 쓰는 경우에는 아마 크게 와 닿지는 않을 것이다.
혹시 PC에 문제가 생겨도 '그냥 다시 깔지' 라고 말하고, A/S 를 맞기면 그만일 것이다.
며칠동안 PC 를 쓰지 않아도 상관없는 사람인 경우는 더욱 그렇다.

그런데, 개발자들은 매일 코드와 문서를 생산해 낸다.
PC 에 문제가 생겨 하루,이틀 사이의 데이터가 유실되면, 그 만큼 다시 일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린다.
물론 소스관리 툴을 이용해 백업이 되어 있으면 그나마 다행이다.(사실 거의 필수라고 보면 된다)

하루,이틀 자료를 날려도 힘든데, 한달,1년 치의 데이터를 몽땅 날려버리면 거의 패닉수준이 된다.
(날려본 사람은 그 심정 아실 듯)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고자 여러 제품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 하나가 외장형하드 제품군일 것이다.
외장형 하드 제품군은 참 다양하고, 여러 회사에서 출시가 되고 있다.

얼마전 애플에서 맥북에어와 함께 타임캡슐이라는 것을 출시했다.
백업의 귀찮음을 해결해 주는 제품으로 보여진다.
(그런데, 제품 완성도에서 아직 문제가 있는 듯 싶다.)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396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위 링크)

이 제품은 어떨까?

제품 설명은 위 링크에 잘 되어 있다.
설명을 보면, 윈도우만 지원되는 듯 싶다.

몇가지 아쉬운 점이 보인다.(실제로 가능한데, 위 설명에 안되어 있을 수도 있다.)
1. 네트웍으로 백업을 지원하지 않는 듯 하다.(1394, usb 를 통해 직접 PC와 연결되는 듯)
2. 여러대의 PC 데이터 백업을 지원하는지 명확하지 않다.

데이터 유실을 방지한다기 보다, 유실은 언제나 일어난다고 보고 그에 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최선이다.
'설마 데이터가 날라가겠어?' 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사무실내의 3~4명의 데이터를 공유하기 위해 별도로 공간을 마련해서
사용해보면 그리 큰 공간이 필요하지는 않다.(팀단위, 부서단위 정도)
실제로 공유자료(문서,사진)를 위한 공간이 100G 정도로 충분했다.
(물론 주로 취급하는 공유자료의 종류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다)

야구동영상이나 불법동영상등의 자료를 취급(?)하지 않는다면 300G 정도도 충분하고 남는다.
500G , 750G 등은 5명 내외의 PC 시스템까지 백업하고도 남을 듯 싶다.

PC 구성을 C , D , E  정도로 잡고 구성한다고 해보자.
C 는 시스템 , D 는 중요한 데이터, E 는 잡다한 데이터(유실해도 상관없는)  이런식으로 구성한다.
이때 C , D 정도만 풀백업해도 될 것이다.
그러면 보통 사무환경에서는 100G 면 충분할테고,
다양한 개발툴을 설치해야 하는 개발환경도 그리 차이가 나지는 않을 듯 싶다.

부지런한 사람들은 하드도 별도로 달고, 주기적으로 백업(수동,자동)하고 할 것이다.
그런데,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정말 귀찮은 작업이다.(그냥 알아서 해주면 안되겠니?)
팀내, 부서내에서 PC에 문제가 생기면 그 일은 컴퓨터좀 한다는 무늬만 개발자인 잡부들의 몫이 된다.
큰회사가 아니면 대부분이 그렇다.(잡부들의 일을 줄여달라! 줄여달라!)
그래서 저런 제품들은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추면 좋겠다.

1. 즉, 여러사용자(PC)의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다.
2. 자료 공유용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공유용,백업용 분리가 되면 더욱 좋다)
3. 자동으로 해줘야 한다.(PC용 자동 백업도구)
4. 다른 운영체제도 지원하면 금상첨화.
5. 인터넷 공유기 기능까지 있으면 '좋아! 좋아!'

포인트는 신경쓰지 않고도 자동으로 백업해줘!


ps. 전통적인 백업도구인 CD,DVD 등의 광미디어도 백업의 한 방법이지만, 사실 거의 불필요하다고 본다.
제일먼저 귀찮고, 보관이 쉽지않고, 오래된 미디어는 읽지 못하기도 하고, 특히 자동으로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특히 CD가 그렇고, DVD,블루레이 등도 용량만 늘어났지, 마찬가지이다.
(자! 여러분이 백업해 놓은 CD를 다시 열어본 경우가 몇번이나 있나요? 아! 시디가 어디있나요?)

10년 넘게 PC 를 사용하면서, 데이터유실 충격을 해결하고자 여러 방법을 써 봤다.
그  중에 외장형하드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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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수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시공팀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항상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공사진행방식은
    일당이나, 도급으로 진행함니다.
    신규타일공사와 소규모 아트타일공사도 진행함니다.
    소규모 공사도 최선으로 진행함니다.
    공사 가능지역은 서울과,경기,인천입니다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3가 5-235
    H.P 010 -2660-9855
    시공팀장: 강수남

    2008.03.30 16:19 신고

http://www.choboweb.com/22
베타4 까지 나왔나 보다.

파이어폭스 베타1을 깔아봤었는데, 꽤 좋다는 느낌이었다.

그런데, 기존 FF2 에서 FF3 로 못 가는 이유는 두개의 익스텐션(부가기능) 때문이다.

All in One Gestures 와  Super DragAndGo
그외에 쓰는 부가기능도 있지만, 그것들은 나중에 나오면 천천히 쓰면 되는데,
저 두 부가기능은 없으면 불편해서 사용을 못하겠더라.

그래서 FF2 를 쓴다.

베타딱지 떼면 나올려나? 몇몇 부가기능들은 FF3 베타도 지원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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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웹초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 두가지 익스텐션을 쓰다가 파폭3베타로 넘어오면서 아쉬웠는데..
    All in one gesture는 fire gesture를 써서 해결봤습니다. 오히려 몇가지 성능에서 더 뛰어나다는.. ^^
    그리고 super dragandgo의 아쉬움은 그냥 마우스의 ctrl+클릭으로 달래고있습니다..;;

    2008.03.19 14:09 신고

블로그를 사용하면서, 메타블로그 서비스도 자연스럽게 이용하게 되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새로 생겨나면 써보곤 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주로 쓰는 서비스가 몇개로 추려지게 되었다.

물론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아래 소개하는 서비스들이 이상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다.
메타블로그 서비스들이 더 많이 나와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서비스를 찾을 수 있길 바란다.


1. 다음 DNA Lens (http://dna.daum.net/lens)
 딱 내스타일인 DNA lens
 심플하고, 한번에 많은 글이 노출되어 보기 편하다.
 다른분들은 심심하게(?) 생각할 수도 있을 듯 하지만, 심플한 것을 좋아한다면 추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올블로그 라이브 (http://live.allblog.net)
올블로그 메인 보다, 라이브를 더 좋아한다.
 실시간 글을 제목만 보여줘서 글을 보는데 편하다.(고르기 편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한RSS paper (http://www.hanrss.com/paper)
 DNA Lens 처럼 심플한 것이 강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믹시 mixsh (http://www.mixsh.com)
 떠오르는(?) 메타블로그 서비스.
 깔끔한 인터페이스가 인상적.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그외에
http://www.eolin.com/
http://www.tattermedia.com/
http://www.tistory.com/
도 이용하지만, 위 서비스들 보다는 빈도가 현저히 떨어진다.
위 서비스를 보다가 겹치는 글이 아닌 것들을 보는 용도로 주로 사용한다.(즉, 서브용)


# 다양한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나타나길 바란다.
메타블로그 서비스의 성향은 디자인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서비스에 주로 나타나는 블로그 글들의 성향이 더 클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는 메타블로그 서비스가 좀더 다양해져야 할 듯 하다.
아니 블로거들이 다양해 져야 메타블로그 서비스들도 다양해 지는 것이 맞겠지?
3월 16일에 개최되는 블로거컨퍼런스를 살펴보면 블로거들의 다양성을 판가름할 수 있을 듯 하다.
아직은 다양성을 나타내기 어려울 정도로 블로고스피어가 작은 것이 문제인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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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ils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DNA Lens는 처음 알았어요! 들어가보니, 깔끔하고 제목만 보여서 그런지 골라보기 더 쉬운걸요:-)

    2008.02.27 00:16 신고
  2. BlogIcon Fankak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DNA Lens는 저도 자주쓰게 되더라구요

    이중적이기는 하지만 ㅠ ㅠ...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슈퍼! 깔끔한 메타서비스를 꿈꾸면서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으로 옮겨가면.. 하나의 포스트와 연계하여 전달하고 싶은 정보나 기능의 노출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차라리 올블로그처럼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하는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좀더 깔끔!간결! 해 질 수 있는 방법.. 항상 고민하겠습니다

    2008.02.27 02:04 신고
  3. BlogIcon 우성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좋은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

    2008.02.27 23:06 신고

애드센스 수익은 거의 전무하다시피해서 신경을 안쓰고 있다. ㅜㅜ
오늘 어쩌다 들어가 보니, 뭔가 변했다.
언제 바뀐 것인지 모르겠다.(하도 오랜만에 접속해서, 왠지 변한지 오래된 느낌 =3=3=3)


1. 로그인 하니 이런 메세지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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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기능이 변했나?  잘 보니, 로그인 계정에 관한 것이다.
사실 구글계정이 있어도, 애드센스의 계정은 별도로 있었다.
그래서 구글계정(메일)들을 사용하다가 애드센스 한번 가볼까 하면 다시 로그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에 관한 업그레이드 인 것 같다.

2. 그래서 원래 사용하던 구글 계정으로 관리할 수 있게 연결하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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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 그런데 다른 옵션도 보니 구글 계정이 아닌 다른 메일계정으로도 되나 보다.
(다른 메일계정으로 구글계정을 만든다는 뜻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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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제 두번 로그인 할 필요는 없어지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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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 업데이트 과정을 끝내고 관리화면으로 들어가 살펴보니, 메뉴중에 이런게 생겼다.

아래 그림을 보면 아하!  하고 무릎을 탁 칠것이다.
바로 애드센스 광고게재를 허용할 사이트를 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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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클릭의 위험요소(?)를 줄일 수 있을 듯 하다.
애드센스 수익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아주 유용할 듯 싶다.

그리고, 허용된 사이트 옆에 사이트 승인 이라는 메뉴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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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이 필요한 곳에 구글로봇이 접속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것인듯 하다.
그런데, 이것은 얼마나 필요할 지는 모르겠다.(회원제 운영사이트에 쓰일려나?)



ps. 그나저나 애드센스 수익은 정말 바닥을 치는구나! ^^;;;
초창기때는 거의 매일접속하다가 지금은 몇주정도로 접속하는 것 같다.(이제 그것도 싫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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