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트레일러(trailer?) 를 보니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는군.

마지막 다섯명의 싸일런들? ^^
좀 복잡하게 보이지만, 재미있다.

시즌4 가 2008년 에 마지막으로 끝나게 되는것인가?
(이미 시작했나?)

ps. 좀더 찾아보니, 시즌4는 3-4월 경에 시작하는 듯 하다.


# 배갈(줄여서 ^^) 은 Razor 부터 봤다.
예전부터 볼까 말까 하다가 우연히(?) Razor 를 봤는데, 오 재미있네.
그래서 시즌1-3 까지 달려보자 ^^;; (힘들었음)

Razor 의 케인제독이 본 시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로 끝나는군 ^^;;

이야기 구조는 탄탄하면서도 왠지 복잡하고, 철학적인 면이 있어,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겠구나.
그런데, 대중적(?)이지는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충분히 재미있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538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음. 괴물에 대해 좀 디테일하게 다루어 지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어찌보면 짜증을 유발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을텐데, 어떻게 진행시킬지 궁금하다.

1월 10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AVP 와 함께 1월은 영화를 보면서 지나겠구나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535

  1. Subject: 영화 "MIST" 그리고 진짜 안개....

    Tracked from 까칠맨의 버럭질!  삭제

    오늘 아침부터 안개가 자욱하기 시작하여 퇴근 무렵에도 서울에서 서오릉으로 넘어가는 고개부터는 10미터 앞도 안보일 지경이었다. 마침 난 버스 맨앞자리...ㅡ,.ㅡ 공포감이 엄습....기사 아저씨도 불안해서 운전을 아주 천천히 하고 있었다. 일기예보를 보니 서남부에서 따뜻한 공기가 올라와서 뭐 어쩌꼬 하던데...그냥 안개가 아니라 스모그성 연무인 듯... 쾌쾌한 느낌이었다 지금도 창 밖이 허옇다.... 이런 상황에서 바로 떠오르는 장면이 엊그제 어둠의..

    2008/01/07 23: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월 17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기다리던 영화.

전작인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속편도 기대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5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원스(Once) - Falling Slowly

영화 2007/12/15 20:02 by 태미(taemy)

Falling Slowly.

원스(Once) , 국내에도 DVD 가 출시된다고 한다(곧)
DVD 사고싶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518

댓글을 달아 주세요

A Mighty Heart (2007)

영화 2007/11/01 06:26 by 태미(taemy)
A Mighty Heart.
http://www.imdb.com/title/tt0829459/

실화인가 보다.

테러집단에 희생된 남편(월스트리트 기자 Danny Pearl)과 그 아내(Mariane Pearl) 의 이야기
대니얼 펄 재단.

우리는 이런 세상에 살고 있다. 한편으로는 끔찍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 아픔을 겪어야 하는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469

댓글을 달아 주세요

You Kill Me (2007)

영화 2007/10/29 06:19 by 태미(taemy)
You Kill Me
http://www.imdb.com/title/tt0796375/


재미있는 코미디 한편. ^^

알콜중독에 찌든 킬러. 치료하기 위해 알콜중독 모임에 나간다.

이 배우가 낯이 익지.
Ben Kingsley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467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d Road (2006)

영화 2007/10/28 23:06 by 태미(taemy)
내용은 그다지. 평범. 드라마.

다만, 배경이 영국인듯 하다.
익히 영국에서는 CCTV 가 곳곳에 설치되어 있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정말 심할 정도로 설치가 되어 있나 보다.

어찌보면 감시를 통해 범죄예방 혹은 빠른 상황 대처를 할 수 있을 듯 싶지만, 보기에는 좀 그렇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런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배경이 있을 듯 하지만, 어디든 계기만 있으면 도입을 할 듯 싶다.

우리도 곳곳에 도입을 하고 있다. 가게마다 대부분 장착되어 있지.
도시에도 도입하는 곳이 생길지도..

영화의 주제는 그런 것과는 상관없다.

ps. 영국이 아니고, 스코틀랜드?  같다고 봐야지?
 (잉글랜드, 북아일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의 스코틀랜드.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466

댓글을 달아 주세요

Copying Beethoven (2006)

영화 2007/10/09 19:46 by 태미(taemy)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 귀가 안들린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그 사실만으로 이 영화가 참 다르게 느껴진다.

# Copying Beethoven(2006)
애드해리스, Ed. Harris - 전혀다른 사람같아.
다이앤크루거, Diane Kruger

베토벤 , Beethoven
9번교향곡 합창
Symphony no.9


# 관련글들
http://withcolour.egloos.com/786793
http://blogers.egloos.com/766531
http://blog.naver.com/lkypraha/20042330997


ps. 그런데, 안나홀츠에 대해 찾아보니 자료가 없네.
그냥 가상인물 인 듯.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4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992년 LA폭동(?) , 그 후로 많은 시간이 지났구나.
이곳은 그 일을 직접겪지도, 그 후의 일을 알지도 못하지만..
내가 상상할 수 없는 큰 아픔이 있는 듯 하다. 아마도 지금도 계속 되고 있겠지.

그 아픔을 직접 경험을 하지 못하지만, 영화로 간접적으로나마 접해본다.
너무나 가슴이 아려온다.


절망에 빠진 아이들.

"Taste for Change"

교육이란 무엇일까?
더 많은 지식을 위해?, 기회를 위해,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희망. 변화 - 그것을 주는 것이 교육이어야 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주인공들)




( 영화 삽입곡 'I Have a Dream' )


end.6.16.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2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번 Invasion 시리즈를 보면서 조금씩의 감상을 남겼다.
http://taemy.tistory.com/396

그중에 1978년작을 뒤늦게 보았다.

꽤 재미있다.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제일 마음에 든다.

56년 원작의 주연을 맡은 Kevin McCarthy 가 까메오로 출연하는 것도 재미있다.
(근데, 정말 영화 많이 출연했네요.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그 외에도 눈에 띄는 배우들도 보인다.
(Donald Sutherland , Jeff Goldblum ...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눈에 띄는 배우가 있어서 재미있다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영향은 있겠지.

그렇지만, 다른 작품들보다 짜임새있고, 특수효과도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Invasion 시리즈를 볼때 1978년작은 꼭 보길 바란다.(본다면..)
다른 작품들을 봐야 비교평가가 가능하려나?

개인적으로 최신작 니콜의 Invasion 보다 재미있게 봤다.
(물론 볼거리는 Invasion 이 많다. ^^ )


그런데, 왜 이 영화는 이렇게 새로운 영화로 계속 만들어 지고 있는가?
이 영화가 화면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
실제로 감독이 의도하고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제작된 영화들 마다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관객의 몫이겠지.

몰개성, 무감각, 비인간적, 집단통제 등의 상황을 우리는 여러번 겪어 왔다.
아니 지금도 형태만 다를뿐 그런 상황에 처해 있다.

50년대, 70년대 그 시대 사람들에게는 이 영화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듯 하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 ". 그것이 당신의 노력에 대한 혜택입니다.

TRACKBACK :: http://taemy.tistory.com/trackback/406

  1. Subject: 외계의 침입자 - 디테일이 강화된 신체 강탈자들

    Tracked from 페니웨이™의 In This Film  삭제

    신체 강탈자들 시리즈 No.2 *주의: 본 리뷰에서는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원작과는 다른 결말의 반전이 아주 큰 특징임으로 다른 곳의 리뷰를 접하실때 스포일러를 절대 조심하고 영화를 감상할 것을 권합니다. '신체 강탈자들'의 두 번째 작품 [외계의 침입자(Invasion Of The Body Snatchers, 1978) - 비디오 출시명은 오리지널과 같은 [우주의 침입자]였으나, 본 리뷰에서는 편의상 원작과의..

    2007/09/29 08: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3 
BLOG main image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683)
일상 (487)
음악 (11)
영화 (30)
개발,서비스 (81)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