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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한국에서는 재난영화가 눈에 별로 띄지 않았다.
몇편있었을듯 하지만, 잘 모르겠다.

봉준호의 '괴물' 도 재난영화에 포함시킬 수 있으려나?
괴물은 좀 애매하긴 하다.
괴수영화 라고 하기엔 뭔가.
또 가족영화라고 하기엔 또 뭔가.
...

암튼 '해운대' 라는 재난영화 타이틀을 가진 놈이 나오려나 보다.
요즘 CG 기술이 좋아져. 기대해볼 만할 듯 싶다.
(아쉽게도 CG 기술은 헐리우드의 손을 빌리는 듯 하다.)

올해 7월 개봉한다고 한다.
그동안 제작소식도 못 들었었네. 오늘에서야 알았다.
재난영화를 CG 떡칠(?)해서 스케일만 크게 만들어 버리면 재미없는데.
스케일과 함께 디테일도 필요한데, 얼마나 잘 그려낼지.

한국에서는 재난영화 타이틀을 내걸고 나오는 놈으로는 처음인듯한데.(맞나?)
제대로 성공해서 계속 나오면 좋겠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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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보 - 그저바라보다가


무심코 안보던 TV를 바라보다가.
그저바라보다가  라는 새 드라마를 한다는 것을 보았다.
내용을 소개하는 것을 보다보니, 예전에 봤던 영화가 생각난다.

The Valet 이라는 프랑스영화. 짧은 코멘트도 썼었다.
뭐 세부줄거리는 다르겠지만, 플롯(?)이라고 하나. 그게 비슷한 것 같다.
등장인물등이 다르긴 하지만.
어떤 음악을 들었을때 익숙한 멜로디가 생각나는 것처럼.

유명 여자연예인과 그의 애인
그리고, 위기 모면을 위해 둘사이에 우연히 끼어들게(?) 되는 평범한 남자.

오히려 여자연예인은 평범한 남자와 가짜 애인행세를 하게 된다.



그다음은 ... ...

우리나라 드라마야. 쪽대본으로 이야기를 풀어갈테니.
결론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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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토리노, 미국 , 한국 . 세계.

영화 2009.03.31 13:50 by 태미(taemy)
내가 생각하는 미국.
미국인이 생각하는 한국 혹은 동양인.

그랜 토리노


또는 중국.
http://www.ddokbaro.com/2017

사람들은 그들 자신만의 세계에 빠진다.


그러나, 삶과 죽음의 무게는 어디서나 비슷하다.
남의 삶과 죽음을 저울질 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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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더(The Reader)

영화 2009.03.26 22:52 by 태미(taemy)
왜! 사실을 말하지 못했을까?
그저 스쳐지나가는 인연일 뿐이라 생각했을까?
아니면 그의 잘못을 감싸주기 싫어서 였을까?

왜! 또 나중에 연락을 했을까?
그에 대한 미안함 때문일까?
죄의 댓가를 받았다고 생각해서 일까?

시대흐름에 묻어가며 저지른 잘못.
죄의 댓가.
씻을 수 없는 죄란 있는가?

자신의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사회.
자신의 죄를 감추고 왜곡하려 하는 자들
그래서 그들을 용서할 수가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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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는 재밌다.
일본 애니도 재밌다.
일본 드라마는 가끔 재밌다.
일본 영화는 재미 없다.

이것이 나의 느낌이다.
특히 일본 SF 는 제발. 부탁이야 만들지 말아줘!
만화, 소설 원작을 영화화 하는 경우 정말 눈물이 난다.
차라리 영화 판권을 미국에 넘겨 할리우드에서 제작하게 해줘! 그렇게 빌고 싶다.

암튼 간만에 제목만 보고 보기 시작했다.

사전 지식 없이 보기 시작했지.
http://www.suspect-x.co.kr/
한글판 제목은 '용의자X 의 헌신' 이군.

원작은 소설인가 보다.(히가시노 게이고)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2753696

소설을 먼저 못 본게 아쉽군.
영화먼저 보고 보면 별로 일텐데. 젠장.

암튼 간만에 성공(?)한 일 영화를 봤다.(앞으로도 이정도로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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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기 전에는 그냥 단순한 고전물(?) 정도로 생각했다.
이야기 시작은 아이를 잃어버리는 엄마, 그 아이를 찾아 나서는 엄마. 그 정도로만 알고 봤다.
그런데, 전혀 그런게 아니었다.(물론 이야기 내용은 그렇다)

http://www.imdb.com/title/tt0824747/
내용은 굳이 언급하지 않겠지만, 선하지 못한 공권력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다.

1920년대 LA 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구체적인 이야기는 자제..)

경찰에서는 잃어버린 아이를 데려온다.

그런데, 그 아이는 잃어버린 엄마의 아이가 아니다.
이 부분을 보는데, 어찌나 황당하던지...
경찰은 아이를 데려다 놓고, 네 아이야! 네가 잘 못 본거야. 그동안 힘들어서 애 얼굴이 변한거야!

ㅜㅜ 이런 억지는 대한민국에서만 봤던게 아니었다.(이봐! 저 시대는 1920년대란 말이야!)

아이 엄마는 그 사실을 알리기 위해 증인을 만나고, 언론에 이야기한다.

결국에 경찰은 '사실을 인정하고 다시 진짜 아이를 찾아 나선다' 이래야 하는데,
'당신은 엄마로서 책임을 회피하고 진짜아이를 가짜라고 한다' 라며 거꾸로 엄마를 정신병원에 가둔다.
오! 두번째 이 황당함.

이 황당한 상황을 이야기하는 체인질링을 수년전에 개봉해서 봤다면, 그냥 우스면서 뭐야 뻥이 심하잖아! 라고 이야기 하며 봤을 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이 시대(?)에 보게 되니, 남의 일 같지 않은 영화다.

구체적인 언급을 할 필요도 없이, 이 땅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오버랩된다.
이봐! 저 시대는 1920년대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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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론레이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이 땅하고 무엇이 오버랩된다고 그렇게 자신있게 이야기 하시나요? 실제로 모든것을 보신것인가요 아니면 들은것을 가지고 단순히 이야기 하시나요? 구체적인 언급을 하시면서 한 번 언급해 보세요! 그럴 필요도 없다는 말로서 그냥 넘겨짚으려 하지 마시고요.......진실은....가까이서 볼수록 더 정확히 파악될 수 있고 그럴때만이 이용당하지 않죠,,,,,,자신이 말입니다. 정부든 아니던 ,,,,,

    2009.02.09 00:03 신고
  2. 론레이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실은 자세히 볼 수록 속이 더부룩하고 쓰리고 때로는 아픈것이 많읍니다......하지만 그대로를 보려고 할 때에 우리는 정부이던 혹 기업이던 혹 그 어느 조직이던간에 그들이 나름의 기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거에요,,,거기에 예외는 없읍니다! 이런것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쉽게 대중정치라는 말에 속지 않게 되겠죠,,,,요원하겠지만,,,,,건투를 빕니다.!

    2009.02.09 00:07 신고


트레일러(trailer?) 를 보니 마지막 시즌이라고 하는군.

마지막 다섯명의 싸일런들? ^^
좀 복잡하게 보이지만, 재미있다.

시즌4 가 2008년 에 마지막으로 끝나게 되는것인가?
(이미 시작했나?)

ps. 좀더 찾아보니, 시즌4는 3-4월 경에 시작하는 듯 하다.


# 배갈(줄여서 ^^) 은 Razor 부터 봤다.
예전부터 볼까 말까 하다가 우연히(?) Razor 를 봤는데, 오 재미있네.
그래서 시즌1-3 까지 달려보자 ^^;; (힘들었음)

Razor 의 케인제독이 본 시즌에서는 2개의 에피소드(?)로 끝나는군 ^^;;

이야기 구조는 탄탄하면서도 왠지 복잡하고, 철학적인 면이 있어, 좋아할 사람은 좋아하겠구나.
그런데, 대중적(?)이지는 못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충분히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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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괴물에 대해 좀 디테일하게 다루어 지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다.
어찌보면 짜증을 유발할 수 있는 영화가 될 수 있을텐데, 어떻게 진행시킬지 궁금하다.

1월 10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AVP 와 함께 1월은 영화를 보면서 지나겠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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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7일 목요일에 개봉한다.

기다리던 영화.

전작인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도 재미있게 봤는데, 이번 속편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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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Once) - Falling Slowly

영화 2007.12.15 20:02 by 태미(taemy)

Falling Slowly.

원스(Once) , 국내에도 DVD 가 출시된다고 한다(곧)
DVD 사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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