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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광우병 문제없다. 단속하면 되지.

일상 2009.04.13 17:38 by 태미(taemy)
썩을놈들,
뚤린 입을 꼬매고 접시물에 코박고 뒈져라.
http://media.daum.net/economic/consumer/view.html?cateid=1038&newsid=20090413164112127&p=yonhap
2003년 광우병 파동 당시 폐기처분 지시가 내려졌던 미국산 쇠고기 가운데 최소 12t이 대형 할인매장과 유명 백화점에서 호주산으로 둔갑해 판매됐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단하다.

이래서 그렇게 반대한 것이다.
아예 원천차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거지.

붕신들.

ps. 지난 정권일이라고 하겠지.
  지금은 아주 잘 지켜지고 있다고?
  유통시스템이 그만큼 개선되었다고?
  업자를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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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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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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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쇠고기 너는 어떤 놈이냐!

일상 2008.07.05 20:20 by 태미(taemy)
참.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될까? 여전히 반대, 찬성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
이 핵심문제, 어느 누구도 속시원한 대답을 못한다.

# 만나지 않는 평행선
1. 안전하다.
  미국에서 미쇠고기 먹고 죽었다는 사람 못 봤다.
  30개월 이상은 햄버거 등에 쓰인다. 잘도 먹는다.

2. 안전하지 않다.
  30개월이상, SRM 등의 위험물질은 제거해야 한다.
  미국에서 먹지않는 것들이 한국에 들어온다.


# 난 생각을 해본다.
먹거리를 어느정도 수준이 되어야 마음놓고 먹을 수 있을까?

GMO 옥수수 같은 것이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 지 모른다.
조류독감이 발생하여 닭,오리 등을 살처분한다. 끓이고, 튀겨 먹으면 괜찮다고들 하는데.
돼지도 구제역이 발생하면 살처분 하고 그랬지.

뭐 하나 불안해서 이거. 그래도 허용할 수 있는 수준(기준)에서 먹으려고 하는데 말이야.
그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모르겠다.
음모론 까지는 아니더라도, 급격히 늘어난 치매환자에 대한 명쾌한 설명을 듣지 못했다.
그리고, 이상한 것은 비슷한 사료조치를 했는데, 영국은 엄청나게 발생하고, 사람도 죽고 왜 미국은 괜찮지?
이런 저런 알 수 없는 불안함이 있다. 개운하지 못하단 말이야.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그렇다지만, 불안한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냔 말이다.
조류독감걸린 닭을 튀겨서 주면서, 이거 '조류독감 걸린 거야' 그렇지만, 튀겼으니 안전해.
아무리 과학적으로 안전하다고 해도 좀 먹기싫단말이야.
우리들은 식품안전사고, 불량식품 등에 대한 뉴스만 나와도 그 식품 먹기 싫어하는게 정상이란 말이지.

근데, 그보다 더하면 더한 '이거 광우병에 걸렸을지도 몰라. 걸릴 확률은 낮지만, 걸리면 100% 죽어'
확률상 낮기 때문에 먹어야 하는가? 걸릴 가능성이 낮아도 먹기 꺼려지거든.
그래서 의심되는 부분은 좀 제거해달라는 건데, 그게 그렇게도 무리한 요구인가?
꼭 선택을 해야 한다면, 난! 차라리 조류독감 걸린 닭을 먹겠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불안해 하는 사람이 'SRM 빼고 살코기만 안되겠니!' 라는 요구가 그렇게 비이성적으로 보이나?
불안한 부분을 명확하게 해주면 되는데, 왜 덫칠을 하는 거지?
이야기 해줘도 안믿는다?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해야지, 빈약한 논리로 불안함을 잠재울 수 없단 말이다.

최소한 우회적으로 불안한 마음을 달래주면 안되나?
치킨업계는 먹고 조류독감걸리면 몇억씩 보상해주겠다고도 광고하더라.
그렇게 안전하다면, '광우병 걸리면 보상해주겠오' 라고 못하는 것일까?
걸리면 무조건 죽는 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미국산 쇠고기 네 놈이 어떤 놈이길래 이렇게 사람들을 못살게 구느냔 말이다.
그냥 사라져 주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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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8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4일에서 2008년 5월 2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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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1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13일에서 2008년 5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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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7일에서 2008년 5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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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5일에서 2008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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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는 탄핵집회때문에 시끄러웠다. 아니, 아직 진행중이다.
 

탄핵에 대한 생각.


5월 2,3,4 일 그리고 6일 진행된 탄핵집회.
어이없게도 조중동찌라시들은 무조건 좌파를 외쳐대긴 하지만, 뭔가 집회의 모습이 다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회를 보면서 나의 눈을 사로잡는 것이 있었다.
그곳에는 젊은피들이 눈에 많이 띄었다.(10대들)
그들이 탄핵등 정치적인 이슈로 나온 것은 아닐것이다.
무엇이 그들을 그곳에 나오게 한 것일까?

386세대. 6월항쟁을 이끌었다. 지금의 그들은 이미 기득권이 되었다.
그들은 많은 것을 가지길 바랄뿐 더이상 다른이를 위해 내놓지 않는다.
386세대에게 고마움도 느끼지만, 그렇다고 존경할 수 없는 것이 그 이유다.

우리사회의 고통은 20대, 10대들에게 고스란히 전가되고 있다.
잘 봐라 '비정규직, 사교육, 대학등록금' 등 우리사회를 좀먹는 문제들에 직면한 것은 20대, 10대들이다.

10대,20대의 문제들을 30~40대들이 해결해주길 바라는 것은 너무 순진한 생각이다.
그들은 자기들의 문제 해결하기도 바쁘다. 10대,20대들의 문제를 절대 해결해 주지 않는다.
그들의 자식들이 바로 10대,20대 임에도 불구하고 해결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도 너희를 지켜주지 않는다)


즉, 10대,20대여 그대들에게 직면한 문제는 스스로 풀어야 한다.
난 선동을 하는 것이 아니다. 그대들의 생존을 말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흐른뒤, 비정규직에 내몰리고, 사교육, 대학등록금에 허덕이게 된다.
대학등록금에 대해 외쳐라.
사교육으로 내모는 수능시험을 거부해라.

그대들이 당연히 가져야할 것들을 가져라.
주는 것을 가만히 받길 바라지말고, 외치고 요구해서 가져가라.

이 집회가 단순히 광우병에 놀라서 MB 탄핵을 외치고 끝나지 않기를 바란다.
그렇게 된다면, 찌라시들이 말하는 괴담이었고, 좌파집회로 기록될 것이다.
선생들도 쉬쉬할 것이다. 직접 움직여야 한다.
그대들을 싸잡아, 생각없는 선동되는 것들로 불리워지는 것이 화가 나지 않는가?

인간띠를 두르고 모여서 청와대앞으로 향해라. 그곳에 이르면 그대들의 외침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각 지방에서 모이고, 행진하면 장관이겠다. 단순히 걷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파워가 느껴질 듯)
프랑스를 바꾼 68세대와 같은 그런 움직임으로 발전할 수 있다면 대한민국은 아직 희망이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68세대 via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11)


왜! 네가 할일을 우리에게 떠 넘기느냐 라고 반문할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나는 더이상 할 수 없는 일을 그대들은 할 수 있다.
기득권과 386들은 더 이상 할 수 없는 일을 그대들은 할 수 있다.
(찌라시들이 그대들도 좌파로 규정하고 있지만, 다른 모든사람들은 안다.)
그대들은 그런면에서 자유롭게 외칠 수 있다.

10대들이여 그대들이 원하는 것을 외쳐라!

(몇몇 이미지들 via http://blog.daum.net/film-art/128713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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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5 04:30 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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