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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네이버 오픈캐스트 와 매트릭스

일상 2009.04.10 22:41 by 태미(taemy)
이건 그저 내 생각일뿐.

오픈캐스트가 시작되었다.

왠지 한 영화가 생각난다. 매트릭스.
매트릭스의 세상은 완벽하다.

그러나 현실은.

  그저 매트릭스의 부품일뿐. 난 건전지.


그 세상에서 깨어나도 눈에 보이는 것은 추악한 현실.(아! 배고파.)

아! 그냥 매트릭스에 계속 있을 걸.


오픈캐스트의 트래픽은 황홀하다.
스스로 캐스터가 되어 세상의 글들을 모아온다.
트래픽은 축복. 매트릭스 세상의 지배자가 되겠어!


파란약과 빨간약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주 쉽단 말이야. 둘중에 하나를 먹으면 된다.


그러고 보니, 매트릭스의 인간들은 스스로 저 곳에 들어갔을지도 모르겠다.(전쟁이라 하지만...)

내가 오버한 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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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혼을 네이버에 팝니다.

일상 2009.04.10 13:38 by 태미(taemy)
네이버의 뉴스캐스트, 오픈캐스트 가 위력이 쎄긴 쎈가보다.
언론사들은 눈에 불을 켜고 덤벼드는 것 같다.
신문경영이 최악인 상황에서 다른 활로를 찾았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네이버로부터의 트래픽 폭탄을 경험한 후 부터 달라지는 것이다.
그간 네이버의 뉴스독점 시비도 이젠 사라진 것 처럼 보인다.

한마디로 '네이버는 똑똑해'

http://onlinejournalism.co.kr/1196230799
뉴스캐스트에 재미본 후, 이제 오픈캐스트 까지 손을 대려고 하는 것 같다.

난 저 모습이 왜 이상하게 보일까?
왠지 '나의 영혼을 네이버에 팝니다'  처럼 보인다.
물론 저 상황이 네이버의 의도적, 악의적 인 것이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다만 너무 네이버에 목 메이는 것 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검색쪽은 이미 비슷한 상황이 전개 되고 있다.
오픈마켓쪽 상황도 비슷하다. 옥션,지마켓에 끌려다니는 노예들 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뭐든 대안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한곳으로 집중되는 것이 문제이다.
지난날 언론사들은 그점을 비난하던데, 지금과 조금달라졌는데, 오히려 목매고 있다.(원숭이들도 아니고.)

참 재미있다.
난! 조삼모사가 원숭이한테만 통하는 줄 알았단 말이야.

ps.  매트릭스의 세계관. 음 딱 이 상황일까?
 인간의 몸에 플러그를 꽂고 나오는 에너지로 세상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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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세미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1위와 1위의 오만함 뒤엔 그만큼의 치밀한 전략이 숨어 있었군요.

    2009.04.10 13:53 신고
  2. 띄우기전략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블로그 포스트로 지금 한창 띄우기 하는 겁니다.
    무슨 개뿔이....쩝.
    네입 오픈캐스트가 있는지, 정식오픈을 했는지도 올블을 통해서나 알게되었습니다.
    님은 아닌듯 하지만, 제가 봐도 별포스팅도 없던 분들이 가끔 난리치는 거보면, 알바가 아닌가도 싶네요.

    2009.04.10 19:50 신고

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일상 2009.03.26 21:20 by 태미(taemy)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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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절(삼일절) 매국노들의 침탈작전?

일상 2009.03.02 18:27 by 태미(taemy)
어제가 삼일절 이었다. 그러나.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가끔 얼마나 잊었나 테스트를 한다.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90301205803847&p=dailyseop
독립유공자 단체 회원들에 따르면 이상목 청와대 비서관은 지난달 26일 일제시대의 행적을 놓고 무조건 친일로 몰아붙이거나 문제를 삼아서는 안되며, 독립운동가뿐 아니라 친일 논란 인사들의 행적도 당시 상황을 감안해 평가해야 하고 역사 편가르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취지의 언급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view.html?cateid=1018&newsid=20090301171505935&p=YTN
청와대는 3·1절을 앞두고 독립기념관을 방문한 자리에서 '친일과 반일의 경계가 애매하다'는 발언을 한 이상목 민원제도개선비서관에 대해 경고 조치를 내렸습니다.

네이버는 이런 쇼를 했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090302164715812&p=segye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 관계자는 "이토 히로부미에 대해 잘못 알려진 내용도 있고 해서 경각심을 고취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것"이라며 "하지만 비판의 소지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삭제 조치했다"고 말했다

테스트를 해본다. 반응을 알아본다. 음. 아직 때가 아니구나. 라고  사과또는 변명 하면 된다.

참 쉽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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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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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짧은 생각. 답은 없는 생각.

1. 조중동의 다음 뉴스전송 중지.
 사건은 아고라에 조중동 광고주들을 압박 하는 문제에서 발단이 된 듯 하다.
광고주 압박은 꽤 효과가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MB시종 최시중 의 '방통위' 에서는 위법으로 결론을 내렸다.
소비자로서는 어이없는 결론이다. 우리는 그냥 쓰레기를 계속 소비해야 하는가?

조중동이 다음에 뉴스를 제공하지 않는다. 단순 생각하면 다음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http://news.egloos.com/1777751
조중동은 자기네들만이 유일한 컨텐츠를 생산해 낸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컨텐츠가 다양한 경로로부터 생산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지, 아는지 그것을 간과하고 있다.
다음으로서는 조중동 기사의 빈자리를 채울 컨텐츠는 많다.
아고라, 블로그뉴스 는 이미 메인에서 노출되고 있다.
비록 아고라,블로그뉴스의 컨텐츠가 잡음이 많지만, 그 공간에서 훌륭한(언론기사보다 나은) 컨텐츠 또한 많다.
이 기회를 통해 좀더 비중을 높이고 집중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짧은 기간동안에는 다음에 좋지않은 영향을 끼칠지 모르지만, 장기적으로는 좋은 결과로 이어질 듯 싶다.

개인사용자로서의 입장으로는 청정 1급수 포털 다음을 볼 수 있어 기쁘다.

2. 네이버의 오픈캐스트.
  정확한 내용과 실제 어떻게 운영될지는 오픈되어야 겠지만, 대충감으로 보면 네이버는 다양한 컨텐츠를 메인에 노출하겠다는 것이다.
뉴스에 중립이니 뭐니 말이 많으니, 뉴스 노출을 배제 혹은 줄이고 다양한 컨텐츠를 대신 올리겠다는 것이다.
조중동의 다음 뉴스전송 중지 와 연관은 없고 우연이겠지만  그 변화는 연관되어 보인다.
다음은 타의에 의해, 네이버는 자의에 의한 것이 차이일까?

다음과 네이버 둘다 언론기사(뉴스)에 의존(?)하지 않는 포털의 모습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네이버쪽도 다음의 블로거뉴스 같은 시스템은 갖추어져 있지 않지만, 블로그의 글을 활용할 가능성이 많다.


이 별개의 사건, 기획이 앞으로의 포털지형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인지 지켜봐야 겠다.


ps. 조중동 - 네이버에도 뉴스전송 중지 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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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17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18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11일에서 2008년 6월 17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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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3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3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29일에서 2008년 5월 3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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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2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19일에서 2008년 5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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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4.2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0일에서 2008년 4월 2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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