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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NYT 독도광고 모금 배너

일상 2008.08.07 16:23 by 태미(taemy)
다음의 NYT 독도광고 모금
다음 메인에도 붙어있다.

http://notice.tistory.com/1077

소극적으로 이 티스토리에 오른쪽 상단에 붙여봤다.
이런 모금. 솔직히 기분이 좋지는 않다.
누구의 삽질을 우리가 감당해야 하는 것인지?
또는 한,일간의 정치쇼를 우리가 조연(?)이 되어 같이 벌이고 있다는 느낌이다.

애국,민족주의,파시즘
그런거에 더이상 놀아나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소극적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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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26일에서 2008년 7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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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이 새롭게 한메일express 라고 베타테스트 중에 있다.
베타 라고는 하지만, 사용상에 문제는 없다.

베타가 나올때 부터 계속 써오고 있다.
쓰면서 느낀 장점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 것 한가지, 아쉬운것 한가지씩 정리하고자 한다.

# 마음에 드는 점.

수많은 기능중에 뭘까요? 전 바로 메일 선택기능입니다.(공식명칭이 뭔지는 모르겠네요. ^^)
메일 선택기능이 뭐냐!
바로 아래 그림의 선택체크박스 위에 오른쪽마우스를 누른상태에서 쭉 내리면 바로 선택이 되는 기능입니다.
체크박스 마다 하나하나 클릭할 필요없이, 한번 누르고 쭉 선택. 정말 편합니다.
얼마전까지는 FF 에서는 IE와는 다르게 동작이 매끄럽지 않았는데, 그 현상도 없어졌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읽은편지, 읽은편지 따로 선택하는 기능도 좋습니다.(이건 이미 Gmail 에 있어 패스)

# 아쉬운 점.
어떤 점이 아쉬운가?
바로 이미지를 선택적으로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메일(Gmail)을 예를 들면 편할 듯 싶네요.
(이미지를 표시 하지 않는경우)

(이미지를 표시 하지 않는경우)

(이미지를 표시 한 경우)

(이미지를 표시 한 경우)

지메일에는 기본적으로 이미지를 보여주지 않습니다.
"아래에 이미지 표시" 를 누르면 1회에 한해 보여줍니다.
"항상 OOO 의 이미지 표시" 를 누르면 다음부터는 그 메일로 온 메일의 이미지를 보여줍니다.

그게 뭔상관이냐 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보안상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스패머가 메일을 보낸다고 합시다.
그 스패머는 해당 메일의 주인이 읽는지 안 읽는지 확인을 하고 싶어합니다.
그 확인하는 방법 중 하나가 이미지를 여는지 안 여는지로 확인을 하기도 합니다.
그외 확인하는 방법은 '메일수신하지 않으려면 클릭하세요' 스팸메일중 대부분은 낚시 입니다.
저것을 클릭하면 오! 이 메일 주인은 잘 여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죠.

지메일 방식처럼 메일의 이미지를 표시하지 않게 하면, 메일주인은 메일을 확인하면서도
스패머에게는 읽지 않은 것처럼 표시가 됩니다.
그렇게 읽지 않은 것 처럼 표시되면 다음에 보내지 않을 확률이 높아지죠.(물론 스패머 마음이지만...)

제가 써본 메일서비스 중에 이 기능은 MS 의 아웃룩(or 아웃룩익스프레스) 와 지메일 뿐이었습니다.


# 귀여운 점?
언제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한메일express 를 열어논 상태에서 메일이 오면
새메일 알림음이 나오네요. ^^  이렇게 새메일 알림 표시와 함께.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환경설정에 보니, 저 세팅이 있었군요.(처음부터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네요. ^^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상 짧은 장단점을 적어봤습니다.

아직 한메일 Express 를 써보지 않았다면, 써보시길 바랍니다.
기존 한메일과 좀 다른점이 있어 어색할지 모르겠지만, 써보면 그 편리함이 피부에 와 닿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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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메일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에서도 스팸으로 분류가 된다면 이미지 안보이는게 표시되는데...
    스팸메일로 다 분류해놓고 받은편지함으로 허용한메일주소의 메일만
    그곳으로 도착하고 나머지는 스팸으로 분류해서 사용하는데...

    2008.07.25 11:59 신고
  2. 호주 사용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주에서 예전버전보다 익스프레스가 뜨는데 오래 걸립니다.
    피씨방은 한국과 별 차이 없지만, 가정용 컴퓨터로는 예전버전이 훨씬 좋습니다.
    ㅠ.ㅠ

    2008.07.26 09:43 신고
  3. 한메일 삭자한 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메일 초창기 때 부터 사용한 사람입니다.
    어느 시점인가 날라오는 스펨메일. 지우고, 스펨신고하고 차단하고 별 짓을 다해도 메일함에 넘쳐나게 들어오는 스펨메일 때문에 한메일 계정을 삭제한지 꽤 됐습니다.

    한메일의 과도한 스펨메일은 방문자수 페이지뷰 확보를 위해 다음측에서 방관 및 권장한다고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스펨메일은 수수방관하면서 한메일의 새버전 출시가 무슨 소용일까요?

    2008.07.26 10:06 신고
  4. BlogIcon 모바일운영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한메일을 기획하고 있는 까칠O양입니다.
    Express와 관련하여 좋은 의견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Express 기능 및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도 궁금하시다면 http://daummail.tistory.com 으로 접속하셔서 보시고 의견도 남겨주세요)
    위의 댓글을 보니 아직까지 한메일의 스팸문제가 많은 분들께 불편을 드리는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줄여나가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봐주세요.
    http://mailimg.hanmail.net/event/guide_hanmailex.html

    2008.09.19 17:56 신고

다음(Daum)에서 뉴스코너를 좋아한다.(한메일보다 더 빈번한 접속)
얼마전 좃중동 기사가 중단되어 청정지역이 되어 더 좋아졌다.

그런데, 미디어다음 뉴스홈이 가끔 싫어질때가 있다.
바로 '오늘의 인물' 에 나오는 커다란 사진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 보기싫은 인물들이 나온다.
물론 개인의 호감/비호감을 따져서 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최소한 저런인물들은 나오지 않거나,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줬으면 좋겠다.
애매한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저런 확실한 경우는 다른 프레임으로 보여줘야 한다
기존의 나왔던 사람에게는 오히려 모독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아예 오늘의 인물(베스트, 워스트 ) 등으로 구분해서 보여주면 딱 좋겠다.(그러면 좀 제재를 받으려나?)

오늘의 인물이라고 해서 하루종일 나온다.
그런데, 저런 보기 싫은 인물이 나온다는 것은 다음의 이미지에도 그리 좋지 않을 듯 하다.
단순하게 생각해서 저사진 보기 싫어서 접속 일부러 안하는 경우도 있단 말이다.

미디어다음 관계자분들 한번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아니, 바꿔라. 당장 바꾸시오, 냉큼 바꾸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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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eter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인간 얼굴 좀 보라는 뜻일 것입니다.

    2008.07.24 19:0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 놈들은 꼭 보고 기억하라는 뜻일까요?
      (다음엔 절대 뽑지 말라고...)
      그런 뜻이 있다면, 강조해서 사진 주변에 빨란라인으로 눈에 띄게 해주면 좋겠네요.

      2008.07.24 19:05 신고
  2. BlogIcon 오를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렇게되면 강조도 되고, 기억도 되고, 한번쯤은 왠지 보고픈 충동 -0-

    여러가지를 동시에 노림수가 아닐까요

    2008.07.24 19:37 신고

블로거뉴스에 보낸 글들이 아래처럼 엉뚱한 추천배너로 되어 있다.
다른 사람의 다른글로 되어 있다. 추천수도 이상하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블로그만 그런것이 아니고, 다른 블로그도 같은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어제 다음한메일과 연관된 장애일까? 그냥 우연인 문제?

우연이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던가?
왠지 해킹쪽에 의심이 더 간다.

뭘까?


# 추가 : 장애 파악을 했는지, 수정하기 위해 현재 추천배너가 나오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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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이 많아 따로 링크는 하지 않겠지만, 여러가지 정황상 포착되는 것이 있다.

1. 한메일 소스 적용중에 잘못된 코드로 인한 장애.
  개발자가 실수한 것이라고 봐야 겠지.
  근데, 그 정도로 전체 적용하기 전에 테스트를 했을 법 한데, 문제점을 포착 못한 것인가?
  아예 테스트를 안하고 바로 적용해 버린것인가?

2. 해킹의 가능성.
  정상적으로 서비스가 돌아왔을때 메일함에 반송된 메일이 있다는 사용자도 있다.
  해킹 경유지로 쓰였을 가능성이 충분할 듯 하다.
  아니면 장애를 틈타 경유지로 쓰이지 않게 거부를 못한 것일 수도 있고.


공지가 올라왔다고 하는데.(http://hacked.tistory.com/105) 난 못 찾겠구나!
링크의 내용을 보니, 1의 경우에 해당하는 듯 싶다.

그렇다면 좀 어이없긴 하다.
개발과정상의 허점이 노출되었다고 봐야 할 듯 하다.
개발 -> 테스트적용 -> 검수(QA?) -> 실제적용
의 단순한 과정으로 보자면, 검수 부분에 구멍이 뚤렸다는 것인데, 혹시 인원조정이 있었던 것일까?
검수 부분은 따로 인원이 없어서 개발자가 대신 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음 같은 규모에 따로 있을 법한데.
혹! 다음 재정사항이 안좋아서 그 부분의 인원감축 같은 것이 있었을까?
온라인 서비스의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신뢰 라고 생각하는데, 그 신뢰에 금이 살짝 가버렸다.


주메일을 한메일에서 파란으로 옮기고 있던 중이라.
새로온 메일들은 적지만, 쌓여있는 메일이 꽤 되기 때문에 누군가 봤다면 기분 나쁘겠네.
봤는지, 안봤는지 확인이 가능할지도 모르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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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어서 먼지 안나올 기업이 얼마나 있겠냐마는.
형평성을 넘어서 악의적인 표적수사를 하고 있다.
http://h21.hani.co.kr/section-021164000/2008/07/021164000200807140719019.html

그간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이 많겠지. MB 뒤나 핥고 싶겠지.

당장 중지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잘난 좃중동이나 세무조사해라.
방씨 집안 세금 잘내고 있니?
일반 기업에 대한 세무조사가 일반세무조사에서 특별세무조사로 변경되고, 또한 기간이 재연장되는 경우는 드물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치된 지적이다.
그냥 평소 하던대로 해라. 안그러면 냄새나는 거야!

지금도 사람 죽어나가는 '한국타이어' 나  특별세무조사 하고.
MB 측근들 재산형성과정에서 세금잘냈는지 조사나 해라.

그것이 진정 MB 를 도와주는 길이다. 엄한곳에서 남의 다리나 긁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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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7일에서 2008년 7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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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다음이 1급수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청정포털 다음 (다음의 메인 타이틀을 이렇게 바꾸면 좋겠군요)

1급수라서 3급수 이하에서만 산다는 알바들을 안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그와 더불어 아고라가 조금 바뀌었네요.
토론을 좀더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게는 이것이 위기이자. 기회.
다음의 운영진,기획자들 머리 엄청 굴리고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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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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