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2008년 3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2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년 12월 10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11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7일에서 2007년 12월 1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년 12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05 05:44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일에서 2007년 12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2/03/yonhap/v19092364.html

지난 번 http://taemy.tistory.com/493 글에서 문국현 후보에 대한 생각을 적었었다.
단일화를 하지 않으면, 이번 대선에는 어렵다는 것이었다. 그 후의 대선을 노리나? 라는 생각도.

그렇지만, 문국현은 이번 대선을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 단일화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다.

내일 어떤 결정을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단일화 가능성이 크다.

이명박 BBK 사건도 검찰에서 기소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한 것 같다.
그러니, BBK 사건은 대선후에도 계속 끌게 될 것이다.
이번 대선에서는 정확한 혐의가 없다면 이명박의 지지율은 큰 변화는 없을 것이다.

이명박-정몽준
이회창-심대평
정동영-문국현

결국 이렇게 3자구도가 되는 것인가?
저 상태에서는 박빙(?)의 승부가 될 듯 하다.
표차이가 크게 나지 않고 승자가 나오게 된다.

문국현 후보에게는 우선 정동영을 넘어야 한다.
TV토론을 통해 가능할까?  해낸다면 그를 지지해 줄 것이다.
비록 실패하더라도, 그 다음에 나온다면 가능하리라 본다.(물론 이번 단일후보가 정권을 잡는다는 전제하에)

이번 대선은 말이 많고, 사건도 많았지만, 다음에는 꼭 정책선거, 정당선거가 자리잡기를 바란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7년 11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1.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1월 24일에서 2007년 11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국현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

일상 2007.11.17 15:27 by 태미(taemy)
요 몇주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이회창 대선출마
어제 김경준 입국.
대형 사건이다. 그런데 이슈는 여전히 그쪽에서 맴돈다.
여권의 이슈는 없다.

예전에 나름대로 대선 시나리오를 적어보았었다.(http://taemy.tistory.com/458)
여권의 이슈는 하나밖에 없다. 단일화.

그런데, 문국현은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인 듯 하다.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번 대선을 목표로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본다.
이번 대선은 포기하고, 다음대선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라면, 지금의 방법을 지지한다.
비록 5년이 늦춰지겠지만, 그로 인해 고통의 5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문국현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다음대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단일화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문국현뿐 아니라 여권에게도 희망은 없다.

이명박이 BBK 사건의 핵심으로 판명이나서 후보사퇴를 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사건만으로도 후보자격이 없다고 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가 보다.
BBK 사건이 증거불충분, 무혐의 등으로 결론이 난다면, 지금의 상황에 변함이 없을 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후보사퇴한다고 하더라도 이회창이라는 또 다른 변수가 있기 때문에 낙관도 할 수 없다.

여권과 문국현은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먹어보기 전에는 모른다.
맛있다고 외칠 수는 있지만, 그 외침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그 외침이 더 크고 많아져야 한다. 그것이 단일화의 효과다.

문국현 후보님 이번대선이 아니라 다음 대선을 목표로 하시나요?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동안의 100분 토론중 그래도 가장 볼만했다.(재미있게 봤다)
앞서 두 후보와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 토론이었다.

중반부터 봐서 초반이 어떤지는 모르겠다(나중에 따로 봐야 겠음)

권교수(?)의 이상한 질문과 비하발언이 참 어이없었지만,
그래서 그런지 좀 당황하는 듯한 문국현 후보의 모습도 보였다.

중소기업정책 부분에 대해서는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하는 듯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세세한 부분까지 질문하고 답변을 하네.(지난 두 후보도 좀 그렇게 해주지)
가끔씩 답변내용에 진지하게 듣고, 공감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깐씩 연출되기도 했다.

아쉬운 부분은 어찌보면 실험적인 정책들을 밀고 나가는데, 전국민이 동참해야 하는 상황이다.
지금까지의 행적, 청렴성, 의지 등은 알겠지만, 다른사람의 행동을 유발할 수 있을 만한
카리스마를 보여주지 못한 것이 아쉽다. (TV 토론으로 알 수 없는 것일지도)

문국현은 강함보다는 부드러움의 이미지이다.
옛말에 부드러움이 강함을 제압한다는 비슷한 말이 있듯이,
앞으로의 정책, 검증등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진다.
단기간에 어필하기에는 강함이 훨씬 낫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1달반 정도의 기간이 부족해 보인다.

앞으로의 TV출연 기회가 문국현의 대선상황을 많이 좌우하게 될 듯 하다.


ps. 1 - 난 왠지 시간이 부족해 보이는데, 캠프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남은 대선기간)

ps. 2 - 이번에는 제목 뽑기가 힘들군.

지난 100분토론은 느낀점이 확실했는데 ^^
지난 토론
이명박 : http://taemy.tistory.com/433
정동영 : http://taemy.tistory.com/455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스트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히려 구체성이 더 떨어져 보이던데요..질문은 구체적인대 답변은 매우 추상적인..그리고 희망적인 내용만 나열한다는 인상이 강하게 들더군요..

    글을 쓰신 분의 문국현 후보에 대한 애정이 글에 엿보이네요^^;

    2007.11.02 14:3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그런가요?

      지난 토론보다는 훨씬 구체적이지 않았나요?
      물론 만족스러울 정도로 세부적으로 이야기는 하지 안 았지만요.
      세부적인 것을 TV 에서 논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앗! 이스트라 님은 정후보님 캠프의? 맞죠?
      많이 바쁘시겠군요. ^^

      2007.11.02 22:49 신고
  2. BlogIcon 이스트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빠 디지겠습니다 ㅡㅡ;

    사실..문국현 후보의 이번 토론은 객관적으로 점수를 매긴다고 해도 전 60점 정도만 주고 싶어요.
    우리 후보님이 잘했다는 건 아니구요.

    티비 토론은 그 시점을 적극적인 지지자가 아닌 일반 대중의 시각에 맞추어야 됩니다.
    그리고 토론 자체가 후보자를 검증하고자 만들어진 자리인 만큼
    공격적이거나 자신이 홍보하고자 하는 주제가 아닌 다른 주제의 질문에 대한 준비도
    맞추어야 하구요.

    그 점에서 사실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만 할 수 있는
    토론은 없습니다. 맞상대가 있는 토론도 아닌데 그런걸 보면.. 좀더 문캠프쪽에서
    대비가 필요할거 같습니다.

    2007.11.02 23:02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 수고 많으시네요.

      저의 정치적색깔(?)은 반한나라당(반 MB) 뿐입니다.
      ^^

      문국현 후보에 관심이 좀더 가지만, "와! 이거다" 라는 느낌까지는 아닙니다. ^^

      예. 저도 이번 토론이 그동안 인터넷대담,블로거간담회등에서 간접적으로 느꼈던 것에서 많이 못 미쳤습니다.

      그런데, 참 우스운 것이 대중에 가까워질(?) 방법이 TV토론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에 참 우울하기도 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단일화가 이슈가 될까요?(살짝 귀뜸을 ^^)

      2007.11.03 00:03 신고

이 시대는 바뀌어야 할 때이다.

일상 2007.10.20 14:43 by 태미(taemy)
EBS 시대의 초상 - 문국현 편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TAG 문국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문국현 후보 SBS TV 토론

일상 2007.10.20 02:30 by 태미(taemy)
10월 17일 SBS 에서 한 문국현 후보 TV 토론이다.
TV 토론은 시간을 못 맞추면 못보지만, 이렇게 인터넷으로 볼 수 있다.(좋은 세상)


ps. TV 토론보다 후보대담 형식이군.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ppl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군은 저작권 안걸리나요? 티비팟은 공중파 자료만 올려도 짤리던데-_-..
    엠군은 시간도 1시간 넘게 되네 ;

    2007.10.20 13:04 신고

어제 MB 의 지루하고, 답답한 토론에 비해
재미있는 문국현 후보 토론회 이다.(어제 5시경에 했군. 몰랐다)

후보 토론회 보기 : http://kr.2007korea.yahoo.com/news/?sub=150

야후에서도 이런 것을 하는군.
저번에 TNC 에서 했었는데, 포털쪽에서는 처음인가?

인터넷을 통한 토론회라 좀더 자유스러운 반면, 민감한 질문도 많다.
(이명박이 인터넷 토론회에 나올 수 없는 이유가 된다)


내용 요약.




ps. 시간이 짧아서 그런지 정책에 대한 세부사항을 알 수는 없다.
큰 방향을 알 수 있는 정도.  11월 창당후에 세부공약에 대한 내용이 나오게 될 듯 하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