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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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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댓글을 바라보는 관점?

일상 2008.10.01 21:36 by 태미(taemy)
뭐 오랬동안 생각했던 것도 아니고, 그저 생각나는 그대로 이야기 해봅니다.

내가 생각하는 댓글은 그저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을 해라.'  그 뿐입니다.
블로그 주인인 '나' 의 답글(?)이 꼭 필요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즉, 소통의 관점에서는 불완전하다고 보는 입장입니다.(기술적인 부분이 아니라...)
최소한 양방향이라고 단정적이라고 말할 수 없어 보입니다.
댓글을 단 사람이 불명확한 경우가 있다는 것 때문일 듯 합니다.(익명댓글)

트랙백은 어떨까요? 블로그 주인이 확실하지만, 이것도 소통이 양방향인지는 모르겠네요.
상대방이 보낸 트랙백이 내글과 잘 안 맞아보이거나, 그저 관련주제일뿐인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그런경우 역(?)트랙백을 보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 달린 댓글,트랙백에 꼭 답을 하지는 않습니다.
질문식이거나, 반론의 글인경우에는 답을 하지만, 단순한 의견,관련 주제는 답없이 넘어가는 편입니다.

사람마다 관점이 틀릴텐데, 그 것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기는 좀 그렇죠.
포스팅자체도 사람마다 중요성(?)을 다르게 생각할텐데, 댓글/트랙백 까지 정하기는 힘들어 보입니다.

그저 재미있게, 즐겁게. 블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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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26일에서 2008년 7월 2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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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5일에서 2008년 5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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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3.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3월 22일에서 2008년 3월 2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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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1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9일에서 2008년 1월 1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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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의 블로그 스페이스?
http://blogspace.paran.com

정확히 뭐하는 곳인지는 아직 파악중.
공식블로그의 글로 대신한다 - http://blog.paran.com/blogspace?p_eye=blos^hom^new^bls^blogspace

메타 , RSS 리더, 북마크 등이 짬뽕(?)된 형태인듯.

# 노블로그?
http://www.knowblog.or.kr/

정치이슈를 다루는 곳인 듯 한데. 이곳도 잘 모르겠다.
참여정부 평가포럼 과 관련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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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서명덕 기자님.

일상 2007.09.02 15:59 by 태미(taemy)

다음 뉴스 검색 프로모션 페이지를 보다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단하신 분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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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산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젠가 서명덕 기자님 블로그로부터 링크가 걸렸는데
    갑자가 무수히 많이 들어오는 트랙픽 세례..서기자님은 진정한 파워 블로거 신것 같습니다~ ^^

    2007.09.03 10:45 신고

블로그의 위험성, 파괴력.

일상 2007.08.05 16:09 by 태미(taemy)
http://www.ringblog.net/1020

블로그 라는 것.
참 여러가지 얼굴을 가지고 있다.

위 링크에 언급된, 단일컨텐츠의 소비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소수의 특정방문자들만 있는 블로그는 거의 없을것이다.
불특정 다수가 그 블로그에 방문을 한다.
그렇다면, 그 블로그에 방문하게된 유입경로인 컨텐츠도 모두 다를 것이다.

블로그를 A 라는 성격(주제)으로 쓰고 있다가, 어느날 문득 B 라는 주제로 썼는데,
그 컨텐츠로 유입된 방문자는 그 블로그를 어떻게 판단하게 될까?
해당 컨텐츠를 보기 전에 예전글들을 모두 읽게 할 수 없으니, 당연히 그 컨텐츠로 판단하게 된다.

아마 꽤 많은 블로그가 가끔(드물게) 19금 관련 글을 썼다고 했을때,
갑자기 방문 키워드가 그런 키워드로 도배 되는 것을 경험한 블로거들이 있을 듯 싶다.
내 블로그의 성격이 그렇지 않다 라고 항변해도 어쩔 수 없다.(물론 그런글을 쓰지 않았어도 유입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가급적 단일한 주제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그렇게 되면, 비록 특정 컨텐츠로 유입되었다고 하더라도, 관련글들을 추가로 읽을 가능성이 많아지기 때문에
해당 블로그에 대한 성격을 파악하기가 수월할 듯 싶다.

특히 민감한 이슈에 대해 건드리는 경우.
자신이 그동안 써왔던 블로깅 스타일이 완전히 무시될 수 있다는 잠재된 위험성을 알고 있어야 한다.


ps. 난 그래서 민감한 이슈는 못 건드리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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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S2da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전에 TNC를 까는글을 적었는데, 올블로그 어제의 추천글에서 지워버리더군요.
    회사 이미지 많이 까인다고... 대략 어처구니...;;;

    2007.08.05 23:29 신고
  2. BlogIcon 시퍼렁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그래도 안오더라구요 뭐 일부러 유도한건 아니지만 그래도 쓸건 써야지 속이 풀릴것 같아서요

    2007.08.06 00:10 신고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일상 2007.07.29 08:07 by 태미(taemy)
티스토리(태터툴즈)에는 글을 비공개, 공개, 발행 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예약 기능이라는 것이 있지요.

그것을 보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

# 자신만의 비밀을 이야기한다.
자신의 비하인드 스토리, 혹은 충격(?)적인 사실, 혹은 감추고 싶은 비밀등을 적어 놓습니다.
혹은 누군가에게 하고 싶지만, 하지 못한 이야기 등.

그리고, 공개해도 될 즈음으로 글을 예약(공개,발행)해 놓습니다.

이런식으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2010 년 10 월 10 일 로... ( 혹은 한 나이 60정도 되었을때로 해볼까?? )

그때까지 계속 블로깅을 한다면, 계속 나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쌓여 가겠죠.
일종의 "자서전", 혹은 비망록,  또는 유서 같은 것이 될 수도 있겠네요.
불의의 사고를 대비해 미리 적어놓을 수도 있겠고(온라인 편지같은)

뭐! 그런 심각한 수준의 것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것은 아니고, 재미 있는 형태로 하면 좋을 듯.(재미있게)

이렇게 시작하는 글
"이 글을 보게 된다면, 난 이미 이 세상에 없겠군요."  --> 이건 좀 심각하군.(난 이렇게 못하고...)
혹은 단순하게  "난 OOO 이다." 정도의 수준도 좋고,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로 하면 되겠죠.


# 이렇게 된다면 어쩔 수 없이 공개가 되겠죠.
1. 저렇게 예약 해놓고, 어느 순간 블로깅을 잊고 산다.(티스토리가 그 때까지 서비스를 한다면)
2. 어떤 사고로 블로깅을 할 수가 없다.(죽거나 혹은 다치거나..)


ps. 글과 함께 트랙백을 자동으로 날리도록 하는 기능이 있다면 재미있겠네요. ^^ (누군가에 대한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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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블로고스피어는 어떻게 될까?

일상 2007.06.16 18:35 by 태미(taemy)

http://inthenet.tistory.com/225 : 이렇게 까지 해야 할까?
http://trivial.tistory.com/143 : 이런 현상이 점점 심해지고 있나?

아! 앞으로 블로고스피어는 어떻게 변하게 될까?

# 여기서 블로고스피어 란 어디를 말하는가?
블로거들이 모여(?)있는 메타사이트?
블로거뉴스? 서비스형블로그, 설치형블로그?
검색엔진의 블로그 노출 페이지?

# 그리고, 이슈란 무엇인가? 스팸이란 무엇인가?
관심있는 것들이 모이는 것이 이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관심이 지나치게 모이면 스팸이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좋은 정보라고 해도 말이다.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예언을 하는 점쟁이도 아니지만, 블로고스피어가 스팸으로 쌓여간다면 정말 안타깝다.
현재는 스팸댓글, 스팸트랙백에 이어 스팸포스팅이 늘어가는 형태로 변하는 것 같다.

이런 변화들이 일종의 순환사이클을 가질지도 모르겠다.

사실 스팸하면 떠오르는 스팸메일이라는 것도  사람들이 메일을 잘 안쓰고, 쉽게 낚이지 않기때문인지.
상대적으로 스팸메일이 많이 줄었다(메일업체의 스팸필터링이 향상되서 일지도 모르겠지만...)

이런식으로 블로고스피어도 스팸이 쌓여가는 현상은 당연할지 모르겠다.
또 하나의 채널이 생긴것이니, 그것을 이용하려는 것은 당연하지.

그냥 당연한 현상으로 받아드리면 편하겠지만, 마음 한 구석은 쓰려온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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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게이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끽해야 2~3년정라고 생각됩니다.. 블로고스피어의 수명은...; 결국 5년이나 10년후에는 스패머들만 남은 블로거들의 빈공간이 상상되는 =ㅠ=;

    2007.06.16 19:53 신고
  2. PowerMa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inthenet.tistory.com/225 이글은 스팸성 애드센서를 오히려 비꼬는 글입니다.

    2007.06.16 20:37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내용은 실제 스팸성 블로그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2007.06.16 21:19 신고
    • BlogIcon SuJae  댓글주소  수정/삭제

      할 사람은 그렇게 제대로 해보라고 공개했습니다;; 순간의 핀단미스로 저야 말로 막장 포스팅을 해버린 기분입니다. 지금이라도 비공개로 할까 고민중입니다;;

      2007.06.16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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