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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오바마와 이명박의 닮은꼴.

일상 2008.11.14 18:58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foreign/america/view.html?cateid=1043&newsid=20081114121119975&p=newsis&RIGHT_COMM=R12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차기 행정부를 구성할 사람들을 모집하며 유래 없을 정도로 광범위하고 꼼꼼한 개인정보 제출과 증빙을 요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 인터넷판이 13일 보도했다.

 오바마 당선인의 사무실이 '구직자'들에게 배포한 질문지는 총 7장으로 63개의 항목으로 이뤄져 있다. 질문지는 지원자 자신의 개인적 기록은 물론 배우자와 자녀들에 대한 사소한 성취부터 실수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 이를 위해서는 지하실과, 일기장, 묵은 컴퓨터 파일 등을 모두 뒤져야 할 정도라고 NYT는 전했다.
이명박이 오바마와 닮은점이 많다고 했던가?

개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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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크라이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가 닮아다고 한걸까요 ;;

    2008.11.14 19:09 신고

드라마와 현실. 밀려오는 구토.

일상 2008.10.17 14:07 by 태미(taemy)
종종 드라마에서 실존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그러나, 드라마는 역시 드라마일뿐.
현실의 그 실존인물을 보고 있노라면, 드라마에 나오는 그 모습은 보기 역겨워진다.

밀려오는 구토를 참을 수 없다.

2008년 현재.
그 중 두사람이 대한민국을 농락하고 있다.

'모래시계'
'야망의 세월'


헛되도다.

밀려오는 구토를 참을 수 없어, 화장실로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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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꿈틀꿈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드라마나 좃선일보 따위에 자신의 판단력를 위탁해 버리는 등신 민주국민이 더 역겹습니다..
    저도 화장실 좀,,

    2008.10.17 15:42 신고

MB 의 파렴치함(?)을 기억하기 위해 전문을 그대로 포스팅합니다.
전직대통령에 대한 예우를 제대로 해주는 MB  (MB 왈 전직대통령도 대통령 나름 이라고 할라나?)

◇ 이명박 대통령께 드리는 편지

이명박 대통령님,
기록 사본은 돌려드리겠습니다.
사리를 가지고 다투어 보고 싶었습니다.
법리를 가지고 다투어 볼 여지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열람권을 보장 받기 위하여 협상이라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버티었습니다.
모두 나의 지시로 비롯된 일이니 설사 법적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내가 감당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미 퇴직한 비서관, 행정관 7-8명을 고발하겠다고 하는 마당이니 내가 어떻게 더 버티겠습니까?

내 지시를 따랐던, 힘없는 사람들이 어떤 고초를 당할지 알 수 없는 마당이니 더 버틸 수가 없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모두 내가 지시해서 생겨난 일입니다. 나에게 책임을 묻되, 힘없는 실무자들을 희생양으로 삼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록은 국가기록원에 돌려 드리겠습니다.

"전직 대통령을 예우하는 문화 하나만큼은 전통을 확실히 세우겠다."

이명박 대통령 스스로 먼저 꺼낸 말입니다. 내가 무슨 말을 한 끝에 답으로 한 말이 아닙니다. 한 번도 아니고 만날 때마다, 전화할 때마다 거듭 다짐으로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는 순간에는 자존심이 좀 상하기도 했으나 진심으로 받아들이면서 '감사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기대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 말씀을 믿고 저번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보도를 보고 비로소 알았다"고 했습니다.
이때도 전직 대통령 문화를 말했습니다. 그리고 부속실장을 통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선처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이번에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몇 차례를 미루고 미루고 하더니 결국 '담당 수석이 설명 드릴 것이다'라는 부속실장의 전갈만 받았습니다.

우리 쪽 수석비서관을 했던 사람이 담당 수석과 여러 차례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역시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내가 처한 상황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전직 대통령은 내가 잘 모시겠다."
이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한 만큼, 지금의 궁색한 내 처지가 도저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내가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을 오해해도 크게 오해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가다듬고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기록은 돌려 드리겠습니다.
가지러 오겠다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보내 달라고 하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대통령기록관장과 상의할 일이나 그 사람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국가기록원장은 스스로 아무런 결정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결정을 못하는 수준이 아니라, 본 것도 보았다고 말하지 못하고, 해 놓은 말도 뒤집어 버립니다.

그래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상의 드리는 것입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기록을 보고 싶을 때마다 전직 대통령이 천리길을 달려 국가기록원으로 가야 합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정보화 시대에 맞는 열람의 방법입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전직 대통령 문화에 맞는 방법입니까?
이명박 대통령은 앞으로 그렇게 하실 것입니까?
적절한 서비스가 될 때까지 기록 사본을 내가 가지고 있으면 정말 큰일이 나는 것 맞습니까?

지금 대통령 기록관에는 서비스 준비가 잘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까?
언제 쯤 서비스가 될 것인지 한 번 확인해 보셨습니까?
내가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나의 국정 기록을 내가 보는 것이 왜 그렇게 못마땅한 것입니까?

공작에는 밝으나 정치를 모르는 참모들이 쓴 정치 소설은 전혀 근거 없는 공상소설입니다. 그리고 그런 일이 기록에 달려 있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이명박 대통령님,
우리 경제가 진짜 위기라는 글들은 읽고 계신지요? 참여정부 시절의 경제를 '파탄'이라고 하던 사람들이 지금 이 위기를 어떻게 규정하고 있는지 모르지만, 아무튼 지금은 대통령의 참모들이 전직 대통령과 정치 게임이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라는 사실 정도는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저는 두려운 마음으로 이 싸움에서 물러섭니다.
하느님께서 큰 지혜를 내리시기를 기원합니다.

2008년 7월 16일
16대 대통령 노 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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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9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4.30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4월 27일에서 2008년 4월 2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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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2월 1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2.13 04:30 by 태미(taemy)
  • 남대문(숭례문) 화재 - 국보1호 - 저런일이 벌어질까? 무슨의미일까? 방화든 아니든 무엇인가를 말하고 있는 듯 하다. (숭례문 남대문 국보1호 문화재파괴) 2008-02-11 00:57:29
  • 뭐야! 숭례문이 전소된거야? 금방 끌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잤는데, 잠을 뒤척이다 일어나니. 전소! 그래서 잠이 안 왔나? - 그간 숭례문도 고초가 심했군. - 또한 월요일 부터 시끄럽겠군. 그동안도 많이 시끄러웠단 말이야. MB되기 전후부터 조용한 날이 없다. (숭례문 ㅜㅜ) 2008-02-11 05:51:16
  • Flex 이야기 - 재미있겠다. 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만 열심히 찾아다녀야 겠다. (우울해 재미있는이야기) 2008-02-11 08:36:17
  • 정말 싫다 딴나라당 (딴나라당) 2008-02-11 14:24:45
  • 혹시 스타플(starpl) 베타테스트 하시는분 계신가요? 지금 접속되나요? 며칠전 부터 안되던데.. (스타플 베타테스터) 2008-02-11 22:42:14
  • 이명박이 재산헌납을 숭례문 복원(?)에 쓰지 못하는 이유 - 1) 복원에 자기돈을 쓰면 자기가 잘못해서 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 2) 재산헌납은 MB재단 같은 것을 만들어 관리해야 하거든(재단 재정관리는 누가?) : MB의 본마음이 어떻든 그렇게 보인단 말야 (이명박 숭례문복원 재산헌납) 2008-02-12 13:25:38
  • 선배형이 하는 말과 정말 똑같다. 물론 내 생각도 마찬가지 - MB 개념좀 챙겨줘 (mb 개념좀) 2008-02-12 16:59:01
  • KDE4 에서는 시작프로그램(?)은 어떻게 설정하나요? Gnome 은 세션 이라는 곳에서 설정하면 되는데, KDE 는 한참 뒤져봐도 모르겠네. ㅜㅜ (kde4 모르겠어) 2008-02-12 17:01:11
  • 숭례문 방화범은 진짜 범인일까? - 음모론 까지는 아니더라도 석연치 않은 구석이 많다. (숭례문 방화범 음모론) 2008-02-12 20:13:53
  • 삼성 Yepp S5 가 새로 나왔나 보다. - 음. 근데, mp3 업계(?)에서는 WiFi 는 금기시되는 것일까? WiFi 달린놈 찾기 참 힘들다. 아이팟터치 는 너무 비싸단 말이야! ^^;; (옙s5) 2008-02-12 20:47:03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2월 11일에서 2008년 2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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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0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1월 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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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1.02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9일에서 2008년 1월 1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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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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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4일에서 2007년 12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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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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