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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7월 7일.
다음이 1급수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청정포털 다음 (다음의 메인 타이틀을 이렇게 바꾸면 좋겠군요)

1급수라서 3급수 이하에서만 산다는 알바들을 안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그와 더불어 아고라가 조금 바뀌었네요.
토론을 좀더 강화하고자 하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게는 이것이 위기이자. 기회.
다음의 운영진,기획자들 머리 엄청 굴리고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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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은 사라져야 한다. 쓰레기일 뿐이다.

언론이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주지 못한다면, 그저 쓰레기일뿐이다.

조중동에 광고하는 광고주들은 똑똑히 들어라.
당신들의 현명한 판단이 당신들을 살릴 것이다.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

광고주 압박운동은 조중동 폐간 될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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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리 신청을 했던 텍스트큐브 닷컴 베타테스트 초대메일이 왔다.

그래서 만들어 봤다.
기존의 블로그 관리도 쉽지 않아, 이것을 사용해야 하나 망설였다.
근데, 요즘 시국에 딱 좋은 주제를 찾았다.
http://vcjd.textcube.com/2

바로 조중동 폐간.

바로 조중동 폐간.



검찰의 압박인지, 조중동의 요청인지 모르겠지만,
조중동 광고주리스트를 정리한 게시물과 해당 게시판으로의 접근을 막았다.
(추가: 다음의 요청으로 임시접근금지 조치를 한듯하다 - 방통위에서 결론을 못 내렸지.)



이런 어이없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

그 카페 리스트를 막는다고 막아질까? 다른 곳에서 만들면 또 막으면 된다?
정말 대단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검찰은 말은 어디서 만들었는지, '인터넷 신뢰저해사범' 이라는 말을 만들고, 단속(수사)를 하고 있다.
검찰인력이 아주 남아도는가 보다.
노무현과 맞짱뜨던 그런 검찰의 모습은 어디로 사라졌나?
그저 정부,권력자의 눈치만 본 것인가?



# 텍스트큐브닷컴 잠깐 사용기(느낌)
전체적으로 군더더기 없는 것이 좋다. (나중에 티스토리->텍스트큐브닷컴 으로 옮길까?)
'텍스트큐브닷컴' 이 이름쓰기 힘들다.(뭔가 애칭이나 줄임말 없을까?)
세부적인 것은 차후 천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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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6월 2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6.2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6월 23일에서 2008년 6월 2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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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의 기자들은 괜찮은가?

일상 2008.06.23 15:38 by 태미(taemy)
조중동 폐간운동이 어느정도 압박이 되고 있을까?

광고주들이 하나둘씩 떨어져 나가면, 신문사들은 당장 수익이 떨어지게 된다.
이야기로는 50~60% 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 운영비용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운영에 어려움이 있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임원들의 엄청난 연봉(?)을 줄일까? 구조조정을 하게 될까?

아마 기자들을 먼저 자르지 않을까? 기자들을 자르면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으려나?

조중동내 기자들의 반응이 참 궁금하다.
자신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을지. 아무일 없을 것이라 생각할지.


조중동폐간운동은 쭉 계속된다.
http://cafe.daum.net/stopc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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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gatorlog.com/?p=1115

촛불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식을듯 아닌듯 계속되고 있다.

1. 쇠고기 재협상을 얻었는가?
  보증되지 않은 30개월 이상수입 불가 자율규제?
  그것으로 만족하는가?

2. 이명박퇴진.
  얼굴만 달라진 인적쇄신?
  이명박퇴진을 원하면 그에 대한 행동이 필요하다.
  국민소환제를 입법하라고 국회의원을 압박하던가, 한나라당앞에서 그에 대한 시위를 하던가.
  아니 민주당 앞에서 시위하는것이 맞겠다.

3. 대운하,민영화,건강보험 문제가 더 심각하다.
  담화문에서 안한다고 해놓고, 뒤로 다 하고 있다.
  안한다고 하니, 안심하는가? 몇번을 속아야 안 믿을텐가?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무엇을 얻고 싶은가?

왜! 전경들과 씨름하는데, 힘을 낭비하고 있으며
왜! 보수라 사칭하는 수구,매국노들과 대치하는가?

화가나서, 거짓말에 열이 올라서?  그 감정안다. 나도 그렇다.
그렇지만, 이성을 챙기고 실질적인 이득을 챙겨야 한다.
(촛불집회가 무의미 하다는 것이 아니라, 힘을 아껴 실질적인 이득을 챙기자 라는 것이다)

왜! 주성영같은 천민한테 감정적으로 휘말리는가?
그것이 그들의 전략이다. 감정적으로 도발하는 것이다.
올바른 이성을 찾지 못하게 하는것이다.
그래서, 시민들이 요구하지 못하게 하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얻지 못하게 하려는 것이다.
실질적인 요구를 해야 한다.
여권인 한나라당은 이런일에 이골이 난 집단이다. 눈하나 깜빡하지 않는다.
그들을 든든하게 지탱하는 저 의문의 지지율이 그것을 말해준다.


의문스럽지만, 현실이다.

왜!
1. 6.10 항쟁을 이뤄내고서도, 노태우를 다시 뽑았던 이유이다.
2. IMF 를 당하고서도, 간신히 김대중이 당선되었던 그 이유이다.
3. 온갖추태,비리로 점철된 인간들이 모인 그 집단이 버틸 수 있는 지지율이다.

감정적으로 대했기 때문에 이성적으로 그 들을 볼 수가 없었는지, 보기 싫었던 것인지.
그게 현실이다.  이제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자.

그동안 실망,체념을 하지만, 한편으로 포기를 하지 않게 하는 한가지 사건이 있었다.
그것이 조중동폐간운동이다.  광고주를 압박하는 정당한 소비자운동.
그래 그런 이성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유해한것을 가려내고 거부할 수 있는 그런 상식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딴나라당'  이말 하나가 바로 그 핵심이다.
보수를 가장한 수구,매국노들이다. 그들의 생각에는 당신이란 없다.
당신이 지지했던 그 집단에는 당신은 없다. 그들만 있다. 그들을 위한 것만 있다.
그러면서 왜 매번 속는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보자. 당신은 무엇을 원하는가?
이명박 퇴진.  이명박은 그냥 대표일 뿐이다. 핵심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명박이 퇴진해도 또다른 이명박이 나올뿐이다.
또다른 이명박이 나오지 않으려면, 저 알 수 없는 의문의 지지율을 변화시켜야 한다.
유해한것을 거부할 수 있는 상식적인 행동이 바로 그것이다.

이명박을 그토록 욕하면서, 왜 딴나라당을 지지하는가?
이명박의 몸통이 딴나라당이라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가?
이명박인 머리만 잘라내면 되지 않느냐고?
뇌가 없는 머리는 잘라봐야 소용없다. 몸통까지 박살내야 한다.

이미 그 상식적인 행동을 쓸 기회는 2차례나 놓쳐버렸다.
앞으로 5년(4년9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그동안은 이런 고생을 계속해야 할지 모른다.
그 사이에 '지방선거' 가 있던가? 

지금의 상황을 절대 잊지말고, 상식적인 행동을 하자.

그전에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촛불집회 밖에 없다.
그러나, 우리의 목소리는 실질적인 요구를 해야한다.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토론해야 한다.
그것이 법같은 일종의 장치가 아닐까? 국민소환제든 어떤것이든 실질적인 요구가 필요하다.
6.10항쟁도 대통령직선제를 얻어내지 않았는가? 이번 촛불집회도 그런 것을 얻어낼 수 있다.
(주성영 천민과 싸워봐야 우리만 손해다.)

어떤 실질적인 요구들이 있을까 같이 고민해 봅시다.

ps. 조중동폐간은 당연히 얻어내야할 것이다.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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