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명박, 좃중동을 저주한다.

일상 2009.05.27 00:52 by 태미(taemy)
내가 하는 저주가 다시 나에게 다 돌아온다고 해도.
너희들을 저주하겠다.

하늘이시여, 내 저놈들을 죽이고, 지옥가겠습니다.

이땅의 모든 저주를 모아 네놈들에게 주겠노라.
그것이 이땅, 대한민국이 사는길이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미심쩍은 부분이 있긴 하다.
이러거나 저러거나.  '정치적타살' 임에는 분명하다.

그는 선택을 했다.
살아서 치욕스런 삶을 사느냐.
죽어서 열사가 되느냐.

다크나이트에서 나오던가.
'살아서 악당으로 남던가, 죽어서 영웅이 되던가'

어쨌거나, 명박과 좃중동을 향한 마지막 뻑큐를 날리면서 그는 떠나갔다.

물론 살아서 복수(?)의 칼을 갈며 재기를 할 수도 있었으리라.
그러나 그 기간은 수십년이 걸릴지도 모른다. 우리는 그렇게 까지 느긋한 상황인가?
몇%의 친일,매국노에게 권력이 몰린 상황에서 수천만은 아무런 소리도 내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은 모르고 있거나, 그 권력에 빌붙어 살고 있다.
당신이 그를 지지했던 안했던 간에 왜 이런일이 일어나게 되었나는 한번 생각해 보길 바란다.
권력을 가진것 자체를 뭐라할 수는 없다. 다만 그 권력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근 현대사의 비극은 바로 저들 친인,매국노에 의한 것이었다. 이런 비극은 그들이 존재하는 한, 아니 그들이 계속 권력을 차지하는한 계속 될 것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며 비극이다.

그의 죽음은 바로 그런 현실을 일깨우는 것이다. 명약관화한 사실을 두 눈뜨고 보고 깨달으란 것이다.

그의 죽음이 지금의 현실을 바꿀 수는 없다. 그의 죽음을 지켜본 나와 당신이 행동해야 한다. 그 행동이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다. 기회가 있을때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그것이 투표가 되었든, 시위가 되었든 무엇이든 말이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좃중동의 찌질한 반격

일상 2008.09.29 15:52 by 태미(taemy)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30.html
정말 찌질해. 찌질함의 진수.

그럼 반대로 검찰수사 들어가는거야?

찌라시의 제1의 덕목 은 찌질함이었어.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신문법 개정 못하게 하는 좃선.

일상 2008.08.19 21:16 by 태미(taemy)
재미있다.

포털을 규제하고 싶어서, 그렇게 포털은 언론이다 라고 노래를 불렀었다.
http://openlab.tistory.com/378

정작 포털 규제하려고 신문법을 고치려니 '뭔가 이상하다' 라고 뒤늦게 깨닫게 된다.
헛, 혹떼려다 붙이는 꼴이 되겠네.

ㅂㅅ 좃선.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view.html?newsid=20080723144905763

기사를 보니, 정말 어이없고, 위험하고, 그의 역사의식을 또 한번 확인하게 되었다.
애국선열들은 1910년 8월 29일 일제 병탄을 두고도 망국일이라 하지 않고 국치일이라 불렀다. 국민과 국토와 국사가 살아 있으니 반드시 국권을 회복할 것이므로, 망국이란 용어를 함부로 쓰지 않았던 것이다.

1948년의 8·15 정부수립일을 '건국절' 이라 정하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우리나라는 100년도 못되는 신생국가가 된다.
임시정부의 존재가 보잘 것 없는 '망명정부' 신세로 전락한다.
임시정부와 대한민국 사이에 존재할 미군정 3년이 한국사에서 떨어져 미국사에 편입될지 모른다.

대한민국에서 북한의 존재를 배제해 버림으로써 분단체제를 영구화하게 된다.
1910년 8월 29일부터 1948년 8월 14일까지 38년을 스스로 국권상실 또 국맥단절기로 만든다.

매국노 친일파의 죄상을 대한민국에서 제외시키게 된다.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부정하는 자기모순에 빠지게 된다.
우리는 단군의 건국사를 시작으로 임시정부의 항일투쟁에 빛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스럽게 여기면서, 왜적 36년 식민통치와 미군정 3년을 극복하고 비록 분단상태이지만, 짧은 기간 경제와 민주발전을 이룩했다. '정부수립 60주년'이 왜곡되지 않기를 바란다.
기사 말미를 보면, 보수언론과 MB정권이 하려는 일을 짐작할 수 있다.

친일파, 수구꼴통, 매국노들에게는 정말 눈에 번쩍뜨이게 하는일이다.

1910년은 망국일로 나라가 망한 것이고, 이때 이완용등 매국노들은 그것으로 끝이다.
그 죄상이 대한민국에 까지 전해지지 않는다.
1910~1948년 까지 좃중동등 친일매국신문과 친일파들또한 면죄부를 받게된다.
왜! 지금의 대한민국과는 상관없게 되는 것이니까?

헌법까지 무시하면서 저런일을 벌이고 있다.
그것이 MB 의 역사의식이다. 다시 한번 확인한다.

# 관련글을 좀더 찾아보니.
정부가 직접 지시를 한 것 같다.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23093911986&cp=ohmynews

역시나 뉴라이트 또라이들이 관련되어 있는 듯 하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3183910027&cp=khan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제 독재타도를 외쳐도 할말 없는 MB

일상 2008.07.21 10:14 by 태미(taemy)
http://blog.daum.net/ctzxp/12163122
사실 예전부터 독재타도를 외치긴 했지만, 지난주부터는 아예 꺼리를 만들어 주었다.
YTN 사장에 구본홍을 투하시킨 것이다. 그것도 30초만에 날치기로.
얼마만에 보는 날치기인가? 거꾸로 돌린 시간은 날치기도 돌아왔다.

위 링크에서 보듯이 지금의 태도를 딴나라당의 지난논평, 좃중동의 지난기사를 보면 알 수 있다.
그놈들이 어떻게 말을 바꾸는지...

독재를 향한 첫걸음(아니 이전에 시작했지만)을 떼었으니, 이제 독재타도를 노골적으로 외쳐주겠어.

독재타도 MB 는 물러가라!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PD 수첩이 얼마나 잘못을 했길래.

일상 2008.07.18 17:17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18155116287&cp=yonhap&RIGHT_COMM=R2

참 대단하다.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구나. 민사소송까지 하겠다고.
PD수첩의 광우병보도, 그것을 오보/과장이라고 주장한다. 터무니 없는 소리다.

한승수 "광우병 불안 민심 발생은 PD수첩 책임"
한총리는 "(MBC PD수첩의) 내용이 굉장히 과장되어 사실이 아닌게 많이 있다"며 자신의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두부분인것으로 알고있다.

광우병의심환자에 대한 인터뷰 , 그리고 다우너소에 대한 광우병의심.
둘다 '광우병이 의심된다' 라는 취지의 내용이다.
광우병이라고 확정한것도 아니고, 의심이 된다는 것이다.
미국에서도 인정된 내용이다. 또한 우리정부측도 인정했던 내용이다.

그것을 과장보도라고 우기고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716031508792&cp=hankooki&RELATED=P1

좃중동은 번역자의 말만 믿고 기사를 써대고 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3&articleId=40194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7월 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7일에서 2008년 7월 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년 7월 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2일에서 2008년 7월 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신고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7/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