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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썩을놈과 찌라시들.

일상 2009.05.08 13:19 by 태미(taemy)
아 싫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472.html

비정규직 처우개선도 아니고,
비정규직을 아예 없애는 것도 아니고, 썩을.

이제 정규직까지 손을 대려 한다.
비정규직이 50% 를 넘는다니.

썩을놈.

찌라시들. 그래서 너희가 찌라시라는 거야.

이쯤 가면 막가자는 거지.
촛불도 완전히 꺼졌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막을 것도 없다 이거지.
아예. 헌법까지 개정해서 영구집권하지 그러셔.
신 식민지법.
비정규직들을 식민지의 노예로 규정. 시민권(?)박탈.
아주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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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굽신대는 언론사

일상 2009.03.26 21:20 by 태미(taemy)
트래픽앞에서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구나.
http://openlab.tistory.com/494

기존 등록 언론사들에게도 칼을 들이대겠지.
낚시기사 및 음란광고를 문제삼으면서 제재를 가할 가능성이 많다.

언론사(특히 신문사)가 많이 어려운데, 현실적으로 굽슨댈 수 밖에 없나?
살길을 모색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 같지만, 잘 되고 있나?
신문판매는 쫑내고 네이버 CP 로 살길을 자리잡게 될려나?

네이버의 위력이 놀랍긴 하다.

앞으로의 미디어는 어떻게 변할까?
사실 TV도 얼마남지 않은 것 같다.
디지털방송이 일상화되는 시기가 얼마남지 않았다.
그때는 지상파의 위상도 많이 약화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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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똥아 찌라시

일상 2009.02.17 11:53 by 태미(taemy)
이미 지나가버린 미네르바 와 똥아찌라시
http://ringblog.net/1510
혼란(?)한 틈을 타 사과를 한다.
언론의 오보, 의도적? 실제로 K씨가 있기나 했을까?
찌라시는 오보도 당당하게. 

~비비디 바비디부 , 생각대로 오보.

검거(?)된 미네르바.
신똥아가 만들어낸 미네르바.

누가 더 신뢰(?)성이 있을까? 찌라시는 신뢰성 없다고?(정답!)
똥아를 검찰이 수사하지 않으면 똥아 찌라시 인정.

이렇게 묻혀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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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가 이겼다.

좃중동 찌라시와 수구꼴통들 기준으로 보면, 오바마는 좌파빨갱이다.
그런데, 관련 글을 보니 '오바마가 좌파' 라는 것을 거부(?)한다.
머리속이 깨지겠지, 이거 좌파를 좌파라 부르지 못하니 얼마나 머리아프겠어.

그래서 그냥 돌아버리기로 했나보다. 헛소리를 하고 있다.

참 저렴하다. 찌라시들. 수구꼴통들.

앞으로 오바마와 어떻게든 연관시키려는 그 저렴함을 생생하게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 아무 관련 없거든.
오히려 '오바마 너 같은 좌파가 싫어' 라고 하는게 더 관련있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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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과 좃선.

일상 2008.09.16 14:09 by 태미(taemy)
좃선은 진짜 찌라시의 전형을 보여준다.

http://issue.tistory.com/811
http://metalrcn.tistory.com/234


과연 좃선에는 뇌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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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 ㅅㅂㄹㅁ 들.

일상 2008.09.02 16:59 by 태미(taemy)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6.html

이랜드 잊지 않겠다.

경제찌라시, 좃중동 찌라시 네 놈들도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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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법 개정 못하게 하는 좃선.

일상 2008.08.19 21:16 by 태미(taemy)
재미있다.

포털을 규제하고 싶어서, 그렇게 포털은 언론이다 라고 노래를 불렀었다.
http://openlab.tistory.com/378

정작 포털 규제하려고 신문법을 고치려니 '뭔가 이상하다' 라고 뒤늦게 깨닫게 된다.
헛, 혹떼려다 붙이는 꼴이 되겠네.

ㅂㅅ 좃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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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총선에 이런일이 있었다.

일상 2008.07.25 23:13 by 태미(taemy)
지난 4월 총선.
총선 선거를 며칠 앞두고, 한 후보가 초등학교 교장에게 '네 목을 잘라버리겠어' 라고 폭언을 했다고 한다.
제보자의 말을 듣고 문화일보가 기사를 열심히 써댔고, 그 말을 또 받아서 좃선이 열심히 까댔다.
(지난 4월 4일 경부터 15일 경의 기사들을 보면 그 정황을 알 수 있다.)

선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 당연히 반대 후보가 당선되었다.
왜 반대후보냐고? 제보자가 한나라당 구의원과 그의 부탁을 받은 사람이었다는 것이다.

그 제보가 나중에 허위사실로 밝혀진다.

근데 말이야. 허위사실을 제보로 받아서 열심히 써댄 '문화' , '좃선' 은 어떻게 되었을까?
아무일 없다. 아무일 없어!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24190315810&cp=nocut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5123706090&cp=ohmynews
http://zine.media.daum.net/h21/view.html?cateid=3000&newsid=20080725180705598&cp=hani21

참으로 웃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그래 그런것이다. 허위사실을 보도해도 이득이 된다는 것이다.
당선된 사람은 득을 아주 많이 봤지.(그 후보가 연루된 증거가 없으니, 후보자격을 박탈 할 수도 없지.)
정말 편하지 않은가? 단 2사람에 의해 결과를 바꿀 수 있다면, 너무 남는 장사아닌가?

신문사도 나중에 벌금만 좀 물면 끝이다.

네티즌들은 허위사실 유포한다고, 출국금지, 구속수감 도 서슴없이 한다.
그 보다 영향력이 훨씬 큰 언론사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는 아무 문제가 되지 않는다.
도저히 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누가 나좀 이해시켜줘)

누군가 좃중동문 이라고 했던가! 아무튼 기자 해먹기 참 쉽다.
소설을 써도 상관없고, 허위사실도 상관없고. 정말 편하지 않은가?

왜 저런일을 서슴없이 하는가 궁금하지 않은가?

이유는 바로 사람들의 뇌리속에는 '저 사람이 교장선생에게 폭언했었데!'  만 남아있게 되기 때문이다.

설마 그렇겠어! 라고 생각되겠지. 그러나, 폭로당시에는 엄청난 비중에 많은 량의 기사를 쏟아낸다.
나중에 그것이 허위사실이라는 것은 '상대적으로' 적은 기사량이 나가고 비중도 작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것이 딴나라당의 주특기 1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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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2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2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9일에서 2008년 7월 2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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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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