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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촛불은 돈으로 끄면 그만.

일상 2009.05.04 21:59 by 태미(taemy)
서울페스티벌 개막식을 했나보다.
그런데, 촛불1주년집회때문에 취소되었다고 한다.
관련 글들을 보니, 경찰때문에 못 한거 같은데?

그런데, 개막식 취소에 책임을 묻겠단다. 누구에게?
그래 촛불은 돈으로 끄면 되는 것이었다.

경찰의 구속을 위한 과잉대응은 이야기가 없다.
참 너무 쉽다. 참 쉽죠~잉.
그저 구속이 목적이었다.


과잉대응은 어떤 결과를 가져올까?
점잖은(?) 시위문화로 바뀔까? (견찰은 그것을 원하기는 한가?)
오히려 더욱 격렬한 시위로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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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쇠고기 수입한지, 1주년이라고 하나봐요.

그전에 그랬죠.
'일본, 대만도 우리처럼 수입할거라고.'

그렇지만
http://blog.ohmynews.com/cjc4u/259551
아닌것 같네요.  우리처럼 수입안하나봐요.

한마디로 명박정부, 농림부 장관새끼가 거짓말 한거네요.(눈에 띄지마라!)
그러면서 PD수첩 압박이나하고.

검찰은 참 좋겠어요.
정부 똥구멍 살살 긁어주고. 똥부스러기 받아먹겠다는 거죠.
사법부에서 어떻게 판단하던 그건 상관없는 거죠.

1주년 촛불집회도 하는것 같은데, 명박산성 도 1주년기념 다시 세워질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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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나라를 보았니'
'꿈과 사랑이 가득한'
'파란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사는나라'
...
...


그 파란 나라가 아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http://blog.daum.net/brightston/618533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견찰들이 파란나라를 만들고 싶었나 보다. (사진출처)

'파란나라를 보았니'
'맑은 강물이 흐르는'
'파란나라를 보았니'
'울타리가 없는 나라'
...
...

http://blog.daum.net/ctzxp/12396587
동영상 꼭 보세요.

견찰. 진짜 막 나간다.  마일리지. 마일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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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집회 근처 상인들이 촛불집회때문에 장사가 안된다며, 광우병대책위등에 청구소송을 했다.
이해는 한다. 장사안된다며 소송을 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좀 방향이 틀린것 같기도 하고, 억지스러운 면도 있다.
장사에 영향이 가장 큰 '사람들이 오고갈 수 없도록 한 것' 은 바로 도로봉쇄를 한 경찰이다.

그 명단을 좀 살펴봤다.
그런데 , 대부분의 시위가 집중된 시청, 광화문 이외의 지역은 좀 의외이다.
삼청동 같은 경우 지난 6월의 격렬(?)했던 삼청동 시위(살수차 진압) 때문이려나?
그리 긴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소송까지 할 정도일까 하는 생각도 든다.

소장에는 명단(이름,주소만)이 나오는데, 업체명까지 조사가 들어갔군요.
소송한 상인들이 역풍을 맞을 듯 하기도 하네요.

근데, 가장 어이 없는 곳이 있었다.(그쪽 동이 어떻게 되는지 몰라, 네이버맵으로 확인해봤다.)
평창동의 한 주유소라고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도 배율을 높여야 할 정도로 시청,광화문 과는 굉장히 멀어보인다.
무슨 생각으로 소송할 생각을 했을까 의문이 들었다.

그런데, 상인들에게 전화를 해봤다는 사람의 제보를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갔다.(동일 업체는 아닐듯)
소송한 상인들도 낚였을 가능성이 다분하다는 것이다.(혹해서 이름,주소만 넘겼을 수도 있다)
소송한 관련 상인들을 취재해보면 어느정도 상황파악이 될 듯 하다.(기자분들 취재해봐요.)

왠지 이런 상황을 많이 봐왔었다.
대선때 MB 에 지지성명하던 단체,개인들.(특히 단체들) 그 때의 상황을 보는 것 같다.


근데, 소송이 어떻게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저런 소송하면서 자신의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하는것 아닐까?
자세하게 파악할 수 없겠지만, 최소한 전월, 전년 대비 매출액 정도는 제시해야 할 듯 하다.

그런거 필요없어도 소송가능하다면, 나도 해보고 싶다.
경찰,정부 때문에 속터져서 일도 못하고, 여간 손해가 아니다.
국가를 상대로 소송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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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네이버이사갑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촛불집회가 무슨 나비효과도 아니고...

    2008.07.29 20:24 신고
  2. BlogIcon 벌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 불황에 장사도 안되고 하니 일종의 촛불 파파라치 같습니다.

    2008.07.29 22:19 신고

앰네스티 라는 곳에서 '경찰 촛불집회에 대해 과잉진압 했다' 라고 말했다.

사실 앰네스티 가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른다.(국제기구라고 하던데...)

그런 발표에 경찰(정부)은 오해라고 답을 하고, 단어에 집착한다.
최소한 머리가 있다면, 그 국제기구가 뭔지는 알아봐야 할거아니야?
그래야지 개길지, 꼬리내릴지 결정할텐데, 이놈들이 아주 기고만장해서 아무한테나 개겨버린다.

앰네스티 라는 곳 생각보다 좀 무서운곳인가 보다.
앰네스티는 국제적으로 공인된 인권 단체로 150개국 등의 지역에서 220만 명의 회원과 기부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단체 회원과 기부자들은 인권 신장을 위해 노력하면서 주요 이슈에 대해 국제적 공조를 취한다. 앰네스티는 중대한 인권 유린을 방지하고 종식시키기 위해 조사하고 활동하면서 인권침해를 당한 피해자의 권익을 위해 노력한다. 앰네스티 회원과 지지자들은 정부, 정치단체와 조직, 정부간 조직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노력한다. 이 단체를 위해 노력하는 활동가들은 인권 문제를 부각시키기 위해 대규모 집회, 인터넷 등의 매체를 통한 캠페인과 직접적인 로비 등을 벌인다.
흔히 알고 있는 UN 기구와는 좀 다른데, 그래도 쎈곳이라고 한다.
어쨌든 요약하면, 앰네스티는 쎈 곳이고, 여기에서의 권고문을 근거로 국제 압력과 국제 협박 같은 곳이 공공연히 진행되는데, 이런 게 일종의 도덕률처럼 된 셈이다. 물론 악용도 종종 된다. 다른 나라에 대한 압력의 축으로 앰네스티 보고서를 종종 활용하기도 한다.

하여간 이번 사건 이후로, 한국은 앰네스티 기준으로, 인권에 문제 있는 국가가 되었다는 것이 이 사실이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강도 높은 인권불량 국가로 이 한 번의 사건으로 전락하지는 않겠지만, 그것은 정부가 잘 해서가 아니라, 튼튼한 시민사회가 아직 존재하기 때문이라... 는 뉴앙스의 문구들이 이 발표문에 들어가 있다.
한마디로 나 인권침해,과잉진압 했거든, 너희들이 무슨 상관이야. ㅆㅂ  라고 대답을 한 것이다.
나 MB ㅄ 이로소이다.  라고 광고를 해대고 있다.
MB와 좃중동은 지들이 잘난척하지만, 우물안개구리라는 것이다.
그런놈들이 외교니, FTA니, WTO 니 그런것을 알 턱이 없지.
그러니 미국에 빌 붙어 OIE OIE 나 외치면 다 좋은 줄 안거지. 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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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9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6일에서 2008년 7월 18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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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5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6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3일에서 2008년 7월 15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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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13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11일에서 2008년 7월 12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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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당시 한나라당에서 명박을 2MB 로 홍보를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http://iandyou.egloos.com/1412209)

그것이 지금은 뇌용량 2MB 로 놀림(?)을 당하고 있다.
근데, 한나라당은 2MB 라는 약어의 뜻을 몰랐을까? MB , mega byte or mega bit

본래 MB 는 딴나라당,기득권,수구꼴통의 한 단면이라고 생각한다.
즉, 그로 인해 다른 것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구/매국노들의 한 대표일 뿐이다.
비록 그가 말실수를 많이 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몸통을 가리기 위한 전략이다.

머리에 해당하는 MB 는 실제로는 몸통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머리가 몸통을 지배(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되어 있다.
그의 말실수, 뻔뻔함은  머리쪽에 관심이 쏠리게 하는 안개전략이라고 할까!
즉, 머리가 몸통을 조종하는 것 처럼 보이기 위한 술수인 것이다.

촛불집회때문에 설령 MB 가 내려온다고 해도, 또 다른 MB 로 바뀔 뿐이다.
즉, 몸통이 건재하기 때문에 머리는 얼마든지 다른 선수로 바꾸면 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저 알수 없는 지지율때문이다.(무려 32.7%)

사실 수구꼴통/매국노들을 많이 잡아봐야 5% 내외일것이다.(넉넉히 잡아 10%라고 하자)
최소한 나머니 22.7% 는 그들에 동조하는 것이다.
속아서든, 그들을 믿어서든 간에 자신들에게 이득이 전혀 돌아가지 않을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22.7% 의 사람들은 그들을 지지하고 있다.

지난글에서 처럼 딴나라당의 정책(MB정책)은 맨 오른쪽의 작은 '이중국가'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22.7% 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저 작은 '이중국가'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택도 없다. 그들에게 철저하게 피가 빨리고 뼈가 발라지게 될 것이다.
사실 1순위다. (후순위가 아니라)
왜! 그래도 다른 놈들보다 먹을 것이 많기 때문이지.(중산층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혹시 당신이 22.7% 에 속해 있다면 얼른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더 늦기전에 정신차리시오. 냉큼 정신차리시오.


ps. 지금 나! 호러소설쓰고 있니?  왜 이렇게 무서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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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한나라당 지지율이 저에게는 미스테리입니다. 왜 저렇게 높은 걸까요..
    국민들 뜻이 정말 그러한지....

    2008.07.08 19:22 신고
  2. peter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980년 광주를 겪으면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민정당... →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다 같은 놈들이죠...부르조아 보수 꼴통들...이기주의자들...자기들만 배터지는 악덕 인간들

    2008.07.08 21:07 신고
  3. BlogIcon bonheu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나라당 지지율은 답이 안나옵니다, 대운하를 판다고 해도, 미국소를 들여온다고 해도 20% 이상은 나오니 참 생각이 없는 양반들인지, 뭘 해도 좋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회현상으로서 학자들이 연구해 봐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2008.07.09 01:49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MB = 한나라당 이라는 공식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MB 지지율은 떨어져도 한나라당 지지율은 별로 안 떨어지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2008.07.09 20:18 신고

2008년 7월 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7.0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태미™】님의 2008년 7월 4일에서 2008년 7월 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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