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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대선 당시 한나라당에서 명박을 2MB 로 홍보를 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http://iandyou.egloos.com/1412209)

그것이 지금은 뇌용량 2MB 로 놀림(?)을 당하고 있다.
근데, 한나라당은 2MB 라는 약어의 뜻을 몰랐을까? MB , mega byte or mega bit

본래 MB 는 딴나라당,기득권,수구꼴통의 한 단면이라고 생각한다.
즉, 그로 인해 다른 것들이 있는 것이 아니라, 수구/매국노들의 한 대표일 뿐이다.
비록 그가 말실수를 많이 하긴 하지만, 어찌보면 몸통을 가리기 위한 전략이다.

머리에 해당하는 MB 는 실제로는 몸통의 지배를 받는 것이다.
머리가 몸통을 지배(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되어 있다.
그의 말실수, 뻔뻔함은  머리쪽에 관심이 쏠리게 하는 안개전략이라고 할까!
즉, 머리가 몸통을 조종하는 것 처럼 보이기 위한 술수인 것이다.

촛불집회때문에 설령 MB 가 내려온다고 해도, 또 다른 MB 로 바뀔 뿐이다.
즉, 몸통이 건재하기 때문에 머리는 얼마든지 다른 선수로 바꾸면 된다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로 저 알수 없는 지지율때문이다.(무려 32.7%)

사실 수구꼴통/매국노들을 많이 잡아봐야 5% 내외일것이다.(넉넉히 잡아 10%라고 하자)
최소한 나머니 22.7% 는 그들에 동조하는 것이다.
속아서든, 그들을 믿어서든 간에 자신들에게 이득이 전혀 돌아가지 않을 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22.7% 의 사람들은 그들을 지지하고 있다.

지난글에서 처럼 딴나라당의 정책(MB정책)은 맨 오른쪽의 작은 '이중국가'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22.7% 의 사람들은 자신들이 저 작은 '이중국가'의 구성원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착각하고 있다.
택도 없다. 그들에게 철저하게 피가 빨리고 뼈가 발라지게 될 것이다.
사실 1순위다. (후순위가 아니라)
왜! 그래도 다른 놈들보다 먹을 것이 많기 때문이지.(중산층이라 착각하는 사람들)

혹시 당신이 22.7% 에 속해 있다면 얼른 정신차리라고 말하고 싶다.
더 늦기전에 정신차리시오. 냉큼 정신차리시오.


ps. 지금 나! 호러소설쓰고 있니?  왜 이렇게 무서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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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정말 한나라당 지지율이 저에게는 미스테리입니다. 왜 저렇게 높은 걸까요..
    국민들 뜻이 정말 그러한지....

    2008.07.08 19:22 신고
  2. peter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1980년 광주를 겪으면서 그런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민정당... →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다 같은 놈들이죠...부르조아 보수 꼴통들...이기주의자들...자기들만 배터지는 악덕 인간들

    2008.07.08 21:07 신고
  3. BlogIcon bonheu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나라당 지지율은 답이 안나옵니다, 대운하를 판다고 해도, 미국소를 들여온다고 해도 20% 이상은 나오니 참 생각이 없는 양반들인지, 뭘 해도 좋다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사회현상으로서 학자들이 연구해 봐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2008.07.09 01:49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MB = 한나라당 이라는 공식을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꽤 됩니다.
      MB 지지율은 떨어져도 한나라당 지지율은 별로 안 떨어지죠.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2008.07.09 20:18 신고

2007년 12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20일에서 2007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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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의 당선 보다 더 아픈 사실

일상 2007.12.19 22:33 by 태미(taemy)
이명박의 당선은 설마설마 하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했다.
BBK특검이라는 것이 있지만, 별다른 반전(?)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선을 끝마치면서 더 아픈 사실을 접하게 된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assembly/200712/19/yonhap/v19317853.html
대선 투표율이 62% 밖에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국민이 민주주의를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하는 투표.
그 투표율이 62% 밖에 안된다는 것은 이명박의 당선보다 더욱 아프다.

기득권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 소외계층은 더욱더 투표에 무관심해지고.
점점 투표율이 낮아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봐야 할까?

대선이 60% 대이니, 총선,지방선거는 어떤 결과가 나올까?
2004년 총선이 이미 60.6% 였다. 이번에는 50% 대로 떨어지겠군. 50%도 힘든것이 아닐까?
지방선거는 그 보다 더해서, 2006년 지방선거는 51.6% 였다.

사실 대통령선거보다는 총선,지방선거 가 더 중요하다고 본다.
국회의원, 지방의원의 역할이 큰지 모를것이다.(실제로 일하는 직책들이다)
비록 지난 정권이 노무현이 잡고 있었지만, 국회의원,지방의원은 거의 한나라당이 잡고 있었다.
모든 책임을 노무현 탓을 하긴 했지만, 한나라당이 그 책임이 없을까?
실제로 일을 하는 대부분이 한나라당 이었는데?

62%의 투표율. 정말 처참하다. 이런 상태로 정말 민주주의가 제대로 실현되고 있다고 봐야 하나?
저 비율이 관심도라고 본다면, 일단 뽑아놓은 상태에서 감시,검증의 관심도는 더욱 낮아질 것이다.
당선자가 개판을 쳐도 관심가질 사람은 더욱 적다는 것이다.

대선이 끝나긴 했지만, 더욱 바빠질 것 같다.
5년을 그냥 놔두기에는 이 나라는 너무 아깝다.
딴 짓 하지 못하도록 감시의 눈을 더욱 밝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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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투표율(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지만, 60% 초반일 듯 하다)
투표를 하지 않은 사람들은 누가 되든 뭐가 바뀌겠느냐, 그런 심정이 많겠지.
그들을 욕해봐야 내입만 아프니 그만 하기로 하겠다.(어쩔 수 없이 못한 분들도 있을테니)

그리고, 50% 의 득표율,  전체로 따지면, 30% 밖에 안된다고 위안이라도 하고 싶다.

역사를 거꾸로 돌리는 그 힘을 가진 2MB . 그 능력 하나는 인정해 준다.

앞으로의 5년을 어찌할지 지금부터 머리싸매고 고민해야 겠다.

솔직히 2MB 보다는 줄줄이 딸려오는 한나라당 떨거지들이 더 무섭다.
얼마나 이 나라를 이리저리 휘젔고 다닐지...

내 인생에서 부끄러운 일이 생겨버렸다.
잊을 수 없는 이 수치심을 어찌 씻을 수 있을까?

12월 19일 잊지 않겠다.


ps. 이미 엎지러진 물을 담을 수 있지만, 해야할 일이 있다.
 대운하는 꼭 막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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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16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2.17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2월 15일에서 2007년 12월 16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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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당할까?

일상 2007.12.13 00:51 by 태미(taemy)
한나라당 대단해요!
저런 사고방식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경제를 살린다(그것도 의문이지만) 는 미명아래.
같이 딸려오는 온갖 부산물도 같이 받아야 한다.
그 부산물들은 태안 앞바다의 기름띠 보다도 더 고약하다.


나 고발당할까?


(출처 :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20903&c_cc=AZ)


(출처 : http://issue.tistory.com/463)


오죽하면 이런 일까지 나올까? 보수(?)파까지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071212045954159e1&linkid=20&from=rank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2&articleid=2007121220201932323&newssetid=1

실제로 성사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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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3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7.11.24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7년 11월 22일에서 2007년 11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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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은 결국 나오는 것인가?

일상 2007.11.02 07:11 by 태미(taemy)
이회창의 대선출마 가능성에 대해서 연일 언론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언론이 나서고 있다는 것은 나오라는 이야기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 언론별 기사 비중을 조사해 보면 재미있겠다)


한나라당 내에서도 이견이 서로 오고 가고 있다.
자신들이 내놓은 후보가 못미더운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이 당선되서 이런일이 벌어지게 된다면?
물론 그 코미디를 보고 싶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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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의 고민. 이를 어쩌나?

일상 2007.10.30 21:02 by 태미(taemy)
경선이 끝난지가 언제인데, 아직 갈등이 봉합되지 않았구나.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0/30/yonhap/v18657960.html?_RIGHT_COMM=R2

창의 고민은 계속되고.
http://news.media.daum.net/politics/notrh/200710/30/khan/v18666021.html?_RIGHT_COMM=R3

한나라당은 고민에 빠진다.
http://news.media.daum.net/politics/others/200710/30/seoul/v18666898.html?_RIGHT_COMM=R10

근데, 선거기간중 테러를 걱정하는 것은 좀 오버아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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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추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vop.co.kr/new/news_view.html?serial=89958
    이명박 후보는 국민성공시대, 정동영 후보는 가족행복시대를 말합니다. 권영길 후보는 세상을 바꾸는 대통령이라면서 코리아연방공화국을 내세웠군요.
    권영길 민주노동당이 제시한 '코리아연방공화국'은 어떤 나라일까요? 모든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꾸욱~

    2007.10.31 20:33 신고

불씨를 키우고 있는 한나라당. 그 불씨가 얼마나 커질까?

이명박에 대한 사실,진실을 기사화한 언론 스크랩 모아놓았다. (김연수님)
http://taemy.tistory.com/424 (관련상황정리)

사실을 적시했을 뿐인데, 선거법위반이 되었다.(그 잘난 선거법이 그렇다)

그렇지만, 원본은 사라졌지만, 복사본은 살아있었다.
http://plznoname.springnote.com/pages/526910 (그런데, 지금은 선거법위반으로 삭제되었다)


그러는 사이에 처음 제작한 김연수님은 선관위에 고발까지 당하게 된다.
http://blog.daum.net/arma2017/5263712

음. 이 즈음에서 한나라당이 웃고 있을지 모르겠다.

그 내용을 모르고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 즈음에서 궁금하지 않으세요?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선관위, 한나라당에서 난리인지.
이명박 지지자 라도 궁금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불씨는 여전히 살아남아있다.
http://zombiepower.googlepages.com/lmb
http://antilmb.googlepages.com/1
구글페이지로 옮겨갔지만, 워낙 관심이 많아서 인지 트래픽 초과로 현재 볼 수는 없다.

그래서 다른 곳에 옮겨졌다.
http://docs.google.com/View?docid=dff9cdbg_1dv882c (구글Docs 로 옮겨졌다)

국내법이 적용되지 않는 외국기업의 서비스로 옮겨졌으니, 당분간은 살아있을 것이다.
자체적인 트래픽문제로 여러곳으로 분산이 될 듯 하다.(옮겨갈 곳은 많다)


이 상황을 보면서, 왠지 한나라당 스스로 그 불씨를 키우고 있다는 느낌이다.
아니 직접적으로 한나라당이 관련이 없을라나? 선관위와 관련있는가?
혹시 선관위가 고도의 안티 한나라당, 안티 이명박 이 아닐까?

그 불씨가 꺼질것 같지는 않은데, 계속 커지라고 부채질을 하고 있다.



ps. 저 내용을 본 사람들이 다운받아 놓았을 텐데, 그 것을 없애려 한다는 발상이 가상하다.
오히려 관심을 가지지 않는 것이 자연스레 불씨가 꺼지는 것일텐데, 그 내용이 워낙 파괴력이 커서인가?
그렇다면 스스로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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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ARMA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여기저기 살아 있군요~ 구글까지 손대는지 한번 봐야겠네요 ~~
    좋은 글 ~ 감사합니다.

    2007.10.18 09:53 신고
  2. BlogIcon snowa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누스 토발즈의 명언이 생각나는군요.
    "진짜 남자들은 백업같은건 하지 않죠. 그냥 ftp 사이트에 올려서 다른 사람들이 받아서 백업하게 만들어야죠"

    2007.10.18 10:28 신고
  3. BlogIcon gooooo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운다고 지워질까요. 한심합니다.

    2007.10.18 12:36 신고
  4. BlogIcon 러빙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한심하다는 얘기밖엔 ;;;...

    2007.10.18 16:15 신고
  5. BlogIcon 까칠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나라당 --> 한심하고 나태하고 나(라)약한 당...그래서 블로거들 족치려는 당...ㅡ.ㅡ 그냥 함 억지로 붙여봤습니다...트랙백 걸고 갑니다...헐헐...

    2007.10.18 19:28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의 유일하게 고정된 정치적 관점은
      "반한나라당" 입니다.

      그 막강한(?) 지지율을 가지고, 그렇게 안절부절하는지, 말씀대로 나약한가 봅니다.

      2007.10.19 01:51 신고
  6. ㄴ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miniop.tistory.com/search/지워질

    여기도 살아있어요..

    2007.10.18 20:32 신고
  7. BlogIcon managa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는 모든사람의 하드검열과 모든 트래픽의 검열도 하고싶어할것 같습니다 -_-;

    2007.10.19 09:43 신고
  8. BlogIcon antilm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http://antilmb.blogspot.com 에 올렸습니다. 트랙백을 걸고 싶었는데 blogspot에서는 트랙백을 보내는 기능을 도저히 찾을 수가 없네요.

    2007.10.19 21:53 신고
  9. BlogIcon antilmb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리플을 남긴것 같은데, 다시 와서 보니 제 리플이 사라졌네요. -_-
    "대통령 이명박, 괜찮을까?" 시리즈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2007.10.19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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