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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4일 일상 via 미투데이

일상 2008.05.05 04:30 by 태미(taemy)

이 글은 taemy님의 2008년 5월 3일에서 2008년 5월 4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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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야. 미국산쇠고기 때문에 고생이 많구나.
어제는 탄핵한다며 촛불시위도 했다지, 간밤에 잠도 못 잤겠구나.

문제를 이리저리 피하려 하면, 오히려 문제가 더 커지기 마련이다.
정면으로 맞서서 깨고 나가는 방법이 옳다.

이 문제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마.

1. 기자회견을 열어라. 시식회라는 이름이 좋겠구나
협상타결한 그 농림수산부 장관하고, 정부관계자들, 그리고 한나라당 얘들도 모아놓고 기자회견을 열어라.
아주 간단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되는거야. 넌 그런 퍼포먼스 좋아하잖아.
지난번에 국밥할머니인가? 그거 아주 좋았어. 그런식으로 하면되. 쉽지!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미국산쇠고기(일본에서 돌려보낸 그게 아주 효과적일거야!)를 박스채 가져와서
머리수가 많으니까 몇박스 필요하겠지.
기자회견장에서 긴말할 필요없이(넌 입이 방정이니까, 가능하면 말은 하지마) 구워먹는 거야.
끊여먹어도 좋고. 뼈로 사골국물 찐하게 우려먹으로 아주 효과 만점이지.

쇠고기 파티도 하고, 괴담도 사라지고, 일석이조 아니야. 쉽지.
이 방법을 1차로 쓰고, 굳히기로 다음 방법을 알려줄게.

2. 광우병 정부 지원(보상)기금을 만들어라.
농림수산부 장관이 그랬던가, 비행기사고 무서워 비행기 못타냐고. 근데 그게 비유가 좀 그렇거든.
왜냐 비행기사고나면 사고보상금이 꽤 짭잘하거든.
한국사람 돈에 사족못쓰는거 알잖아.(아! 너도 그렇지)
어짜피 발생할 확률도 적으니 기금도 많이 필요없어.
미국에서 3명밖에 안되잖아! 100억씩 보상해줘도 300억밖에 안해.
기금쓸 일 없을거야.(우리나라 사람들은 광우병걸려도 부검을 안하거든.)
네가 재산헌납한다고 한거 그쪽으로 돌려도 충분하겠네.
그렇지만, 그런쪽에 헌납하면 네 이름이 모양새가 안나니까.(재산은 뽀대나는 곳에 써야지)
농림수산부 장관과 관계자들 그리고 한나라당얘들한테.
몇억씩만 각출해서 보상기금을 만들어, 기금지원자 명단에 이름 떡하니 박아주면 아주 좋아라 할거야.
어때 네 돈도 많이 안들이고, 딱이야.
그러면, 탄핵한다는 목소리 쏙 들어갈거야. 잠도 편하게 잘 수 있게 되는거야.


너무 쉬워서, 너도 할려고 준비하고 있다고? 어! 괜히 훈수뒀나 보구나. 괜히 잘난척 했네.
아! 난 시식회에는 못 갈것 같으니, 난 초대하지 말아라. 좀 바쁘거든.


MB 의 오랜친구 KJ 가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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