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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신년에 해프닝이 있었죠. 굳이 언급하지는 않겠습니다.

내가 뭐 KBS 를 폭파하거나 폐쇄할 능력은 없고.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행동인
KBS 시청료 납부를 거부하겠습니다.

근데, 이놈이 전기료에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에 좀 입싸움을 해야 할 것 같네요.
좀 힘든 여정이겠지만, 성사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최소한의 내 의사표시는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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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실비단안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그게 왜 전기요금에 함께 나오지 -

    2009.01.03 07:46 신고

KBS 가 BS 되서 , KTV 로 바뀌었나?

음란물 모자이크도 아니고, 뭐냔 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자이크를 할려면 이런 것을 해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t__nil_news=downtxt&nil_id=1
규제 풀어서 뭐하게. 좃중동 찌라시도 방송할수 있게 하려고?
특히, "인터넷을 통한 개인정보의 침해와 불건전한 정보 유통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정보전염병 차단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그래 말 잘한다. 정보전염병.  반대하면 무조건 정보전염병이 되나?
인터넷에서는 정보전염병, 광화문에서는 촛불전염병 인게냐?


9월 9일날 무슨 쇼를 하려고?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20&newsid=20080904113702339&p=akn
국민과의 대화에 장미란이 왜 나와야 하는데?
한편, 김현석 KBS 기자협회장은 3일 '공영방송 사수를 위한 KBS 사원행동' 총회에 참석, "청와대 측에서 해당 제작진에게 여자역도의 장미란 선수와 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의 출연도 제안하고 촛불시위와 관련, 진압 전경을 출연시키라는 요구도 있었다"고 폭로하면서 "참다못한 제작진 중 한명이 사표를 내겠다고 이를 거부하기까지 했다"고 밝혔다.

진짜 KBS 에는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209.html
사장 바뀌자 마자 그렇게 변해도 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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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BS, K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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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수신료 이제 내지 말아야 하나?

일상 2008.08.28 17:02 by 태미(taemy)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16&newsid=20080827233704341&p=khan&RELATED=R4
취임하자마자 정권의 뒤를 제대로 핥고 있다.

시사프로그램없는 방송? 뭔가? 
대단한 발상이다.

생각해 보자.
시사프로그램 없는 방송.  사설없는 신문 과 비슷하겠지.
또 뉴스중 아나운서의 코멘트도 문제가 되겠군. 신문기사도 마찬가지 첨언은 불가.
그러면 신문사, 방송사 마다 완전 똑같겠지. 그러면 뭐하러 여러개의 신문사,방송사가 있어야 하나.
그냥 하나로 통합하자고 하겠군. (그것을 바라는 것인가?)


KBS 사장에 낙하산 투입하기 힘드니까, 꼬봉, 붕신을 앉혔구나.
제대로다.

KBS 수신료 안내는 방법이나 찾아봐야 겠다.


근데, 좌파편향 방송?  그대로 찌라시 좃중동에 적용하지 않을까?
우파편향 찌라시 는 상관없다는 것인가?

좌파=빨갱이 라서 특별취급해야 한다?

결국은 편향이 문제가 아니라는 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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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입맛대로 해석하는 사법부.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22201308377&cp=yonhap

방송법을 무시하고 MB 에게 꼬리를 흔들어 대고 있다.
견찰,떡검이 이미 선수를 쳐서 뒤늦게 충성을 맹세하는 모양새가 MB 눈에 안차겠지만.
그래도 방송장악의 중요한 임무를 띄고, 적절한(?)판단으로 꼬리를 제대로 흔들어 주신다.

사법부 란 것이 그 사법부(司法府)가 아니라,  私法府 또는 邪法府  이던가?

입법, 행정, 사법 의 3권이 분리된 나라라고 했던가?
지금 그런가? 개뿔이다.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법의 해석에 있다.
지금은 방송법이지만, 다음은 어떤 법이 될까?  최종적으로는 '헌법' 이 되겠지.


저! 꼬리 제대로 흔들었으니, 잘 봐주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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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BS, 사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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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고 차를 몰았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

KBS 문제로 만났지만, 사장인선 얘기 없었다.
http://media.daum.net/society/media/view.html?cateid=1020&newsid=20080822135903962&cp=moneytoday

왜 똑같아 보이지.

유력후보도 같이 있었군.
http://media.daum.net/politics/president/view.html?cateid=100012&newsid=20080822123106252&cp=hani


당신을 속였지만,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속아줘야 하나?

너희들은 만나면 녹취해서 그대로 공개해라.
그렇지 않으면 안속아요. 이사람아.(물론 속는얘들이 참 많아서 문제야.)


ps. 유력후보인 김은구가 KBS사장 되면, 무슨말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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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이사회는 날치기 전문.

일상 2008.08.21 21:24 by 태미(taemy)
언론역사의 치욕을 안겨준 KBS 이사회.

이번에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KBS 사장 후보를 압축하는데 대단한 성과를 올렸다.

24명에서 5명으로 압축. 대단하다.

학력, 경력 확인만 하는데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듯 한데.
아! 그부분은 생략한 것인가?
KBS 사장 검증은 나중에 따로 할테니, 그 부분은 생략?

KBS 사장인 정연주를 내쫓는 이유중에 MB 의 언론장악 의도가 정면으로 나오긴 했지만,
내부적으로는 KBS 내의 기득권(?)들의 정연주에 반대했기 때문이다.

뭔고하니, KBS 의 주요 보직들을 이 기득권들이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 정연주가 되고 KBS 를 팀제 형식으로 바꾸는 작업(구조조정)을 하면서
기존의 보직들이 사라져 버린것이다.(놀고 먹었던 자리가 사라졌다)
그렇다보니, 보직을 꿰차고 있던 기득권들이 불만이 쌓였던 것이다.

KBS 사장으로 낸 후보들은 저런 기득권을 대변해줄(자리를 보전해줄) 인물로 추렸을 가능성이 많다.
내부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KBS 출신으로 하느냐 마느냐는 그저 눈가리기 일뿐이다.
기존의 놀고먹고떙 보직출신이 KBS 사장으로 될 가능성이 다분할 것이다.

아무튼 그 역할을 KBS 이사회가 톡톡히 잘(?)하고 있다.
어떤 모습으로든 역사에 기록될 일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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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의 정연주 와 MBC 의 엄기영.

일상 2008.08.13 21:49 by 태미(taemy)
며칠동안 벌어진 언론계의 사건들.

언론사의 치욕으로 기록될 만한 사안인 듯 하다(언론쪽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KBS 의 정연주는 감사원, 검찰, 경찰 등 총동원되어 유린되다 시피하여, 해임/체포 되었다.
그는 최대한 버텼지만, 역부족이었던가?

MBC 의 엄기영은 PD수첩문제로 사과방송을 결정한다.
엄기영의 아나운서 시절과는 꽤 다른 느낌이다.(언론계에서는 어떤 이미지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스스로 정치권에 굴복하는 모습. 정연주와는 너무나 다른 모습이다.

하나는 정권에 의해서, 하나는 정권의 압박에 스스로 굴복해서.
훗날 어떤 평가가 이루어질까?

아무튼 거의 그로기 상태인 언론.
과연 카운터 펀치를 날릴 수 있을 것인가?

헌법에서도 보장되는 언론의 자유가 이렇게 유린당하게 내버려 둘수 밖에 없는 것인가?

이 작금의 사태에 8월15일이 쐐기를 박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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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과거가 그리웠나보다.

일상 2008.08.12 18:37 by 태미(taemy)
요즘 검찰. 떡검이니 뭐니, 고생(?)이 많지.
그래서 인지 검찰들도 과거가 그리웠나봐.
http://media.daum.net/society/view.html?cateid=1067&newsid=20080812165010507&cp=yonhap

MB 의 과거 회귀에 동참을 하는구나.
꺼리도 안되는 건을 가지고, 붙들고 있다.
'언니 게이트' 나 열심히 수사하란 말이다.

어차피 과거회귀 할거면, 좌파편향방송혐의로 국가보안법으로 체포하지 그랬어.
그럼. MB 가 확실히 '오! 이놈들 제대로 하는구나!' 하고 기뻐할거 아니야?
뒷처리는 '우리 MB 가 다 해주실거야' 의 믿음으로 거칠것이 없는데, 너무 약하게 가는거 아니니?

수천억씩 해먹어도 집행유예가 되고,
뭐, 징역을 산다고 해도. 좀 지내다보면 알아서 풀어주니 정말 편하지.

검찰의 고무줄 잣대.
이것이 이 사회의 모습이지.
순응하던지, 욕을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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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자료를 찾아봐도.
KBS 정연주 사장이 해임될 이유를 못 찾겠다.
짜맞추기와 날치기로 해임안이 통과되고, MB 는 해임을 결정했습니다.

MB/청와대측은 후임사장을 물색중이고, 정연주/언론계(?) 는 법적 무효소송을 진행할 듯 합니다.
법적인 결과가 어떻게 날지 모르겠지만, 법적인 결과가 나오기 전에 청와대측은 후임인사를 빨리 앉히려 하겠죠.

그런데 빨리 앉힌다고 해도,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는 없어 보입니다.
왜! 그렇게 빨리 진행시켰을까? 1년여정도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무리수를 둔것이 아닐까?
방송법을 무시하면서 까지 이렇게 하는 이유가 뭐지?
KBS 를 잡으면 언론을 장악하게 되니, 서둘러서 진행하고 싶었겠지요. 정말 그것뿐인가?
또 다른 수를 생각해 둔 것이 아닐까?
혹시 다른 수가 법조계가 아닐까?
이미 견찰, 떡검 이라는 말로 정치적으로 변해버렸다.
법조계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법의 해석에 대해서는 좀 약한(논란?)면이 있었다.
이번 KBS 방송법에 대한 해석이 어떤 결과에 따라 앞으로 진행될 일들을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방송법이 그렇게 누더기가 된다면, 하나둘씩 누더기로 만들겠지.

최종목표는?  그렇다. 헌법이다.
그 최종목표를 위한 포석을 미리 깔아 두는 것이 아닐까?

앞으로 지켜보면(눈뜨고 당하다보면) 알겠지.

ps. 그냥 소설같은 이야기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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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oisontongue.sisain.co.kr/145
우선 감사원은 2005년 KBS와 국세청의 세무조정 결과를 지적하면서 소송 조기종결이 없었다면 환급액 555억원은 발생하지 않고 추납액 366억원만 발생해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 되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거짓입니다. 2005년 결산손익에는 법인세 추납액이 이미 그해 3월에 비용으로 계상되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환급액을 빼고 나더라도 그 해 KBS 당기 순이익은 21억원 흑자입니다. 그런데도 감사원은 기초적인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고 추납액을 이중으로 공제함으로써 당기순손실이 345억원이라고 허위, 왜곡된 보고서로 경영부실을 기정사실화 하려고 한 것입니다.


‘1,172억원 누적사업 손실’이라는 지적도 허위와 자의적 해석에 근거한 사례입니다. 경영성과를 각종 투자 및 재무의사결정에 따른 성과를 포괄하는 당기순손익을 외면하고(2003년 이후 KBS의 누적 당기순이익은 189억원 흑자입니다), 굳이 사업손익으로만 평가하려 드는 것도 납득하기 어려운데다, 그 계산방식이 ‘정연주 사장 5년의 평가’에 맞지 않는 거짓입니다. 사업손익만으로 계산하더라도, 큰 규모의 흑자가 발생했던 취임 첫해인 2003년의 사업이익 434억원은 제외시키고 2004년부터 2007년까지만을 계산해 총 ‘1,172억원의 누적사업 손실’이라고 못박은 것입니다. 무슨 이유에서 입니까.

사실관계를 꼬아서 적자로 만들어 버린거지.

사실이 그렇다고 해도, 해임사유까지 갈 것도 없는 사안.
공기업중 살아남을 기업 얼마나 될지?

여기에 트랙백보낼용도로 썼는데. 
http://blog.chosun.com/blog.log.view.screen?blogId=29&logId=3234608#

트랙백도 안되고, 댓글은 로그인 하라고 하고..(좃선이 만들면 다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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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KBS, 정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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