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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제가 인생을 많이 산 것도 아니고, 여러업종을 두루 거쳐본 것은 아닙니다.
뭐 그렇다고 모두가 그러는 것은 아니고, 서로 도움을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대체적으로 서로 도움을 주는 것이 어려운 가 봅니다.

특히 같은 업종에 있는 사람들끼리는 더욱 심합니다.

심지어 다른 업체의 고객들을 빼앗아가는 경우도 허다하고(단순한 경쟁이 아닌)
어떤 업종에 유용한 것들을 알고 있는데, 그것을 같은 업종의 다른 업체에 소개하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일을 하면서 가끔씩 겪게 되는데, 그런 일이 많다보니, 가끔 답답해 지기도 하네요.
다른 사람을 돕는다는 것은 나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남을 해하면 나에게 득이 된다고 보는 것인지.

경쟁이 그런것인가요?

그것이 룰인가요?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snowal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장의 파이가 작은 경우, 파이를 키우는게 더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작은 파이를 독점하기 위해서 남의 것을 빼앗아 버리는 경우가 있죠.
    zero-sum 게임은 반드시 누군가 손해를 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빼앗기는 어느 하나가 죽게 되고, 결국 더이상 빼앗을 수 없는 나머지 한쪽도 죽게 됩니다. 이걸 win-win 게임으로 바꾸지 않으면 모두 망해버리게 되겠죠.

    2007.05.18 23:35 신고
    • BlogIcon 태미(taemy)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습니다.
      파이를 키울생각을 못하는 것 같아요.

      생각들이 짧은지, 도우는 것이 정작 자신을 위한 길이기도 한데,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ㅜㅜ

      2007.05.19 13: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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