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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이번주에 펌핏을 쭉 사용해보고 있다.(베타테스터 된 기분)
CQ지수 올리는 재미가 쏠쏠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뭔가 아쉬운 부분이 나에게는 너무 크게 다가온다.


1. 태그의 사용

태그를 입력하도록 되어 있는데, 정작 태그에 대해 보여주는 부분이 취약하다.
인기태그 라고 있지만, 단순히 많은 수의 태그를 보여주는 형태인듯 하다.
좀더 시간별, 일별, 주간별 등 구분을 두어 역동적(?)으로 표현해 주면 좋겠다.

2. 펌핏 과 사용자의 소통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 를 통해 개발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사실 개발의 기술적인 부분, 기능적인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과의 소통/커뮤니케이션.(혹은 사용자들간의)

사실 기능적인 것은 조금 사용해 보면 충분히 알 수 있다.
그런데, 정작 이 펌핏을 어떻게 사용할까, 어떤 글을 올릴까? 로 고민을 많이 한다.
사용자는 그런것을 고민한다는 말이다.
이글을 올려도 되나? 이정도의 글은 괜찮나?
그런 부분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너무나 좋은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번 써보세요.
"그것을 어디에 써야 하나요?" , "나에게 어떤 도구가 되는 것이죠?"  그것을 궁금해 한다.

http://pumfit.com/home/faq 에서는 그 부분을 쉽게 알 수가 없다.
FAQ 에 기술하길 결국은 '모든 것(아무거나) 올려라!' 인데, 이것처럼 막연한 것은 없다.
결국에는 펌핏은 아무것도 아니게 된다. 펌핏의 성격이 없다는 것이다.

왜 사용자들이 글을 올리지 않을까? 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을 것이다.

단지 이벤트를 위한 글올리기는  이벤트가 끝나면 사라져 버리는 신기루와 같은 것이다.


며칠안되는 기간밖에 써보지 않아서, 섣부른 판단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다만, 그동안 써야할 이유를 찾아보려 했지만, 쉽지가 않다.


그 이유를 찾을 때 까지, 당분간 글 올리는 것을 중단할 생각이다.


ps. 서비스를 사용하는 의미는 개인이 찾는 것입니다.(가장 큰 요소)
그러니, 이 글이 '이 서비스 나빠!' 로 해석하지는 마시기 바랍니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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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egg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쯤... 쓸만한 펌핏이 될까요..?
    쓸만하다는 표현이 좀 그렇긴한데..
    처음 생각했던 토론은..
    생각처럼 활성화 안되고;;

    2007.05.20 00:52 신고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2007.05.23 11:30

일상로그 - Day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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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태미(ta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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