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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밀양, 전도연 - 한국영화 그리고 메타사이트

오늘 칸에서 전도연이 '밀양' 으로 여우주연상을 탔나보다.
감독상은 있었던 것 같은데, 여우주연상은 처음이지 아마.

그런데, 영화를 안봐서 그 내용은 모르겠고.

지난 주말즈음 '밀양' 에 대해 메타사이트에서 이야기가 오고갔다.
안좋은 소리가 오고갔지.

오늘은 참 이상한 느낌이다.

블로그 메타사이트가 이슈에 민감하긴 하지만, 너무 민감한 것인가? ^^

그것이 때로는 장점이 되기도 하고, 또 문제가 되기도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