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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멋지구나 용팔이...

한 몇년전에는 멀리서 용산까지 가서 구매를 하곤 했었다.


언제부턴가 가기 싫어졌지.

물건을 제대로 볼수없었다.  그곳에는 소비자(고객)는 없던 것이다.

원하는 물건을 찾으러 지나가는 한블럭이 왜 그렇게 길게 느껴졌는지,
매번 서둘러 사고 도망쳐나오고 했던 것 같다.

용산상인들은 인터넷이니 뭐니 해서 장사가 안된다고들 하는데,
그것보다 더 큰문제는 다른곳에 있다.

용팔이들은 알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