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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바쁘실때는 어제의 추천글만 읽으셔도 좋습니다.

일일(daily ?) 블로깅은 정말 쉽지 않구나.
글을 쓰는 것은 고사하고, 블로그에 접속하기도 여의치 않네.

일일 블로깅을 실천하는 당신은 진정 챔피언 ^^

뭐 그리 바쁘다는 것은 그렇고, 마음의 여유가 없네.

아무튼 메타사이트를 구석구석(?) 챙겨보곤 했는데, 그것도 어렵군. ^^
그래도 어제의 추천글이라는 것이 있어 좋네.

             ( 6월 15일자 어제의 추천글-즉 14일)

모든글을 볼 수도 없지만, 그냥 저런일이 있었구나 정도로 넘어갈 수도 있고.
관심있는 글은 좀 자세히 읽어보고
어제의 추천글은 이런 나를 위한 것이었어(^^)


아무튼 가급적 틈나는데로 블로깅을 계속 해야 할텐데...
뭔가 아이템을 찾아야 겠어. 

이슈를 따라가는 블로깅은 블로깅자체를 힘들게 한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