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배너

일상로그 - DayLog

Admin | Post | Trofish |
지난번 Invasion 시리즈를 보면서 조금씩의 감상을 남겼다.
http://taemy.tistory.com/396

그중에 1978년작을 뒤늦게 보았다.

꽤 재미있다. 다른 작품과 비교해서 제일 마음에 든다.

56년 원작의 주연을 맡은 Kevin McCarthy 가 까메오로 출연하는 것도 재미있다.
(근데, 정말 영화 많이 출연했네요. 대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그 외에도 눈에 띄는 배우들도 보인다.
(Donald Sutherland , Jeff Goldblum ... )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단순히 눈에 띄는 배우가 있어서 재미있다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영향은 있겠지.

그렇지만, 다른 작품들보다 짜임새있고, 특수효과도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Invasion 시리즈를 볼때 1978년작은 꼭 보길 바란다.(본다면..)
다른 작품들을 봐야 비교평가가 가능하려나?

개인적으로 최신작 니콜의 Invasion 보다 재미있게 봤다.
(물론 볼거리는 Invasion 이 많다. ^^ )


그런데, 왜 이 영화는 이렇게 새로운 영화로 계속 만들어 지고 있는가?
이 영화가 화면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일까?
실제로 감독이 의도하고 만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시대가 바뀌면서 제작된 영화들 마다 무언가를 말하고 있다.
그것을 어떻게 해석하느냐는 관객의 몫이겠지.

몰개성, 무감각, 비인간적, 집단통제 등의 상황을 우리는 여러번 겪어 왔다.
아니 지금도 형태만 다를뿐 그런 상황에 처해 있다.

50년대, 70년대 그 시대 사람들에게는 이 영화는 남다른 의미로 다가왔을 듯 하다.


당신만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지식)를 다른이와 나누세요. 그것이 블로그를 하는 재미라 생각합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상로그 - DayLog
태미's 일상
by 태미(taemy)

카테고리

분류 전체보기 (937)
일상 (733)
음악 (11)
영화 (36)
서비스,개발 (83)
열대어 (35)
건강,민간요법 (1)
안전교육 (1)
잡담 (28)
포스팅꺼리 (0)

달력

«   2019/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