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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 Post | Trofish |

문국현에 대한 나의 솔직한 생각.

일상 2007.11.17 15:27 by 태미(taemy)
요 몇주사이에 많은 일이 있었다.
이회창 대선출마
어제 김경준 입국.
대형 사건이다. 그런데 이슈는 여전히 그쪽에서 맴돈다.
여권의 이슈는 없다.

예전에 나름대로 대선 시나리오를 적어보았었다.(http://taemy.tistory.com/458)
여권의 이슈는 하나밖에 없다. 단일화.

그런데, 문국현은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인 듯 하다.
그 마음은 이해하지만, 이번 대선을 목표로 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본다.
이번 대선은 포기하고, 다음대선을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이라면, 지금의 방법을 지지한다.
비록 5년이 늦춰지겠지만, 그로 인해 고통의 5년이 될지도 모르겠지만, 문국현으로서는 최선의 방법일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다음대선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단일화에 적극적이어야 한다.
문국현뿐 아니라 여권에게도 희망은 없다.

이명박이 BBK 사건의 핵심으로 판명이나서 후보사퇴를 하지 않는 이상 어렵다.
물론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사건만으로도 후보자격이 없다고 보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가 보다.
BBK 사건이 증거불충분, 무혐의 등으로 결론이 난다면, 지금의 상황에 변함이 없을 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후보사퇴한다고 하더라도 이회창이라는 또 다른 변수가 있기 때문에 낙관도 할 수 없다.

여권과 문국현은 단일화에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
아무리 좋은 음식도 먹어보기 전에는 모른다.
맛있다고 외칠 수는 있지만, 그 외침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
그 외침이 더 크고 많아져야 한다. 그것이 단일화의 효과다.

문국현 후보님 이번대선이 아니라 다음 대선을 목표로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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