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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일상 2007. 4. 27. 20:08 by 태미(taemy)
요즘 참 안 좋은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노블리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 라고 하던가?
한국에서는 그런말은 의미가 없어 보인다.

재벌, 경찰, 언론의 절묘한 앙상불로 바라 본 우리 사회의 한 단면
올블로그의 관련글들

생보사 상장 논란, 생보사는 주식회사인가 상호회사인가?
계약자의 돈을 가지고 놀면서, 그 혜택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먹거리 장사를 하는 놈들은 그 먹거리를 가지고 장난이나 하고.


"가진자!"  그것의 의미는 무엇일까?
조물주 와 비슷하게  '스스로 가진자' 들인가?
절대 아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바로 국민들, 소비자, 계약자들로 인해 '가진자' 가 된 것이다.
고마운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어야 하는 것이 인간의 작은 도리가 아닐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아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이런 상황을 한순간에 바꿀 수는 없을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는 '합리적인 소비자' 가 되는 것 뿐이다.

그들의 잘못된 행위를 꾸짓고, 다른이에게 알리고, 거부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다.

여러사람들이 모여 법적대응등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한계가 있다.

소비자, 국민들이 합리적이지 않으면, 소수의 행위는 그저 작은 외침으로 곧 사라져 버리게 된다.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다.
잘못된 행위는 야단치고, 쓰레기 같은 음식은 거부하고, 알지못하는 사람들에게 그 사실을 알리는 것이다.

난 그것밖에 할 수 없다.  (그 이상의 것이 있다면 알려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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