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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의 자유신당의 의미는?

일상 2008.01.13 12:55 by 태미(taemy)
이회창의 자유신당이 순조롭게 가고 있는 듯 하다.

대선과 마찬가지로 총선도 한나라당이 싹쓸이 할 가능성이 많다.
민주신당이 아무리 선전하더라도, 이명박특검이 핵폭발을 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참패가 예상된다.
그외의 민주당, 창조한국당, 민노당은 많은 의석수를 차지하기 힘든 상황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싹쓸이를 그나마 저지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 자유신당은 의미가 있다.
물론 한나라당과 자유신당이 야합(?)을 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리 좋은 사이는 아니다.

게다가 한나라당의 박근혜는 총선이후에는 '팽'당할 조짐이 대선전, 총선전에 이미 예고되었었다.
박근혜는 한나라당을 박차고 나오거나, 이명박을 내쫓을 구실을 찾고 있을 뿐이다.(나올가능성이 많을듯)
이명박과 갈라지게 되면 자유신당과의 연합은 기정사실로 보인다.
박근혜가 힘을 합치면 자유신당도 무시못할 규모로 커질 가능성이 많다.

민주신당도 손학규가 대표가 된 상황에서 이해찬이 다른 세력으로 나뉘어질 조짐이 보인다.

이런식으로 작은 세력(?)으로 분산이 되면 좀더 다양성을 찾을 수 있겠지만, 그 작은 세력이 말그대로 너무 작다.
한나라당과 비교하면 정말 초라할 정도다.
최소한 자유신당 정도의 규모의 세력들이라면 좀더 재미있는 정치를 볼 수 있을텐데, 좀 암울하다.

제발 이번 총선은 무대뽀식 몰아주기, 몰표의 상황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무대뽀는 재앙을 부른다. 대선의 재앙을 지금 하나씩 목격하고 있다.
총선에서 그 재앙을 조금은 잠재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결정을 하는 것이지만, 그 이익이 정말 자신에게로 돌아오는지만 명확히 확인하면 그런 몰표의 상황이 되지는 않을텐데, 조금만 현명해 지길 바랄뿐이다.


ps. 박근혜도 준비를 하고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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