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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뉴스로그 가 바뀌었다. 기자를 평판한다.

http://www.newslog.com

정치 메타블로그 인 것인가?

정치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최악의 사이트가 되는가? ^^

역시나 얼마나 많은 참여를 이끌 수 있느냐가 문제.
좋은 이야기 보다, 나쁜 이야기가 더 많이 전해지는 정치계이기에.
그리 행복한 사이트가 될지는 미지수이다.
(특히나 요즘은 더 한 것 같아)

난 블로깅이 되었든 사이트가 되었든, 행복함,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란다.
뉴스로그도 그것이 전달되는 사이트가 되길 바란다.

언론사별 기자들에 대한 평판.
이것이 제대로 이뤄지길 바란다. 언론사 사주의 노리개가 되고 있는 기자들.
기자들 스스로가 변화할 수 없다면, 외부의 자극이 필요하다.
뉴스로그가 그만한 자극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힘을 키우길 바란다.

이 일상로그가 대선때문에 정치로그로 변하긴 했지만, 뉴스로그에 참여할지는 아직 모르겠다.


ps. 뉴스로그 가 딱 정치 메타블로그 로 단정짓기는 섣부를지도 모르겠다.
 사이트의 성격은 사용하는 사용자의 성향에 따라 달라지기 마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