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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명박아! 명박아! 재미있냐?

명박아! 명박아!

그렇게 사는게 재미있냐!
아! 그냥 아무 생각도 없지?

부럽다. 그렇게 아무 생각없이 사는 방법을 알고 있으니 말이다.

웃기지 않은가.
비록 5년을 네가 어떻게 망쳐놓을지 무섭긴 하다만, 그래도 그 짓거리를 막을 사람은 있기 마련이지.
넌 재미있냐! 난 무섭다.
절망은 아니지만, 힘들다.

5년 동안 잘근잘근 씹어주마.(씹을 거리를 만들어 주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