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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mp3 , pmp , 전자사전 - 어디까지 한몸이 될까?

이제 mp3 는 기본.
화면좀 큰것(2-3인치 이상) 넣는다 싶으면, PMP(동영상,플래시..) 기능 넣고,
전자사전은 덤으로(최소 영어 사전)

이런식으로 mp3, pmp, 전자사전 업계들이 합쳐지고 있다.
다만, 주로 무엇을 핵심(?)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워질뿐.

아! DMB 도 유행처럼 넣는 분위기

이제 더 바랄것은 없고, WiFi 만 기본으로 넣어주면 안 되겠니?

괜찮네 하다가도,  WiFi 때문에 망설여진다.
왜 못할까? 안할까?

아이폰/터치 제품군의 SDK 를 지켜보고 결정할 텐데, 얼른 WiFi 제품좀 내놓으면 안되겠니?
아이리버, 코원 - 너희들이 좀 나서주면 안되겠니?


ps. 애플이 돈을 긁어가려고 하는데, 준비해야 되지 않겠어?
아! 국내에서는 애플이 힘을 못쓰니 괜찮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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