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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전경들도 참 힘들다.

촛불집회가 계속되고 있다.
이건 뭐 쇠파이프를 좀 들어줘. 그래야 진압하기도 쉽잖아.

진압 훈련때 배운것을 제대로 할 수가 없잖아.
훈련 교육 시스템을 바꿔주던가.
이런 평화집회를 대응(진압?)하는 새 커리큘럼(?)을 만들어 주란 말이야.

그냥 예전 방식대로 대응하니까, 어떻게 할줄 모르겠단 말이야.

횡단보도 시위를 대처하는 법도 알려줘.
이거 전경들이 횡단보도를 막아서는 황단한 일을 하지 말게 해주란 말이야.

횡단보도 막고, 파란불인데 못건너가게 하는거 말이 안되잖아.


무장하고 시민들 자극시켜도 별 소용이 없어, 일부 선동되긴 하지만, 별로야.
예전처럼 화염병, 쇠파이프, 죽창, 가스통 들어야 지금까지 배운 진압방법을 쓸 텐데 말이야.

그냥 전경들 무장해제시키고 몸으로 막게 해주라.
아무래도 지금까지 배운 방법으로는 안 통한단 말이야.
요즘 원자재값도 폭등하는데, 전경방패 녹여서 쓰란 말이야.

어청수는 옛날 방식으로 시켰는데, 직접 접하는 전경들은 옛날 방식은 안통하는 것을 알거든.
어청수는 어디갔니, 헤엄치러 갔나?
헤엄그만치고, 나와서 봐야 '방식을 바꿔야 겠구나' 생각을 할 꺼 아냐!

근데 어청수는 이번 내각(?)개편(?)에서 빠졌지.(청와대만 개편한다고 했나? 암튼!)
아하! 너 미꾸라지과 구나!  잘 빠져나갔네.


- 전경들도 참 힘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