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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조중동의 기자들은 괜찮은가?

조중동 폐간운동이 어느정도 압박이 되고 있을까?

광고주들이 하나둘씩 떨어져 나가면, 신문사들은 당장 수익이 떨어지게 된다.
이야기로는 50~60% 까지 떨어졌다고 하는데, 운영비용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운영에 어려움이 있게 된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임원들의 엄청난 연봉(?)을 줄일까? 구조조정을 하게 될까?

아마 기자들을 먼저 자르지 않을까? 기자들을 자르면 완전히 망하게 된다는 것쯤은 알고 있으려나?

조중동내 기자들의 반응이 참 궁금하다.
자신들의 안위를 걱정하고 있을지. 아무일 없을 것이라 생각할지.


조중동폐간운동은 쭉 계속된다.
http://cafe.daum.net/stopcj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