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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조중동과 검찰, 방통위의 '조중동 광고주 압박' 위법 결정 및 수사 를 거부한다.

조중동은 사라져야 한다. 쓰레기일 뿐이다.

언론이 국민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주지 못한다면, 그저 쓰레기일뿐이다.

조중동에 광고하는 광고주들은 똑똑히 들어라.
당신들의 현명한 판단이 당신들을 살릴 것이다.

현명한 판단을 하길 바란다.

광고주 압박운동은 조중동 폐간 될때까지 계속될 것이다.
http://spreadsheets.google.com/pub?key=p_s9QsQy5_QA3sxgdNKGn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