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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뭐지! 요즘 내가 어디 살고 있는지 궁금해 진다.
난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좃중동, 경제지 들은 쇠고기 잘 팔린다고 연신 광고를 한다.
# 중앙일보는 사진 조작해서 광고하고.
# 매경도 '질수없다' 며 한 몫 거든다. 난 실수야! 조작아니거든.
유통기한 얼마 안남은 재고물량 떨이판매하는 곳에서 잘 팔린다고 홍보해준다.


국회의원들, 재계에서도 쇠고기를 직접 먹으면서 CF 를 찍는다.
'너무 맛있어요.' , '한우보다 더 맛있어요' '미~쇠고기~ 이~이~이'
# 심재철군. CF 찍고 얼마 받았을까? 당비가 부족하나?
  부족했으면 말하지, 후원해 줄께.

# 재계,의사계 인사들도 빠질수 없지. 참여해야지.

너무나 눈물겨워, 경제난으로 힘들어하는 미 축산업자들을 위해서 무료로 CF 까지 찍어주고.
너무나 감동적이야.


그들의 노력이 얼마나 가상한지.
# O157 쇠고기 리콜해도.
# 캐나다 소 위험해서 수입재검토 해도.
# 미국소 결핵 감염 되도.

아무 상관없어, '한우보다 더 맛있어요' '미~쇠고기~ 이~이~이'


난 누군가? 또 여긴 어딘가?


나 지금 어디에서 살고 있니? 지금 여기 미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