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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MB 의 언론장악 하나씩 착착 진행중.

오늘 7월 17일 제헌절.
YTN 의 드디어 MB 의 손에 넘어갔다.
용역깡패들을 데려다가 무려 30초 만에 구본홍 사장을 임명하였다.

날치기 통과는 딴나라당의 주특기다.

아직 장악을 못한 방송사들은 방통심의위 에서 하나씩 물고 늘어지고 있다.
MBC PD 수첩은 말도안되는 억지로 제재를 하고 있다.
최시중이 아주 정권의 시중을 제대로 들고 있다.

KBS 정연주 사장은 검찰이 맡고 있다.
떡검은 이건희나 제대로 하지 엉뚱한 곳에 힘을 쏟고 있다.

24~25% 의 지지율로도 저런 일을 할 수 있다.
정말 수구꼴통들이 판치는 나라인가 보다.

정녕 해법은 없는 것인가? 그냥 이대로 당할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언론장악을 한 후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하기도 싫다.
나머지 여론에 부딛혔던 모든일을 저질러 버릴 것인다.
각종 민영화, 대운하는 당연히 할테고...

정말 어질어질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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