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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데, 남을 도와주느냐!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데, 남을 도와주느냐!
게다가 남의 나라일을 우리가 뭐하러 걱정하느냐!

이것이 보통 사람들의 생각이겠죠.
저 자신도 떳떳한 사람이 못됩니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동안 잘못 배운(혹은 세뇌된) 그 고정관념을 깨쳐야 합니다.

하루하루 생존을 위해 몸부림치는 이들이 있습니다.
아니 그런 몸부림조차 치기 힘든 아이들이 있습니다.
직접경험이 아닌 간접경험만으로도 눈시울이 붉혀집니다.
어찌 그리 태어나서 그런 고생을 하는지...

도움을 줄 곳은 많습니다.
그곳중 한곳을 찾어서 도움의 손길을 전하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donation/view?id=53831
당신의 서명하나도 소중합니다.

당신의 밥한끼는 굶주리는 아이들의 생명입니다.

'남의 불행은 나에게도 불행' , '남의 행복은 나에게도 행복' 입니다.

나 먹고 살기 바쁘고 힘든데, 남을 도와주느냐!